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에서 고수까지

한소리꾼200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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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에서 고수까지 대략 초보.
캠으로 단지 멋을내기 위해 찍음.
한낱 초딩놀이에 지나지않음.
초보에서 고수까지 중수.
자신의 얼굴을 대신하여 사물을 등장시킴.
약간의 기술이 필요함.
강아지의 저 해맑은 눈빛*-_-*
촬영정보

초보에서 고수까지 고수. 상당한 수행이 요구되며 한컷 실패시
다시 찍는 고통은 겪어본자만이 안다.
초보에서 고수까지 초고수.
며느리도 모른다는 저 행자의 대단한 실력.
오직 저것을 찍은 행자만이 기술을 안다는
신중의 최고신 붕신의 싸대기를 세번 갈길만한 수행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