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정우성 칭찬에 함박 웃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공현주가 "몸매가 예쁘다"는 정우성의 칭찬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공현주는 삼성카드 CF에서 '정우성의 연인'으로 등장하고 있는 새얼굴. 지난 4월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맞아 떨어져 고소영에 뒤를 이어 삼성카드 CF 모델로 발탁된 공현주는 두 번에 걸쳐 정우성과 CF 촬영을 했다.
이 자리에서 정우성은 "전지현과 '지오다노' CF도 찍어봤지만 전지현보다 허리와 힙라인이 예쁜 것 같다"고 공현주를 극찬했다. 신인인 공현주에 대한 배려인지는 모르지만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힙이 예쁜 연예인으로 뽑힌 바 있는 톱스타 전지현보다 힙라인이 뛰어나다니 그야말로 최고의 찬사일 터.
이미 공현주는 포카칩 CF를 통해서도 예쁜 바디라인을 자랑한 바 있다. 테이블 위를 기어가 남성의 옷깃에 묻은 칩 부스러기를 핥는 여형사 역할은 몸매가 다 드러나는 역이기에 공현주를 발탁했다는 것이 광고주 측의 전언.
한편 공현주는 정우성의 칭찬에 힙입어 정우성의 뺨에 뽀뽀하는 장면도 NG 없이 단번에 소화해냈다.
"열한살 연상의 정우성씨는 초등학교 때부터 봐온 대스타인데도 부드러운 언행으로 촬영을 부드럽게 이끌어주는 덕분에 떨지 않고 연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공현주의 말.
당초 삼성카드 측은 무명의 공현주를 정우성과 동반 출연시키는 것만 고려했으나, 공현주를 직접 만나보고는 단독 출연하는 CF를 제작했을 정도로 CF모델계에서는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공현주는 2001년 슈퍼엘리트모델대회 최종 5위 안에 들었을 만큼 공인된 몸매의 미인이다. 홍콩에 방영된 비달사순 CF를 비롯 십여 편의 CF에 메인 모델로 출연해왔다. 지난 15일 첫선을 보인 SBS '아내의 반란'에서 사학과 교수인 조민기의 제자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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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04-10-21 16:28:47
고려대학교는 1905년 '敎育救國'의 숭고한 정신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그 후 항일 운동, 4.19 혁명, 민주화 운동을 거치며 민족대학으로 뚜렷한 족적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그 졸업생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자유.정의.진리"의 高大精神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05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할 우리 대학교는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는 vision과 목표를 바탕으로 더욱 새로운 대학의 모습으로 변화하고자 합니다.
고려대 학교의 20세기가 민족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우리 민족에게 부여된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매진한 시기였다면, 21세기는 민족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힘차게 포효하는 대약진의 시기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대학교는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고 이를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기존의 교육과 연구환경을 일신하면서 이와 병행하여 소프트웨어를 쇄신하는데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교는 지난 100년 동안 쌓아온 학문적인 명성을 계승, 발전시켜 우리나라 고등교육을 주도해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심오하고 특화된 학문의 전당으로 그리고 사회변화의 촉진자로서도 대학 본연의 사명을 실천에 옮기면서, 법인 및 20만 교우와 협력하여 국가와 인류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지나간 세기의 사고와 관념, 행동규범과 형식을 탈피하는 새질서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량의 정보가 다수의 수용자에게 동시에 전달되는 정보화시대에 새로운 삶의 양식을 수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제 우리는 1세기 이상 지속되어온 한국 대학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해야겠습니다. 모방을 탈피한 창의적 연구, 격변하는 시대를 당당하게 헤쳐나갈 인재의 양성, 투명하고 명확한 행정 서비스, 이것이 바로 21세기를 맞는 우리 대학의 지표이고, 가슴에 새겨야 할 덕목입니다. 고려대학교는 ‘지식정보화사회를 개척하고 선도하는 실천적 지성의 육성’이라는 참신한 비전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국제화 정보화의 거센 물결을 넘어서 고려대학교의 위상을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드높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다는 웅혼한 포부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물론 비전을 구체화할 실천방안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향후 교육이념은 창의력과 투명성으로 대변될 것입니다.
이는 책임의식과도 동일한 개념입니다. 지구촌 세계 속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까?
본교는 이미 교육경쟁력과 연구역량의 강화를 위해 국제 수준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최상의 인프라와 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즉, 세계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 확대, 공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경쟁력 증진을 위한 이공계의 전문교육 심화, 인간정신과 사회현상을 탐구하는 인문 사회과학에서의 절대우위 확보를 위한 지원작업 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교의 학문적 전통을 살린 한국학의 세계화 역시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교육환경 위에서 재학생 개개인은 다문화 다언어적 소양을 배양할 수 있는 교환학생제도를 비롯한 국제현장실습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됩니다.
고려대학교는 지난 1세기 동안 변함없이 ‘시대를 앞서 읽고 변화의 물꼬를 트는’ 지성의 산실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해 왔습니다. 겨레의 사랑이 나타나는 ‘민족의 대학’이라는 호칭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수많은 졸업생의 수고와 노력으로 이룬 결실이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리만의 자부심입니다. 그렇다고 고려대학교는 지나간 명예와 전통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역사와 권위를 중시하되 그로써 자족하지 않고 새 밀레니엄의 시대정신에 걸맞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고려대학교가 펼치는 새 천년의 힘찬 도약을 지켜봐 주십시오. 새 천년의 인재는 고려대학교에서 커가고 있습니다.
‘민족의 대학’에서 ‘세계의 대학’으로!
안암의 동편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호상은 세계를 향해 포효하는 고려대학교의 기상을 상징한다. 더 멀리,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 지구를 감싸안고 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모습이다. 호상을 위시하여 웅장한 석조건물이 조화를 이루는 고려대학교 캠퍼스에는 장려한 역사와 전통이 서려있다. 건학 초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려대학교의 교사, 이 당당한 건축물을 지탱하는 화강석 하나 하나에는, 겨레의 정성과 민족의 염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려대학교는 한국 근세 및 현대사의 중심부에 우뚝 서있다. 최고의 명문사학, 새로운 세기를 개척할 학문과 인성교육의 전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민족의 대학’에서 ‘세계의 대학’으로 웅비하는 고려대학교의 면모가 일신되고 있다. 고려대학교의 역사는 ‘교육을 통해 민족을 구하겠다’는 숭고한 건학이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5년 보성전문으로 출범한 고려대학교는 한민족 최대의 시련기였던 구한말, 대한제국의 내장원경이었던 이용익 선생이 교육구국의 신념으로 설립하여 어둠을 밝히는 겨레의 횃불이 되었다. 이어 손병희 선생이 이용익 선생의 뜻을 이어받았으나 독립운동을 주도하여 일제의 탄압을 받는 등 난관에 부딪쳤다.
그러나 수많은 애국 독지가의 지원과 격려, 그리고 불굴의 민족적 저력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오늘의 대학 기틀을 마련한 선각자는 인촌 김성수 선생이다. 인촌 선생은 일제의 식민지 관학에 맞설 수 있는 민립대학 건립의 꿈을 품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100만 겨레의 정성을 이끌어냈다. 석조전과 도서관을 건립하는 등 명문사학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다.
인촌 선생이 대학을 뜻하는 대(大)자의 형태로 본관 잔디밭을 조성한 것을 미루어보아도 그의 대학 건립에 대한 염원이 얼마나 지극했는지를 알 수 있다. 광복 이듬해인 1946년 보성전문학교는 ‘고려대학교’로 개칭, 종합대학교로 거듭나게 된다. 이 교명에는, 우리 역사상 가장 강인하고 활달한 기상으로 만주벌판을 호령하였던 ‘고구려’의 기상과 정신이 함축되어 있으며 세계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Korea)의 대학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광복후 역사적 격변기 동안 고려대학교는 불의와 독재에 굴하지 않는 저항정신으로 민족의 양심이자 비판적 지성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였다. 4.19 학생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4.18 고대생 의거를 비롯한 숱한 민주화 항쟁으로 여러 차례 휴교조치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시련도 고려대학교의 민주주의에 대한 굳건한 신념을 꺾을 수는 없었다.
고려대학교는 한국인에게 단순히 연구와 교육의 명문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계획하고 이를 행동에 옮기는 실천적 지성의 전진기지로서 한국 현대사의 큰 축이 되어 왔다. 그러나 고려대학교의 시계는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다.
끊임없는 개혁과 혁신으로 한국 대학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한편, 세계적 명성과 연구능력을 자랑하는 석학과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두뇌, 현대화된 첨단 시설등 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 최고의 사학에서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이미 인문사회과학에서 자연과학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서 그 결실을 보고 있다.
이 결실은 사회에까지 이어져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산업, 스포츠 등 각계에서 고대인의 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현재 법과대학, 경영대학, 문과대학, 자연자원대학, 정경대학, 이과대학, 공과대학, 의과대학, 사범대학, 간호대학, 생명과학부, 미술학부,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등 13개 단과대학 2개 학부와 대학원, 경영대학원, 교육대학원, 자연자원대학원, 정책대학원, 산업정보대학원, 국제대학원, 언론대학원, 노동대학원, 법무대학원,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 생명공학원, 보건대학원, 임상치의학대학원, 경영정보대학원, 인문정보대학원, 행정대학원, 의과학대학원 등 18개 대학원, 아세아문제연구소, 민족문화연구원, 기업경영연구원 등의 연구소와 테크노콤플렉스와 같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협동 연구기관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24시간 초고속으로 흐르는 정보 네트워크와 전세계 18개국 80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맺고 있는 국제학술교류 시스템은 정보화, 세계화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설적, 제도적 기반이 되고 있다.
캠퍼스의 고색창연한 석조건물과 아름드리 나무가 오랜 역사와 전통의 반영이라면, 고려대학교의 시스템과 변함없는 도전정신은 새 천년에 대한 기대와 희망의 반향이다.
다가오는 2005년 개교 100주년을 맞게 되는 ‘고대 가족’에게 새로운 밀레니엄이 가지는 의미는 특별하다. 희망과 새로움을 이야기 하면서 고려대학교는 지나간 100년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이 양립되기 힘들어 보이는 두 시선 사이에서 고려대학교의 과거와 미래는 멋지게 조우한다. ‘민족과 국가’를 모토로 삼았던 지난날, 고려대학교는 진보의 지향점을 제시했고, 미래의 청사진에 들떠있는 오늘, 고려대학교는 역사의 이면에 가려져 있는 생기 넘치는 아이디어를 생산해 나가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거대한 창이다. 이 창은 변화하는 세계의 풍경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강렬한 지식의 태양열을 투과시켜 성장의 자양분을 축적한다. 자신의 분야에 자긍심을 가진 석학들이 열과 성을 다해 젊은 후학을 양성하고, 그 가르침을 받아들인 제자들은 다시금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학문적 성과를 이룩한다.
이들의 교류는 세계를 향해 열려 있는 캠퍼스에서 이뤄지며, 바로 그 곳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세계 지도자가 양성 배출되는 것이다. 21세기 아시아 5대 대학,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고려대학교의 개혁 온도는 현재 비등점을 치닫고 있다.
[고려대학교(Korea Univ.)의 비젼]
민족고대
국제경쟁에서 국가의 발전과 미래를 주도할 지도자의 양성과 배출
한국적 특성에 뿌리를 둔 독창적 학문의발전과 계승
과학고대
첨단과학화,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연구 및 교육체제 완비
산·학·연 협동연구체제의 구축
생명공학을 비롯한 첨단과학 기술의 선도
세계고대
2010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의 진입
세계적 수준의 학문연구와 학술교류 증진
특정분야에서의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연구업적 성취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갖춘 졸업생 배출
Fund-raising전략의 강화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전략개발 및 실천
고대내부를 결속시키는 새로운 구심점 확보 또는 개발
고대의 image 제고를 위한 각종 전략 실천
연구중심대학으로 전환
대학원 중심 행정체제 구축
연구여건 개선 및 시설확충
산·학·연 협동 프로그램을 통한 연구비 조달 및 지원
국제화부문 강화
대외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집중적인 투자
한국사회의 세계화 선도
새로운 국제적 감각의 고대 이미지 형성
행정 및 관리 운영방식의 혁신
행정조직 및 행정서비스 제도의 효율적인 개혁
행정전문인 제도의 조기정착으로 합리적 경영방식 도입
종합정보시스템 및 행정 전산화 조기구축
발전방향
도덕성과 민족통일 사상의 고양
연구중심대학으로의 전환
대외경쟁력 제고 및 특성화
분권화 및 행정체제 쇄신
재정확충과 투자효율화
발전계획 및 추진전략
인성교육 강화
도덕성과 고도의 선진지식을 겸비한 지성인 육성
통일 한국의 지도자 육성
세계화 시대의 선도자 육성
- 대학입시제도의 개혁
- 인성교육을 위한 정규교과과정의 개발
- 기숙사 생활을 통한 인성교육 강화
- 과외활동의 인성교육화
교육여건의 개선
민주시민적 덕목과 지도자적 자질을 갖춘 인간
문화적 주체성과 대외적 개방성을 아울러 갖춘 인간
다원화 시대에 부응하는 정보처리 및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인간
인생을 풍요롭게 영위할 만한 교양을 갖춘 인간
국제적 감각과 어학능력을 갖춘 인간
현대산업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갖춘 인간
- 교수인력의 확층
- 교육편제의 조정
- 학생 선발 방법의 개선
- 최소 전공인정 학점제 실시
- 교과과정 운영의 개선
- 교육방법의 효율화
- 시설확충
- 종합정보시스템의 구축
대학원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발전
대학원 규모의 학부 재학생 50% 수준으로 확대
교육 및 연구능력의 세계적 탁월성 확보
- 대학조직의 개편
- 교수확보 및 우수교수 초청
- 대학원 입시제도의 개선
- 교과과정 및 자격시험제도의 개선
- 논문지도의 강화
- 학원 연구여건 및 시설 확충
- 대학원생의 연구여건 개선
-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
- 학위제도의 개선
경쟁력있는 학문분야의 집중육성
세계 최고 수준의 학문분야 10개 이상 육성
대부분의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 도달
- 경쟁력 있는 학문분야의 중점 지원
- 우수 연구소와 전문대학원의 집중 육성
- 정책적 육성분양의 선정 및 지원
세계화 지향
민족대학 전통을 바탕으로 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교육 체제와 역량확립
한국 사회의 세계화 선도
- 국제교류의 확대
- 학문활동의 세계화
- 한국학의 세계화
대학행정의 개혁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위한 지원체제 완비
- 대학 행정구조의 쇄신
- 대학 행정의 분권화
- 대학 행정의 합리화
- 대학 홍보의 활성화
- 행정전문인 제도 강화
종합정보시스템의 개혁
행정 전반의 전산화 및 정보 축적
도서관 전상화 및 학술정보망 구축
모든 구성원의 전산망 접속
국내외 전산망과의 연계
- 조직의 활성화 및 인력 확보
- 정보시스템 기반조성, 학술정보 시스템 구축
- 전산교육 센터 설립
- 학내외 종합정보망 서비스의
- 전산시스템의 분산화
복지증진
고대 생활공동체 정착
고대 복지공동체 구현
고대 문화공동체 구현
생산적 복지문화 정착
지역문화의 조화 발전
- 복지 및 문화시설 투자
- 기숙사 및 연구용 거주시설 확충
- 문화 공간 확충
- 건강관리 및 스포츠 활동 지원
- 쾌적한 환경 조성
슈퍼모델 공현주씨, 고려대학교(Korea Univ.)에서 ��은 사진이에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공현주가 "몸매가 예쁘다"는 정우성의 칭찬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공현주는 삼성카드 CF에서 '정우성의 연인'으로 등장하고 있는 새얼굴. 지난 4월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맞아 떨어져 고소영에 뒤를 이어 삼성카드 CF 모델로 발탁된 공현주는 두 번에 걸쳐 정우성과 CF 촬영을 했다.
이 자리에서 정우성은 "전지현과 '지오다노' CF도 찍어봤지만 전지현보다 허리와 힙라인이 예쁜 것 같다"고 공현주를 극찬했다. 신인인 공현주에 대한 배려인지는 모르지만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힙이 예쁜 연예인으로 뽑힌 바 있는 톱스타 전지현보다 힙라인이 뛰어나다니 그야말로 최고의 찬사일 터.
이미 공현주는 포카칩 CF를 통해서도 예쁜 바디라인을 자랑한 바 있다. 테이블 위를 기어가 남성의 옷깃에 묻은 칩 부스러기를 핥는 여형사 역할은 몸매가 다 드러나는 역이기에 공현주를 발탁했다는 것이 광고주 측의 전언.
한편 공현주는 정우성의 칭찬에 힙입어 정우성의 뺨에 뽀뽀하는 장면도 NG 없이 단번에 소화해냈다.
"열한살 연상의 정우성씨는 초등학교 때부터 봐온 대스타인데도 부드러운 언행으로 촬영을 부드럽게 이끌어주는 덕분에 떨지 않고 연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공현주의 말.
당초 삼성카드 측은 무명의 공현주를 정우성과 동반 출연시키는 것만 고려했으나, 공현주를 직접 만나보고는 단독 출연하는 CF를 제작했을 정도로 CF모델계에서는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공현주는 2001년 슈퍼엘리트모델대회 최종 5위 안에 들었을 만큼 공인된 몸매의 미인이다. 홍콩에 방영된 비달사순 CF를 비롯 십여 편의 CF에 메인 모델로 출연해왔다. 지난 15일 첫선을 보인 SBS '아내의 반란'에서 사학과 교수인 조민기의 제자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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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04-10-21 16:28:47
2005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할 우리 대학교는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는 vision과 목표를 바탕으로 더욱 새로운 대학의 모습으로 변화하고자 합니다.
고려대 학교의 20세기가 민족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우리 민족에게 부여된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매진한 시기였다면, 21세기는 민족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힘차게 포효하는 대약진의 시기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대학교는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고 이를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기존의 교육과 연구환경을 일신하면서 이와 병행하여 소프트웨어를 쇄신하는데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교는 지난 100년 동안 쌓아온 학문적인 명성을 계승, 발전시켜 우리나라 고등교육을 주도해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심오하고 특화된 학문의 전당으로 그리고 사회변화의 촉진자로서도 대학 본연의 사명을 실천에 옮기면서, 법인 및 20만 교우와 협력하여 국가와 인류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지나간 세기의 사고와 관념, 행동규범과 형식을 탈피하는 새질서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량의 정보가 다수의 수용자에게 동시에 전달되는 정보화시대에 새로운 삶의 양식을 수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제 우리는 1세기 이상 지속되어온 한국 대학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해야겠습니다. 모방을 탈피한 창의적 연구, 격변하는 시대를 당당하게 헤쳐나갈 인재의 양성, 투명하고 명확한 행정 서비스, 이것이 바로 21세기를 맞는 우리 대학의 지표이고, 가슴에 새겨야 할 덕목입니다. 고려대학교는 ‘지식정보화사회를 개척하고 선도하는 실천적 지성의 육성’이라는 참신한 비전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국제화 정보화의 거센 물결을 넘어서 고려대학교의 위상을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드높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다는 웅혼한 포부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물론 비전을 구체화할 실천방안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향후 교육이념은 창의력과 투명성으로 대변될 것입니다.
이는 책임의식과도 동일한 개념입니다. 지구촌 세계 속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까?
본교는 이미 교육경쟁력과 연구역량의 강화를 위해 국제 수준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최상의 인프라와 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즉, 세계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 확대, 공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경쟁력 증진을 위한 이공계의 전문교육 심화, 인간정신과 사회현상을 탐구하는 인문 사회과학에서의 절대우위 확보를 위한 지원작업 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교의 학문적 전통을 살린 한국학의 세계화 역시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교육환경 위에서 재학생 개개인은 다문화 다언어적 소양을 배양할 수 있는 교환학생제도를 비롯한 국제현장실습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됩니다.
고려대학교는 지난 1세기 동안 변함없이 ‘시대를 앞서 읽고 변화의 물꼬를 트는’ 지성의 산실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해 왔습니다. 겨레의 사랑이 나타나는 ‘민족의 대학’이라는 호칭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수많은 졸업생의 수고와 노력으로 이룬 결실이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리만의 자부심입니다. 그렇다고 고려대학교는 지나간 명예와 전통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역사와 권위를 중시하되 그로써 자족하지 않고 새 밀레니엄의 시대정신에 걸맞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고려대학교가 펼치는 새 천년의 힘찬 도약을 지켜봐 주십시오. 새 천년의 인재는 고려대학교에서 커가고 있습니다.
‘민족의 대학’에서 ‘세계의 대학’으로!
안암의 동편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호상은 세계를 향해 포효하는 고려대학교의 기상을 상징한다. 더 멀리,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 지구를 감싸안고 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모습이다. 호상을 위시하여 웅장한 석조건물이 조화를 이루는 고려대학교 캠퍼스에는 장려한 역사와 전통이 서려있다. 건학 초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려대학교의 교사, 이 당당한 건축물을 지탱하는 화강석 하나 하나에는, 겨레의 정성과 민족의 염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려대학교는 한국 근세 및 현대사의 중심부에 우뚝 서있다. 최고의 명문사학, 새로운 세기를 개척할 학문과 인성교육의 전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민족의 대학’에서 ‘세계의 대학’으로 웅비하는 고려대학교의 면모가 일신되고 있다. 고려대학교의 역사는 ‘교육을 통해 민족을 구하겠다’는 숭고한 건학이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5년 보성전문으로 출범한 고려대학교는 한민족 최대의 시련기였던 구한말, 대한제국의 내장원경이었던 이용익 선생이 교육구국의 신념으로 설립하여 어둠을 밝히는 겨레의 횃불이 되었다. 이어 손병희 선생이 이용익 선생의 뜻을 이어받았으나 독립운동을 주도하여 일제의 탄압을 받는 등 난관에 부딪쳤다.
그러나 수많은 애국 독지가의 지원과 격려, 그리고 불굴의 민족적 저력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오늘의 대학 기틀을 마련한 선각자는 인촌 김성수 선생이다. 인촌 선생은 일제의 식민지 관학에 맞설 수 있는 민립대학 건립의 꿈을 품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100만 겨레의 정성을 이끌어냈다. 석조전과 도서관을 건립하는 등 명문사학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다.
인촌 선생이 대학을 뜻하는 대(大)자의 형태로 본관 잔디밭을 조성한 것을 미루어보아도 그의 대학 건립에 대한 염원이 얼마나 지극했는지를 알 수 있다. 광복 이듬해인 1946년 보성전문학교는 ‘고려대학교’로 개칭, 종합대학교로 거듭나게 된다. 이 교명에는, 우리 역사상 가장 강인하고 활달한 기상으로 만주벌판을 호령하였던 ‘고구려’의 기상과 정신이 함축되어 있으며 세계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Korea)의 대학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광복후 역사적 격변기 동안 고려대학교는 불의와 독재에 굴하지 않는 저항정신으로 민족의 양심이자 비판적 지성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였다. 4.19 학생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4.18 고대생 의거를 비롯한 숱한 민주화 항쟁으로 여러 차례 휴교조치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시련도 고려대학교의 민주주의에 대한 굳건한 신념을 꺾을 수는 없었다.
고려대학교는 한국인에게 단순히 연구와 교육의 명문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계획하고 이를 행동에 옮기는 실천적 지성의 전진기지로서 한국 현대사의 큰 축이 되어 왔다. 그러나 고려대학교의 시계는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다.
끊임없는 개혁과 혁신으로 한국 대학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한편, 세계적 명성과 연구능력을 자랑하는 석학과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두뇌, 현대화된 첨단 시설등 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 최고의 사학에서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이미 인문사회과학에서 자연과학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서 그 결실을 보고 있다.
이 결실은 사회에까지 이어져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산업, 스포츠 등 각계에서 고대인의 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현재 법과대학, 경영대학, 문과대학, 자연자원대학, 정경대학, 이과대학, 공과대학, 의과대학, 사범대학, 간호대학, 생명과학부, 미술학부,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등 13개 단과대학 2개 학부와 대학원, 경영대학원, 교육대학원, 자연자원대학원, 정책대학원, 산업정보대학원, 국제대학원, 언론대학원, 노동대학원, 법무대학원,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 생명공학원, 보건대학원, 임상치의학대학원, 경영정보대학원, 인문정보대학원, 행정대학원, 의과학대학원 등 18개 대학원, 아세아문제연구소, 민족문화연구원, 기업경영연구원 등의 연구소와 테크노콤플렉스와 같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협동 연구기관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24시간 초고속으로 흐르는 정보 네트워크와 전세계 18개국 80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맺고 있는 국제학술교류 시스템은 정보화, 세계화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시설적, 제도적 기반이 되고 있다.
캠퍼스의 고색창연한 석조건물과 아름드리 나무가 오랜 역사와 전통의 반영이라면, 고려대학교의 시스템과 변함없는 도전정신은 새 천년에 대한 기대와 희망의 반향이다.
다가오는 2005년 개교 100주년을 맞게 되는 ‘고대 가족’에게 새로운 밀레니엄이 가지는 의미는 특별하다. 희망과 새로움을 이야기 하면서 고려대학교는 지나간 100년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이 양립되기 힘들어 보이는 두 시선 사이에서 고려대학교의 과거와 미래는 멋지게 조우한다. ‘민족과 국가’를 모토로 삼았던 지난날, 고려대학교는 진보의 지향점을 제시했고, 미래의 청사진에 들떠있는 오늘, 고려대학교는 역사의 이면에 가려져 있는 생기 넘치는 아이디어를 생산해 나가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거대한 창이다. 이 창은 변화하는 세계의 풍경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강렬한 지식의 태양열을 투과시켜 성장의 자양분을 축적한다. 자신의 분야에 자긍심을 가진 석학들이 열과 성을 다해 젊은 후학을 양성하고, 그 가르침을 받아들인 제자들은 다시금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학문적 성과를 이룩한다.
이들의 교류는 세계를 향해 열려 있는 캠퍼스에서 이뤄지며, 바로 그 곳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세계 지도자가 양성 배출되는 것이다. 21세기 아시아 5대 대학,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고려대학교의 개혁 온도는 현재 비등점을 치닫고 있다.
[고려대학교(Korea Univ.)의 비젼]
민족고대
국제경쟁에서 국가의 발전과 미래를 주도할 지도자의 양성과 배출
한국적 특성에 뿌리를 둔 독창적 학문의발전과 계승
과학고대
첨단과학화,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연구 및 교육체제 완비
산·학·연 협동연구체제의 구축
생명공학을 비롯한 첨단과학 기술의 선도
세계고대
2010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의 진입
세계적 수준의 학문연구와 학술교류 증진
특정분야에서의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연구업적 성취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갖춘 졸업생 배출
Fund-raising전략의 강화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전략개발 및 실천
고대내부를 결속시키는 새로운 구심점 확보 또는 개발
고대의 image 제고를 위한 각종 전략 실천
연구중심대학으로 전환
대학원 중심 행정체제 구축
연구여건 개선 및 시설확충
산·학·연 협동 프로그램을 통한 연구비 조달 및 지원
국제화부문 강화
대외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집중적인 투자
한국사회의 세계화 선도
새로운 국제적 감각의 고대 이미지 형성
행정 및 관리 운영방식의 혁신
행정조직 및 행정서비스 제도의 효율적인 개혁
행정전문인 제도의 조기정착으로 합리적 경영방식 도입
종합정보시스템 및 행정 전산화 조기구축
발전방향
도덕성과 민족통일 사상의 고양
연구중심대학으로의 전환
대외경쟁력 제고 및 특성화
분권화 및 행정체제 쇄신
재정확충과 투자효율화
발전계획 및 추진전략
인성교육 강화
도덕성과 고도의 선진지식을 겸비한 지성인 육성
통일 한국의 지도자 육성
세계화 시대의 선도자 육성
- 대학입시제도의 개혁
- 인성교육을 위한 정규교과과정의 개발
- 기숙사 생활을 통한 인성교육 강화
- 과외활동의 인성교육화
교육여건의 개선
민주시민적 덕목과 지도자적 자질을 갖춘 인간
문화적 주체성과 대외적 개방성을 아울러 갖춘 인간
다원화 시대에 부응하는 정보처리 및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인간
인생을 풍요롭게 영위할 만한 교양을 갖춘 인간
국제적 감각과 어학능력을 갖춘 인간
현대산업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갖춘 인간
- 교수인력의 확층
- 교육편제의 조정
- 학생 선발 방법의 개선
- 최소 전공인정 학점제 실시
- 교과과정 운영의 개선
- 교육방법의 효율화
- 시설확충
- 종합정보시스템의 구축
대학원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발전
대학원 규모의 학부 재학생 50% 수준으로 확대
교육 및 연구능력의 세계적 탁월성 확보
- 대학조직의 개편
- 교수확보 및 우수교수 초청
- 대학원 입시제도의 개선
- 교과과정 및 자격시험제도의 개선
- 논문지도의 강화
- 학원 연구여건 및 시설 확충
- 대학원생의 연구여건 개선
-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
- 학위제도의 개선
경쟁력있는 학문분야의 집중육성
세계 최고 수준의 학문분야 10개 이상 육성
대부분의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 도달
- 경쟁력 있는 학문분야의 중점 지원
- 우수 연구소와 전문대학원의 집중 육성
- 정책적 육성분양의 선정 및 지원
세계화 지향
민족대학 전통을 바탕으로 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교육 체제와 역량확립
한국 사회의 세계화 선도
- 국제교류의 확대
- 학문활동의 세계화
- 한국학의 세계화
대학행정의 개혁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위한 지원체제 완비
- 대학 행정구조의 쇄신
- 대학 행정의 분권화
- 대학 행정의 합리화
- 대학 홍보의 활성화
- 행정전문인 제도 강화
종합정보시스템의 개혁
행정 전반의 전산화 및 정보 축적
도서관 전상화 및 학술정보망 구축
모든 구성원의 전산망 접속
국내외 전산망과의 연계
- 조직의 활성화 및 인력 확보
- 정보시스템 기반조성, 학술정보 시스템 구축
- 전산교육 센터 설립
- 학내외 종합정보망 서비스의
- 전산시스템의 분산화
복지증진
고대 생활공동체 정착
고대 복지공동체 구현
고대 문화공동체 구현
생산적 복지문화 정착
지역문화의 조화 발전
- 복지 및 문화시설 투자
- 기숙사 및 연구용 거주시설 확충
- 문화 공간 확충
- 건강관리 및 스포츠 활동 지원
- 쾌적한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