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리석은 내용을 올려놓았군요. 물론 현실이 나라면 그런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요즘 숫총각,숫처녀 이야기도 그렇고 지금의 그행위가 이런데 글올려서 자문이나 의견을 구할것도 아니네요... 그여성과 결혼을 하든 아니면 갖고놀다 버리던 아니면 ...배신을 당하던...다 당신의 생각에 맡길수밖에 없지요. 한여자를 하루밤 단순히 잠자리를 잤다는 이유로 모든것이 당신의 생각데로 되진않을껍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내용으로 괜스리 여러사람 신경쓰지 않게 했으면 합니다. 그여자가 불쌍합니다.
처녀가 아닌 그녀.. 자꾸만 마음이 흔들립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많은 꼬리나 리플 부탁드립니다.
물론 현실이 나라면 그런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요즘 숫총각,숫처녀 이야기도 그렇고 지금의 그행위가 이런데 글올려서 자문이나 의견을 구할것도
아니네요...
그여성과 결혼을 하든 아니면 갖고놀다 버리던 아니면 ...배신을 당하던...다 당신의 생각에
맡길수밖에 없지요.
한여자를 하루밤 단순히 잠자리를 잤다는 이유로 모든것이 당신의 생각데로 되진않을껍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내용으로 괜스리 여러사람 신경쓰지 않게 했으면 합니다.
그여자가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