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구혼★

친구의 아내2003.10.14
조회387

★공개 구혼★안녕하세욤...저눈...올해...나이...먹을만치 먹은 뇨자랍니다...★공개 구혼★

 

구혼을 하는것은 저가 아니고 제가 아는 아주 멋진 선남을 요기다가 소개를 할까 합니다..

 

이름 및  개인적인 신상프로필은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따로 공개할 생각이구염..

 

지금부터 이 멋진 선남을 소개할까 합니다.

 

나이는 대한민국 나이로 32세(1972년) 성별은 남성인거 얘기 굳이 굳이 안해도 아시져???

 

제가 이런자리를 빌어 이렇게 그선남을 장가 보내려고 하는건  이남자 진짜 진짜 진국이거든여..

 

눈이 한개 모자라거나 코가 두개거나 입이 없거나 그런사람도 아니그염..

 

사지가 말짱하여..자기 가게도 하나 가지고 있고..사진찍는 기술을 익혀...우리들이...

 

쉽게 말하는 사진작가예염~

 

너무 못생겨서...못봐줄정도면....저도 그사람 안보고 살텐데...그정도두 아니그염..

 

사람..진짜 부족한거 없어염...

 

양친 모두 살아계시는 평탄한 가정의 3형제중 차남이구염...

 

현제 소재지는 성북구 돈암동 이랍니다..

 

군데 이남자가 여자가 안생기는 이유가 하나 있답니다..(이건 100% 저의 소견이옵지만..)

 

제가 주변에 있는 모든여자가 마를때까지..소개 자리를 마련하였으나..

 

아직도 이남자가 홀로 밤낮을 지내는 이유는...

 

이남자는 모든여자에게 너무나 잘해준다는데에 있어염..

 

그렇다고 오해해서 넘쳐나는 끼때문에 아무나 버면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구염..

 

소개시켜주는 여자마다 무조건 여자가 하고자 하는데로 다해주려 하고..

 

모든 일들을 자기가 제압하지 못하고 여자가 원하는데로 하려고 하다 보니..

 

여자들이 두번 안보고 가는거 같아염...

 

이남자 빨리 장가도 가고 싶은데...

 

남자의 힘으로 여자 하나 꺽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었겠어여?

 

그런데도 메너를 준수해야 한다면서...

 

떠나는 모든여잘들을 고이 보내 주었고 심지어는 어떤 몰상식한 여자한테..

 

사기가지 당했어염...

 

이남자 너무 안타깝지 않으세염???

 

제가 여기까지 한얘기는 빙산의 일조각일뿐이예염...

 

이남자에 대해서 얘기할려면...2박3일이 걸려도 다 못해염..

 

암튼..제가 강력추천 하는 이남자는 .....정말...결혼 하셔서...

 

고생 안하실꺼구염...진짜로 진짜로 사랑 마니마니 받으시면서..

 

사실꺼예염....

 

부디 많은 관심 갖으셔서...저에게...연락 주시면..

 

저도 아주 친절하고 성심껏 답변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메일주셔야 되는거 아시져???

 

2386386@hanmail.net.........이것이 제멜이구염..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부디 이남자...올가을엔...장가 보내줬으면..좋겠네염..

 

참고로 저눈 이남자의 친구의 아내랍니다..참어려운 사이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