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금 다니는 직장 더러버서 못하겠습니다. 11월달이면 여기서 일한지도 1년이 다되어 가는 군요..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대학교때 펑펑 놀아 그다지 실력도 없고, 사회라는게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안되자나요.. 기술이든지..하물며 자격증도 없고... 일반 사무직으로 입사를 했죠..경리일도 보믄서...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1년을 보냈는지..제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부 부장 밑에 있으면서 나를 자기의 비서로 착각하여 코앞에 있는 물건도 자기 손으로 찾는 법이 없습니다. 여직원 앞에서도 책상에 다리 버젓이 올리고 코골면서 자는 것도 서슴치 않는 무식한 사장한테는 이제 두손 두발 다 들었구요... 이제는 무엇인가에 정착하구 싶네요... 승진이라는 것도 하고 싶고..보람도 느끼는 그런일... 배워야 할 때에 배우지 않고 농땡이 부리다가 결국에는 이렇게 세상은 살기 어렵구나 느끼면서 몸으로 때워야 하는 일을 해야 겠네요... 그렇다고 놀수도 없고... 학습지 샘 못할거라 하지만 지금 일보다 더하랴 하는 생각 드네요.. 이건 치욕스러워서 도저히 못하겠어요. 저 사실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말하는 거 좋아하고.. 학습지 교사 사실 영업이라고 그러더라구요... 눈높이는 인지도두 있고....제 성격상 괜찮은것 같아요... 11월달에 지원할 예정이예요.. 모르겠어요..지금의 현실을 탈피하고 싶은 맘에 제 스스로 그곳을 제 유일한 희망이라고 안정 짓는건 아닌지.... 이렇게 글 올린것은 눈높이 교사 하시는 분들 어떠신가 하구요... 이글 보시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시작해야 할지..등등 조언 주세요.. 아~!글구 저 전문대 나왔는뎅.. 수리나 어문 쪽으로 하구 싶거든요.. 사정 봐주는 지점도 있다고 하는데 (저 학교 다닐때 방학기간 이용해서 초등과외 한적도 있거든요..) 가능 할까요? 구럼 이글 읽으시눈 분 모두덜 행복하세요~^^
혹시 눈높이 학습지 샘하고 계신분 있나요?
정말 지금 다니는 직장 더러버서 못하겠습니다.
11월달이면 여기서 일한지도 1년이 다되어 가는 군요..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대학교때 펑펑 놀아 그다지 실력도 없고,
사회라는게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안되자나요..
기술이든지..하물며 자격증도 없고...
일반 사무직으로 입사를 했죠..경리일도 보믄서...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1년을 보냈는지..제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부 부장 밑에 있으면서 나를 자기의 비서로 착각하여 코앞에 있는 물건도
자기 손으로 찾는 법이 없습니다.
여직원 앞에서도 책상에 다리 버젓이 올리고 코골면서 자는 것도 서슴치 않는
무식한 사장한테는 이제 두손 두발 다 들었구요...
이제는 무엇인가에 정착하구 싶네요...
승진이라는 것도 하고 싶고..보람도 느끼는 그런일...
배워야 할 때에 배우지 않고 농땡이 부리다가 결국에는 이렇게 세상은 살기 어렵구나 느끼면서
몸으로 때워야 하는 일을 해야 겠네요...
그렇다고 놀수도 없고...
학습지 샘 못할거라 하지만 지금 일보다 더하랴 하는 생각 드네요..
이건 치욕스러워서 도저히 못하겠어요.
저 사실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말하는 거 좋아하고..
학습지 교사 사실 영업이라고 그러더라구요...
눈높이는 인지도두 있고....제 성격상 괜찮은것 같아요...
11월달에 지원할 예정이예요..
모르겠어요..지금의 현실을 탈피하고 싶은 맘에 제 스스로 그곳을 제 유일한 희망이라고 안정 짓는건
아닌지....
이렇게 글 올린것은 눈높이 교사 하시는 분들 어떠신가 하구요...
이글 보시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시작해야 할지..등등 조언 주세요..
아~!글구 저 전문대 나왔는뎅.. 수리나 어문 쪽으로 하구 싶거든요..
사정 봐주는 지점도 있다고 하는데 (저 학교 다닐때 방학기간 이용해서 초등과외 한적도 있거든요..)
가능 할까요?
구럼 이글 읽으시눈 분 모두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