사람나름인것같네요.. 아무리 동갑이라도 보수적인사람, 의처증증세가 뚜렷해서 구속이 심한 사람, 나이들어보이는 사람, 자기 가꿀줄 모르는 사람 있잖아요...
전 남편이랑 13살차이나는데..세대차는 전혀 못느끼겠는걸요.. 느낀 다면.. 제가 모르는것들을 남편이 안다는사실... 왜 그런거있죠.. 역사나 정치.. 가요, 영화.. 제가 어릴때 울남편은 벌써 관심이 많았으니..훨 많이 알죠.. 그것땜에 많이 배우게 되는것도 사실이구요..
그리고 나이도 중요하지만. 외모 또한 자기가 꾸미기 나름이에요.. 성숙미라고 하죠..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자기 삶이 외모에 드러난다잖아요.. 또 요즘 운동들도 많이해서 아저씨몸매같은거 없잖아요..
부모님 말씀도 물론 중요하지만.. 부모님이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그런 중대사를 자신이 결정해야죠.. 전 워낙 제 주장이 강하고.. 어렸을때부터 좋고 싫은게 뚜렷해서..부모님도 제 선택 항상 믿으셨거든요.. 그치만 13살 쫌 많죠..??
그래서 첨에 사귈땐 말씀 안드리다가.. 그냥 아는사람으로만 아셨었죠.. 근데.. 그사람알고부터.. 제가 많이 변했고.. 물론 좋게죠.. 자랑도 무지 많이 했었어요.. 저 사람은 저런데..무지 부럽다.. 성격이 어쩌고...머,.. 누구랑 결혼할지 무지 부럽다..어쩌고..ㅋㅋ...
무지 자연스럽게 알렸죠.. 첨엔 별로 였는데.. 점점 나아지셨고.. 지금은 넘넘 좋아하세요..
자기딸 행복하대는데..어떤 부모가 싫어하겠어요.. 님도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그러는거니까..
부모님께 확신을 주세요.. 정말 행복할꺼라는...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어떤사람인지 확실하게 알고 결혼해야하는건 당연한거죠... 그냥 잠깐 연애하다 결혼하면 변하는경우가 많잖아요.. 좋은모습만 보여주다 자신진짜 모습을 드러내니깐...
나이차가 중요한게 아니라 서로 얼마나 아는지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성격, 취미같은거땜에 결혼후 트러블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알고보니 남자가 여자좋아하는것만 좋아하는 척한거고..머 그런것들..
결론은요.. 나이차이는 정말 중요한게 아니라는 사실... 중요한건 자신들의 생각, 믿음, 사랑이에요..
나빠질꺼다. 나빠질꺼다 하면 될일도 안되는거 아시죠.. 자신한테 먼저 자신감을 가지세요...
전항상 저에게 말해요..< 난 정말 행복하다.> 근데... 정말 행복한걸요..~
우선 자신이 정말 그사람이랑 확실히 결혼하고싶을정도로 사랑하는지 그것부터 물어보세요... 우선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고 나면.. 부모님 설득시키기도 쉬워질꺼에요...
10 살차이..
전 남편이랑 13살차이나는데..세대차는 전혀 못느끼겠는걸요.. 느낀 다면.. 제가 모르는것들을 남편이 안다는사실... 왜 그런거있죠.. 역사나 정치.. 가요, 영화.. 제가 어릴때 울남편은 벌써 관심이 많았으니..훨 많이 알죠.. 그것땜에 많이 배우게 되는것도 사실이구요..
그리고 나이도 중요하지만. 외모 또한 자기가 꾸미기 나름이에요.. 성숙미라고 하죠..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자기 삶이 외모에 드러난다잖아요.. 또 요즘 운동들도 많이해서 아저씨몸매같은거 없잖아요..
부모님 말씀도 물론 중요하지만.. 부모님이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그런 중대사를 자신이 결정해야죠.. 전 워낙 제 주장이 강하고.. 어렸을때부터 좋고 싫은게 뚜렷해서..부모님도 제 선택 항상 믿으셨거든요.. 그치만 13살 쫌 많죠..??
그래서 첨에 사귈땐 말씀 안드리다가.. 그냥 아는사람으로만 아셨었죠.. 근데.. 그사람알고부터.. 제가 많이 변했고.. 물론 좋게죠.. 자랑도 무지 많이 했었어요.. 저 사람은 저런데..무지 부럽다.. 성격이 어쩌고...머,.. 누구랑 결혼할지 무지 부럽다..어쩌고..ㅋㅋ...
무지 자연스럽게 알렸죠.. 첨엔 별로 였는데.. 점점 나아지셨고.. 지금은 넘넘 좋아하세요..
자기딸 행복하대는데..어떤 부모가 싫어하겠어요.. 님도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그러는거니까..
부모님께 확신을 주세요.. 정말 행복할꺼라는...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어떤사람인지 확실하게 알고 결혼해야하는건 당연한거죠... 그냥 잠깐 연애하다 결혼하면 변하는경우가 많잖아요.. 좋은모습만 보여주다 자신진짜 모습을 드러내니깐...
나이차가 중요한게 아니라 서로 얼마나 아는지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성격, 취미같은거땜에 결혼후 트러블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알고보니 남자가 여자좋아하는것만 좋아하는 척한거고..머 그런것들..
결론은요.. 나이차이는 정말 중요한게 아니라는 사실... 중요한건 자신들의 생각, 믿음, 사랑이에요..
나빠질꺼다. 나빠질꺼다 하면 될일도 안되는거 아시죠.. 자신한테 먼저 자신감을 가지세요...
전항상 저에게 말해요..< 난 정말 행복하다.> 근데... 정말 행복한걸요..~
우선 자신이 정말 그사람이랑 확실히 결혼하고싶을정도로 사랑하는지 그것부터 물어보세요... 우선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고 나면.. 부모님 설득시키기도 쉬워질꺼에요...
사랑은 만들어가는거에요.. 이뿐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