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학론17번째. 싸울때 가장듣기싫은말 Best10!

다흰2003.10.15
조회1,932

음 오랫만이네여^^ 환절기니까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여^^

딜레마에 빠져있는 다흰이 ㅜㅠ 여전히 못헤어나는 중이네여

홧팅 함만 해주심 힘이 나겠는데 ~ 헤헤.

무심코 던진 한 마디에 상대방은 때론 쉽게 상처를 입고, 또 때로는 묘한 질투심을 품기도 하면서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 연인사이에서도 하면 안돼는 말이 엄연히 있다. 별 싸울 일도 아닌데 말 한마디에 상 처받는 그런 일은 최대한 줄이자구요~

♥ " 우리 그만 헤어져! "

레츠족 1백명이 뽑은 싸울 때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로도 뽑힌 말이 다. 이건 진짜 헤어지려는 연인들도 함부로 하지 않는 말이다. 사랑의 확인을 해보겠다고 이런 말을 했다가 진짜로 끝나버릴 지도 모르니 절 대로 해선 안 된다.

♥ "그래, 너 잘났어, 누가 뭐래"

요즘처럼 공주, 왕자가 많은 때가 또 있을까. 비록 내가 공주고 왕자일 지언정 상대방이 무시하는 투로 한번에 잘라버리는 말 '너 잘났어'. 사 랑하는 사람 앞에서 잘 보이고 싶은 것과 잘났다는 소리로 무시당하는 것과의 차이점은 큰 법.

♥ "나 원래 그런 인간이야, 몰랐어? "

이렇게 나올 땐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말이다. 상대를 무기력하게 만들어 버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나도 ' 포기'해버려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버리는 말이다. 맥빠지게 하는 부문 1위다.

♥ " 이 속좁은 밴댕아, 넌 좀생이야"

밴댕이 속같은 사람보구 밴댕이라는데 뭘 어떠냐구? 이건 정말 피해야 하는 인신공격형 말투의 전형이다. 듣는 사람이 가볍게 넘길 수도 있 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오산. 왜, 밴댕이니까.

♥“전에 만나던 사람은 이러지 않았는데...”

관계를 끝내버릴 작정이 아니라면 이게 과연 할 소리일까?

♥ 너 이 정도밖에 안되니? 너한테 실망했어!

특히 여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이다. 사귀는 기간이 길수록 무심결에 내뱉는 경우가 많다. 그 말은 듣는 순간 자신이 그 사람에게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남자들이 환상을 갖고 여자들을 만 나서 그런 것일까?

♥"나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그래?"

이말 처럼 가슴 치는 말도 없다. 자신이 힘들다면 곁에서 지켜보는 사 람 역시 가슴 아파한다는 걸 알아야지. 그 동안 쌓였던 사랑과 내 존 재에 회의를 갖게 하는 말이다.

♥ 내가 사준 거 다 내놔

생일 선물, 1백일 선물 등등 기념일 챙겨가며 서로 주고받은 선물만 도 방안 가득하다. 서로 좋아서 주었건만 화를 참지 못해 이런 말을 한다면 그것처럼 치사한 말이 있을까? 절대 NO.

♥“너무 뚱뚱해, 살좀 빼라”

언제나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여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말. 또 남자에게 는 언제나 근육이라고 주장하고 싶은 약점을 한 단어로 몰살시키며 그 의 가슴을 치는 말이다.

♥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니?”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려면 그의 친구를 보라고 했지만 곁에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는' 사람이 된 기분은 좋게 회복하기 꽤 힘들다는 사 실을 염두할 것.

♥ "내 친구의 애인은 생일 선물로 목걸이 해줬다는데 넌 그런거라도 해줬어? "

이게 웬 비교?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남자들에게도 민감한 부분은 남 과 비교하기! 비교가 안될래야 안될 수 없겠지만 그런 의도를 얼마나 조리있게 비추는가에 따라 싸움의 지속여부가 결정된다.

♥“신경쓰지 마. 이건 어디까지나 내 일이야.”

남보다는 가까운 연인 사이라면 특히 하지 않아야 할 말. 네 일 내 일 구분하자는 이 단 한마디가 합리적인 여자로 보이게 하기보다는 오히 려 그를 저만큼 멀어지게 한다.

@말 못지 않게 주의해야 할 행동들

*남자 와 여자 둘다 폭력은 금지! 상대의 몸에 손을 대는 순간 아무리 빠른 사과도 절대 소용없음. 어떻 게 요즘 시대에 누가 맞아가며 연애하냐?!

*천박한 욕설이나 건들거리는 행동 거리의 불량배처럼 화가 나면 침을 '퉤퉤' 뱉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당 신의 불신감만 갖게 한다.

*'너 내꺼야' 식의 강압적인 행동 마치 자신의 노예로까지 전락시키는 분위기는 상대방을 당황하게 하고 그런 강압적인 행동은 사랑이 아니라 집착으로밖에 보이지 않게 된다.

*노골적인 애정행위 요구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스킨십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상대방이 싫어한 다면??? 연인을 가장한 호색한일지도 모르는 일. 때와 장소 그리고, 상 대방의 기분을 고려해야 함을 명심!!

 

사랑함에 있어 서로를 존중하구 배려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여. 하지만 가까워질수록,

그사람이 내것이라는 생각으로 안이하게 행동한다면....상대방은 어느새 이별까지 생각하구

있을 겁니다.  사랑은 이기심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부터 시작해야함을

잊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