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가는 발걸음...Step with me~!

조선수200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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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가는 발걸음...Step with me~! 파리의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영감을 얻은 세련된 라인의 스틸레토 슈즈. 반짝이는 앞코와 힐, 레이스 업 디테일이 포인트. 59만 원, 세린느.

2 날렵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루엣, 악어가죽의 은은한 광택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인 리본 펌프스. 59만 9천 원, 모스키노.

3 아기자기하게 잡힌 주름, 글렌 체크 모직 패브릭과 둥근 앞코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풍긴다. 71만 원, 알렉산더 맥퀸 by 무이.

4 모카신 스타일의 펌프스. 에나멜과 가죽, 징과 리벳 등의 파워풀한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격 미정, 루이 비통.

5 트렌디한 오피스 우먼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체크무늬가 프린트된 에나멜과 레이스처럼 커팅한 가죽이 로맨틱함까지 전한다. 17만 9천 원, 나인 웨스트 .

6 스웨이드로 앞코를 장식한 블랙 컬러 슈즈. 발등의 가죽 매듭 장식과 우아한 자태의 힐이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63만 8천 원, 펜디.

7 엠보싱 가공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송아지 가죽, 버클 모양의 스티치가 있는 둥근 앞코와 적당한 높이의 힐. 66만 원, 발리.

8 풍부한 펄 감이 느껴지는 복고적 느낌의 펌프스. 발등 라인의 독특한 곡선은 클래식한 감성을 더해준다. 53만 원, 조르지오 아르마니.

9 진처럼 가공한 가죽으로 된 갑피와 펀칭한 가죽으로 장식한 발등 라인은 고급스러운 캐주얼 복장에 힘을 실어주는 포인트 아이템. 73만 원, 에스까다.

10 전통적인 라인의 단정한 바라 슈즈가 오묘한 색감의 새틴 하이힐로 새롭게 탄생, 현대적인 감각으로의 도발을 꿈꾼다. 43만 5천 원, 페라가모.

11 모카신 스타일의 통굽 펌프스가 파스텔 컬러의 에나멜 질감과 뒤축의 페블이 주는 스포티함에 의해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변신했다. 51만 원, 토즈.

12 플래티넘 소재의 더블 G 로고가 포인트인 통굽 펌프스. 복고적인 실루엣과 스웨이드 소재의 클래식함이 인상적이다. 45만 원, 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