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마녀사냥.

이제2006.08.01
조회892

바닷물 원래 수영하다 보면 옆에 똥도 떠가고 그러지 않아요?

 

그런데 개 한마리 데리고 들어갔다고 저 난리니..

 

 

휴가때 개 데리고 가면 둘 곳이 없잖아요..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해변가에서.. 풀어 놓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묶어 놓을 수도 없고...

 

들고 들어가야죠 뭐..

 

 

애견가의 심정도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