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것이 있고 아무리 원해도 갖지 못하는 것이 있다. 선택한건 아니지만 죽을 때 까지 얽힐 수밖에 없는 관계...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옛말처럼 '형제' 라는 단어에는 끈끈한 그 어떤 것이 존재함을 느끼게 해주는영화
억척스럽지만 모성애가 가득한 어머니, '언청이'라는 선천적 장애를 가졌지만 공부를 잘하는 형 '성현'과 말썽만 피우지만 속으론 가족애가 지극한(?) 연년생 동생 '종현'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이별.. 기억에 남는씬 '골목길 장면' 이 영화의 음악과 더불어 더욱떠오르게 하는 잔잔하게 흐르는 OST가 그 느낌을 더해주고 있다.
우리형 ㅡ 다시 만난다면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것이 있고 아무리
원해도 갖지 못하는 것이 있다.
선택한건 아니지만 죽을 때 까지 얽힐 수밖에 없는 관계...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옛말처럼 '형제' 라는 단어에는
끈끈한 그 어떤 것이 존재함을 느끼게 해주는영화
억척스럽지만 모성애가 가득한 어머니,
'언청이'라는 선천적 장애를 가졌지만 공부를 잘하는 형
'성현'과 말썽만 피우지만 속으론 가족애가 지극한(?) 연년생
동생 '종현'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이별..
기억에 남는씬 '골목길 장면' 이
영화의 음악과 더불어 더욱떠오르게 하는
잔잔하게 흐르는 OST가 그 느낌을 더해주고 있다.
우리형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