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한국알리미

보름달사랑200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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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한국알리미 홍수현 '한국 알리미'

[스포츠한국 2004-10-09 08:51]


탤런트 홍수현이 일본 안방극장에 한국문화 ‘알리미’로 등장한다.
홍수현은 일본 민영방송 아사히TV가 제작하는 한국문화 소개 프로그램 ‘한국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에 리포터로 출연해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한다.

‘한국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는 패션과 미용, 식생활 등 다양한 한국의 일상 문화를 소개하는 2시간 분량의 특집 프로그램. 최근 배용준 이병헌 등 ‘한류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한국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일본 시청자들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홍수현은 서울 압구정동과 명동 등을 돌며 한국의 최신 유행 문화와 웰빙 라이프 추세를 일본 안방극장에 전한다.

홍수현은 요즘 KBS 1TV 일일극 ‘금쪽 같은 내새끼’에서 남궁민과 신세대 부부로 출연, 톡톡 튀는 새댁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동현 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