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되는걸까여..

쌔근쌔근2003.10.14
조회673

저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고,, 치위생과를 나와서.,, 간호원으로 있다가 사정상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9월 4일부터 모 담배회사에 경리로 들어왔습니다.

경리라는 직위에 월급이 한달에 1,300,000 만원이였습니다. 많다는거 압니다.

시간도 좋습니다. 9~18시까지입니다.

그래서 힘들거라는 것두 각오하고 갔습니다. 역시...많은 경제자들이 있더군요,,,  던을많이주니깐..

근데..제가.. 합격을했습니다......

사무실에 출근을하니 전무라는 사람이 한사람이었습니다. 저에게 설명하길 본사는 서울에 있고.. 대구지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둘이서만 1달을 보내쪄.. 중간에 영업사원모집 광고도 내고.. 그런데 둘이만있을때.. 전무라는 사람은 저에게 b양비디오를 봤냐..   o양비디오를 봤냐.. b양비뎌는 어떻구.. 저떻구 그렇더라.. 라며 저에게 말을하는거 있져.. 그리고 무료로 보여준다면서 이상한 사이트도 가르쳐주고여...

저는 싫다구 말했습니다.  하지만 바뀌지않더군요..

그러다가 한명을 영업사원을 뽑았습니다. 필립모리스라는 담배회사에서 경력이 있다는  모 누구누구를 뽑아쪄... 그런데.. 이사람이 보기하고는 다르게 얍샵합니다.. 이사람은 차장이라는 직위에 올랐습니다.

차장이라는 사람이 들어오고나서부터 전무랑 알콩달콩 이야기 합니다.

차장이 들어온지 2주도 안되서.. 전무랑 차장이 저에게 건의합니다.

월급을 600,000만원.. 상여급 600%(6개월후지급) 시간은 8:30~19시..말이 19시까지라지만..영업사원들이 들어오는시간입니다. 고로 20:30까지지요..

전 너무너무 황당했습니다. 동의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몇일후..

전무가 저에게 말합니다. 본사사장 처제가 온다구.. 그래서 저보구 나가랍니다.

일자리 구할때까지는 일하랍니다. 저 일자리 구했습니다. 오늘이 마직막출근인데.. 처제가 왔네여..

오늘 급여계산했는데.. 정확하게 4일날 월급받고 난이후..11일을계산해주셨더군요..

근ㄷㅔ..회사에서 사정이 생겨서 제가 나가면.. 월급에서 3배를 저에게 줘야한다고 누군가가 말하더군요

정말인가요?

빠른답변들.. 부탁드립니다.  그냥 나가는게 맞나요?

휴,, 하지만 전 속상하네요....

 

 

 

일자리 구한거여... 그쪽회사에서 오늘 출근하기를 바랬는데 인수인계문제로 내일출근키로 했걷만좀전에 전화와서는.. 일할사람 구했답니다.. 출근하지말라구하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