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너무나 과거땜에 괴로워하길래 난 상관없다고 그러면서 달래면서 내 사람으로 만들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남친이 저에게 다가올수록 저는 겁이 납니다
겉으로는 과거를 잊은척 모든게 자연스럽지만 맘속에는 항상 과거가 머릿속에 생각이 나더군요
잊으려했지만 그리고 남친이 지금은 누구보다 저에게 잘하기에 생각안할려고 충실할려구 하는데
비슷한 과거의 무엇하나가 비슷한 광경이라던지...등등 보이면 과거가 생각나고 기분이 나쁘곤 합니다
예를들면 과거의 여자 이름(흔하잖아여) 그런데도 기분이 나쁩니다
남친의 과거는 이러합니다 고등학교때 두살 연상의 여인과 사랑에 빠져서 4년을 사귀고 그리고20살이 되던때는 동거까지 했습니다 물론 6개월정도 그여자는 부모가 없는 고아였기에 불쌍해서 보호차원이랍니다.. 그리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헤어지기까지한 여자의 언니는 남친을 상대로 위자료까지 받아냈습니다 동거 6개월이상하고 증인이 있는한 위자료를 줘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남친은 그여자와 헤어지는 시점인지는 모르겟으나 호스트빠에도 나갓습니다... 제 남친이 제일
겁내던 과거죠,, 그걸 제가 알아버렸거든요 남친의 남친에게서....
남친의 부모님은 과거를 아는 여자와는 절대로 결혼이며 사귀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그러나 감정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습니까? 저도 모르겟어여...
조아하지만 그리고 결혼도 하고 싶지만 과거가 자꾸 생각이 나서 싫습니다....그리고 나중에 인물값할거 같고 어쩌나요? 결혼은 서로의 믿음이 중요한데 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하지만 포옹하고 가기엔 너무나
벅찹니다 사람은 조으나 결혼은 겁이 나는데 자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안하여..
남친도 과거를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걸 어떨결에 말하더군요,,, 알고있다고 내가 생각하고있다는걸...
과거는 과거일뿐 현재가 중요하지만 여자의 과거만큼 남자의 과거도 중요한거 같아요
차라리 여자랑 사귀다 헤어진거라면 기분은 나쁘지만 이해는 되지만 동거라는 과거는 온갖 상상을 하게 만들더군요....생각안난다고 그리고 그예전의 여자를 증오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다 그만큼 사랑했기에
나는 지난날 남친의 과거를 알고있다..
제 남친과의 교제는 3년이 되었고 과거도 알고 감싸주기로 하고 만남이 지속되었습니다
남친이 너무나 과거땜에 괴로워하길래 난 상관없다고 그러면서 달래면서 내 사람으로 만들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남친이 저에게 다가올수록 저는 겁이 납니다
겉으로는 과거를 잊은척 모든게 자연스럽지만 맘속에는 항상 과거가 머릿속에 생각이 나더군요
잊으려했지만 그리고 남친이 지금은 누구보다 저에게 잘하기에 생각안할려고 충실할려구 하는데
비슷한 과거의 무엇하나가 비슷한 광경이라던지...등등 보이면 과거가 생각나고 기분이 나쁘곤 합니다
예를들면 과거의 여자 이름(흔하잖아여) 그런데도 기분이 나쁩니다
남친의 과거는 이러합니다 고등학교때 두살 연상의 여인과 사랑에 빠져서 4년을 사귀고 그리고20살이 되던때는 동거까지 했습니다 물론 6개월정도 그여자는 부모가 없는 고아였기에 불쌍해서 보호차원이랍니다.. 그리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헤어지기까지한 여자의 언니는 남친을 상대로 위자료까지 받아냈습니다 동거 6개월이상하고 증인이 있는한 위자료를 줘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남친은 그여자와 헤어지는 시점인지는 모르겟으나 호스트빠에도 나갓습니다... 제 남친이 제일
겁내던 과거죠,, 그걸 제가 알아버렸거든요 남친의 남친에게서....
남친의 부모님은 과거를 아는 여자와는 절대로 결혼이며 사귀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그러나 감정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습니까? 저도 모르겟어여...
조아하지만 그리고 결혼도 하고 싶지만 과거가 자꾸 생각이 나서 싫습니다....그리고 나중에 인물값할거 같고 어쩌나요? 결혼은 서로의 믿음이 중요한데 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하지만 포옹하고 가기엔 너무나
벅찹니다 사람은 조으나 결혼은 겁이 나는데 자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안하여..
남친도 과거를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걸 어떨결에 말하더군요,,, 알고있다고 내가 생각하고있다는걸...
과거는 과거일뿐 현재가 중요하지만 여자의 과거만큼 남자의 과거도 중요한거 같아요
차라리 여자랑 사귀다 헤어진거라면 기분은 나쁘지만 이해는 되지만 동거라는 과거는 온갖 상상을 하게 만들더군요....생각안난다고 그리고 그예전의 여자를 증오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다 그만큼 사랑했기에
증오심도 큰게 아닐까요 그여자와 헤어진후 남친의 몸에는 숨겨진 문신이있습니다... 이니셜과 함께...
문신의 의미는 뭘까여? 지금은 지우려고 애씁니다만,,,, 저는 보는 입장에서는 안타까울뿐입니다
여러분 저 어쩌죠? 어쩌면 조을까여?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 알지만 그래도 고통스럽네여
뭐라고좀 이야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