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시키는 화장수와 그냥 사용하는 화장수.....구분하기 힘드신가요? 숙성을 시키는 이유가 독성이 있는 것을 좀 순화 시키고자 함이거든요. 보통은 밀가루처럼 완화역할을 하는 재료와 섞어서 사용하지만 팩이 아닌... 스킨은 넣지 못하니까... 숙성이 필요한 것이지요. 주로 숙성 시키는 스킨.......청주에 재료를 넣어서 만드는 스킨.....재료의 성분이 울어 나와야 하는경우와 독성을 중화시켜야 하는경우입니다. .........레몬, 마늘, 양배추(생으로 청주에 담가서 만드는 양배추 스킨도 있습니다) 숙성 안 시키는 스킨.......끓인물과 섞어서 만드는 스킨.....녹차같이 약재를 우린 물로 만드는 스킨. .......녹차 스킨, 어성초 스킨, 삼백초 스킨, 오이스킨.... **그리고 포도주로 만드는 스킨의 경우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데 .... 포도주를 데워서하기 때문에 아주 독성이 강한 재료가 아닌이상 그냥 사용합니다....*** 이제 안 헷갈리시죠?........ 그럼.......
숙성시키는 스킨과 바로 사용하는 스킨.....^^ (까까님께 답글이에요)
숙성시키는 화장수와 그냥 사용하는 화장수.....구분하기 힘드신가요?
숙성을 시키는 이유가 독성이 있는 것을 좀 순화 시키고자 함이거든요.
보통은 밀가루처럼 완화역할을 하는 재료와 섞어서 사용하지만 팩이 아닌... 스킨은 넣지 못하니까...
숙성이 필요한 것이지요.
주로 숙성 시키는 스킨.......청주에 재료를 넣어서 만드는 스킨.....재료의 성분이 울어 나와야
하는경우와 독성을 중화시켜야 하는경우입니다.
.........레몬, 마늘, 양배추(생으로 청주에 담가서 만드는 양배추 스킨도 있습니다)
숙성 안 시키는 스킨.......끓인물과 섞어서 만드는 스킨.....녹차같이 약재를 우린 물로 만드는 스킨.
.......녹차 스킨, 어성초 스킨, 삼백초 스킨, 오이스킨....
**그리고 포도주로 만드는 스킨의 경우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데 ....
포도주를 데워서하기 때문에 아주 독성이 강한 재료가 아닌이상 그냥 사용합니다....***
이제 안 헷갈리시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