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올렸죠.. 저희 커플 맨날 싸운다구.. 둘다 욱하는 성격이기두 하지만.. 아까 글올리구 답변해주신거 보구.. 제가..참기로(?) 했습니다.. 이미 궁합본뒤론... 울어무이가..남친 사위로 생각하십니다.. 모든일에.. 사소한 싸움이 생길때마다.. 저희 어무이 남친편이 되었죠.. 궁합보신뒤로.. 남친 몸 챙겨주시구여.. 식혜며,수정과며,.. 글구..저희 어무이가..여자가 참아야 한데여.. 아니 여자는 남자를 보듬을수 있을정도의 큰 맘을 가져야 한다구 하시네여.. 궁합본뒤부터.. 난..집안에..천떡꾸러기..라고 해야할지.. (울엄마 아닌거 같아여..ㅜㅜ) 궁합본집에서..->2,3년내로 가라구 했데여..그래서..저희 어무이.. 남친이랑..좀만..틀어지기라두 하면.. 저만 야단치세여.. 저희 언니두..가족들다..특히 내남동생->누나같은 성격받아주는 그형..대단해..존경해 ............ 근데..며칠전에 저희 또 싸웠죠.(자랑이 아니지만..) 저두 ..감기때문에 요며칠 제대루 일못했거든여.. 근데..남친두..몸이 안좋아서.. 저두..짜증을 냈겠지만..남친두..짜증을.. 전화통화였지만..-_-;; 전화끊구 나서..저..어무이한테..마니 혼났어여.. 니가 좀 참으면..되잖니..그러시면서.. 니..나중에 시집가면..엄마 속뒤집겠다..이러시데여.. ... 까짓거..시집안가면 되지 않냐..혼자살겠다구..했더니.. 안된데여..그꼴못본다구.. 이렇게 모든일에 여자는 참아야 하는지..-_-; 남자는 사회생활하니..스트레스 마니 받는다는둥..(나두 사회생활하는데..) 할튼..저희 어무이는 무조건..여자가 참아야 가정을 지킬수 있다나여.. 어쨋든.. 오늘은..제가 성질죽이구.. 전화했습니다..(엄마가 남친한테 전화왔냐..안왔냐..하두 그러셔서..-_-) 남친 감기 걸렸는데두 병원안갑니다..(남자가 무슨..이라구 말하지만..사실 주사맞는게..창피하답니다.) 약 먹는 것두 시러하구..뜹 근데 넘 아픈지 말끝마다 짜증내데여..-_- 이거 참으면서 받아주는데..속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뜹 어쨋든.. 겨우겨우..참아가면서..(인내심을 기르면서..) 회사퇴근하구 집에 가는길에 잠만..울집 들려라..줄게 있다면서... 진짜..-_- 참으며서..그랬죠..겨우 구슬려서.. 글구..남친 올시간이 되서..저희집 비상상비약->직방 특효!! 쌍화탕(한의원에서 주문한것) 데웠죠.. 뜨근하게..딱 알맞게...,달콤한 사탕두 같이..그렇게..남친한테 갖다 주었죠.. ................ 허허 근데 ..남친이 감동을..받았나봅니다.. 미안하다는 사과(?) 의 말을 들을줄이야.. 자기가 요즘 넘 피건하구 그래서 그런거 같다구 미안하답니다.. 그..자존심이 쎈..절대절대..그런말을 안하는 남친이.. 스스로...(내가 강요해서 하는것두 마지못해서 하는것두 아닌..) 정말 맘에 우러나서..하는겁니다. 태도도 부드러워지구.. ........ 앞으로..좀..힘이 들겠지만.. 내가 참고..인내심을 길러야겠다는.. 참기 괴롭지만... 어쨋든.. 게시판에 적은글..답변을 보고....이것저것 생각하다.. 한 행동이었지만.. 정말... 내가 한발짝만..물러서면..되겠죠..-__- 저같은 욱하는 사람은..-_- 괴롭죠..그래두..남친을 미워하는건..아니에여.. 다만..지기 싫은 성격과..등등.. 앞으로두 제성격 고쳐야 겠죠 오늘..반성(?) 좀 했어여.. 글구..답변 고맙습니다.. 많이 도움되었어여..-_-; 양보의 미덕..(???) . ...
궁합본뒤에..나의 태도 변화..
밑에 글올렸죠..
저희 커플 맨날 싸운다구..
둘다 욱하는 성격이기두 하지만..
아까 글올리구 답변해주신거 보구..
제가..참기로(?) 했습니다..
이미 궁합본뒤론...
울어무이가..남친 사위로 생각하십니다..
모든일에..
사소한 싸움이 생길때마다..
저희 어무이 남친편이 되었죠..
궁합보신뒤로..
남친 몸 챙겨주시구여..
식혜며,수정과며,..
글구..저희 어무이가..여자가 참아야 한데여..
아니 여자는 남자를 보듬을수 있을정도의
큰 맘을 가져야 한다구 하시네여..
궁합본뒤부터..
난..집안에..천떡꾸러기..라고 해야할지..
(울엄마 아닌거 같아여..ㅜㅜ)
궁합본집에서..->2,3년내로 가라구 했데여..그래서..저희 어무이..
남친이랑..좀만..틀어지기라두 하면..
저만 야단치세여..
저희 언니두..가족들다..특히 내남동생->누나같은 성격받아주는 그형..대단해..존경해
............
근데..며칠전에 저희 또 싸웠죠.(자랑이 아니지만..)
저두 ..감기때문에 요며칠 제대루 일못했거든여..
근데..남친두..몸이 안좋아서..
저두..짜증을 냈겠지만..남친두..짜증을..
전화통화였지만..-_-;;
전화끊구 나서..저..어무이한테..마니 혼났어여..
니가 좀 참으면..되잖니..그러시면서..
니..나중에 시집가면..엄마 속뒤집겠다..이러시데여..
...
까짓거..시집안가면 되지 않냐..혼자살겠다구..했더니..
안된데여..그꼴못본다구..
이렇게 모든일에 여자는 참아야 하는지..-_-;
남자는 사회생활하니..스트레스 마니 받는다는둥..(나두 사회생활하는데..)
할튼..저희 어무이는 무조건..여자가 참아야 가정을 지킬수 있다나여..
어쨋든..
오늘은..제가 성질죽이구..
전화했습니다..(엄마가 남친한테 전화왔냐..안왔냐..하두 그러셔서..-_-)
남친 감기 걸렸는데두 병원안갑니다..(남자가 무슨..이라구 말하지만..사실 주사맞는게..창피하답니다.)
약 먹는 것두 시러하구..뜹
근데 넘 아픈지 말끝마다 짜증내데여..-_-
이거 참으면서 받아주는데..속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뜹
어쨋든..
겨우겨우..참아가면서..(인내심을 기르면서..)
회사퇴근하구 집에 가는길에 잠만..울집 들려라..줄게 있다면서...
진짜..-_- 참으며서..그랬죠..겨우 구슬려서..
글구..남친 올시간이 되서..저희집 비상상비약->직방 특효!! 쌍화탕(한의원에서 주문한것) 데웠죠..
뜨근하게..딱 알맞게...,달콤한 사탕두 같이..그렇게..남친한테 갖다 주었죠..
................
허허 근데 ..남친이 감동을..받았나봅니다..
미안하다는 사과(?) 의 말을 들을줄이야..
자기가 요즘 넘 피건하구 그래서 그런거 같다구 미안하답니다..
그..자존심이 쎈..절대절대..그런말을 안하는 남친이..
스스로...(내가 강요해서 하는것두 마지못해서 하는것두 아닌..)
정말 맘에 우러나서..하는겁니다.
태도도 부드러워지구..
........
앞으로..좀..힘이 들겠지만..
내가 참고..인내심을 길러야겠다는..
참기 괴롭지만...
어쨋든..
게시판에 적은글..답변을 보고....이것저것 생각하다..
한 행동이었지만..
정말...
내가 한발짝만..물러서면..되겠죠..-__-
저같은 욱하는 사람은..-_-
괴롭죠..그래두..남친을 미워하는건..아니에여..
다만..지기 싫은 성격과..등등..
앞으로두 제성격 고쳐야 겠죠
오늘..반성(?) 좀 했어여..
글구..답변 고맙습니다..
많이 도움되었어여..-_-;
양보의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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