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 원래 수영하다 보면 옆에 똥도 떠가고 그러지 않아요? 그런데 개 한마리 데리고 들어갔다고 저 난리니.. 휴가때 개 데리고 가면 둘 곳이 없잖아요..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해변가에서.. 풀어 놓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묶어 놓을 수도 없고... 들고 들어가야죠 뭐.. 애견가의 심정도 이해해 주세요.
지긋지긋한 마녀사냥.
바닷물 원래 수영하다 보면 옆에 똥도 떠가고 그러지 않아요?
그런데 개 한마리 데리고 들어갔다고 저 난리니..
휴가때 개 데리고 가면 둘 곳이 없잖아요..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해변가에서.. 풀어 놓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묶어 놓을 수도 없고...
들고 들어가야죠 뭐..
애견가의 심정도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