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 넘어 추운 겨울이 시작이다. 아직도 거리를 방황하는 노숙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침대다. 미래생활사전에서 강추를 날리던 노숙자용 침대를 봤다. 너무 간단하고 너무 좋다 ~~ 생김새는 이렇다!! 모든 시름을 잊고 방랑의 생활을 해야되는 노숙자에겐 마음에 짐마져 무거운시기.. 두손에 들어야 할 짐도 많다면 좀 그렇다. 위와 같이 달랑 두개 가볍게 들고 다닐수 있다. 먼저 판대기를 쭈욱 핀다. 쭈욱 피라고 해서 쭈욱 피는게 아니다. 종이부채접은 모양 그대로 휘리릭 펼친다~~ 휘리릭!! 여기서 싸이즈를 잘재야한다. 자신의 키에 맞추어 여유있게 ^^; 그렇지 않으면 스포츠 신문으로 빗겨나온 발을 덮어야 할지 모른다. 짜잔~~ 자 아 보시라 얼마나 간단하고 아늑한 침대로 바뀌었는가
초간편 노숙자용 침대
아직도 거리를 방황하는 노숙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침대다.
미래생활사전에서 강추를 날리던 노숙자용 침대를 봤다.
너무 간단하고 너무 좋다 ~~
생김새는 이렇다!!
모든 시름을 잊고 방랑의 생활을 해야되는 노숙자에겐
마음에 짐마져 무거운시기.. 두손에 들어야 할 짐도 많다면 좀 그렇다.
위와 같이 달랑 두개 가볍게 들고 다닐수 있다.
쭈욱 피라고 해서 쭈욱 피는게 아니다.
종이부채접은 모양 그대로 휘리릭 펼친다~~
휘리릭!!
자신의 키에 맞추어 여유있게 ^^;
그렇지 않으면 스포츠 신문으로 빗겨나온 발을 덮어야 할지 모른다.
짜잔~~ 자 아 보시라
얼마나 간단하고 아늑한 침대로 바뀌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