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글을 올렸다가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 주셔서 무척 감사했드랍니다. (내용은 뭐 사장 아는 사람이 들어왔는데 일도 않하고 노는데 월급이 훨씬 많은...(글번호 5819) 그 동안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제 남자친구가 CAM을 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일년정도 그 친구에게 CAM를 배워보기로 했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계속 다닐 예정이고 그 친구에게 어느 정도 배워서 업무를 할 수 있을 때가 오면 그만두고 그 쪽으로 일을 하려고 합니다... 많이 힘들거라고 예상은 되지만.. 지금 이 상태보다는 괜찮을 것 같네요. 여자라 무시당하는 것도 적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지금 하는 일은 결혼해서 다니기도 뭐하고.. 평생 직장은 아니잖아요.. 경리일이 그렇죠뭐.. 일년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님들께서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힘이 덜 들것 같네요.. CAM도 초봉은 무지 짜지만. 어느정도 경력이 붙으면 부르는것이 몸 값이라고 하네요.. 경력 위주로 하는거면 지금같은 서러움은 없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분은 좋습니다. 걱정이 되는건 남자친구가 매일 9시가 넘어서 퇴근하는데... 10시부터 12시까지 알려주기로 햇거든요.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까봐 걱정은 되지만. 남자친구가 나중에 같이 일하면 좋겠다면서 절 편하게 해주네요 제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꼬옥 성공할 수 있기를 빌어주세요.. 감솨~! ^^*
빽없어 서러워하던 그 고졸 여자입니다. ^^*
전에 한번 글을 올렸다가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 주셔서 무척 감사했드랍니다.
(내용은 뭐 사장 아는 사람이 들어왔는데 일도 않하고 노는데 월급이 훨씬 많은...(글번호 5819)
그 동안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제 남자친구가 CAM을 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일년정도 그 친구에게 CAM를 배워보기로 했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계속 다닐 예정이고 그 친구에게 어느 정도 배워서 업무를 할 수 있을 때가 오면
그만두고 그 쪽으로 일을 하려고 합니다... 많이 힘들거라고 예상은 되지만..
지금 이 상태보다는 괜찮을 것 같네요. 여자라 무시당하는 것도 적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지금 하는 일은 결혼해서 다니기도 뭐하고.. 평생 직장은 아니잖아요.. 경리일이 그렇죠뭐..
일년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님들께서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힘이 덜 들것 같네요..
CAM도 초봉은 무지 짜지만. 어느정도 경력이 붙으면 부르는것이 몸 값이라고 하네요..
경력 위주로 하는거면 지금같은 서러움은 없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분은 좋습니다.
걱정이 되는건 남자친구가 매일 9시가 넘어서 퇴근하는데... 10시부터 12시까지 알려주기로 햇거든요.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까봐 걱정은 되지만. 남자친구가 나중에 같이 일하면 좋겠다면서 절 편하게 해주네요
제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꼬옥 성공할 수 있기를 빌어주세요.. 감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