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도 새로 안하고 어머니한테 안부전화도 안했다고 막..짜증을 부리더라구여.. 정말 서러웠지만.. 대꾸할힘도 없어서.낼할께하고 말았죠.. 그게 시작인줄은....정말 몰랐답니다.
시어머니는.. 저희가 집을 옮길때마다..2번이사...
모두.. 따라 옮기시더라구여.. 이해가 안갔어여.. 멀기나 하믄 말이나 안하죠..저희가 조금 멀다고 안가는것도 아니고 조금더 가깝다고 매일가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첨에는.. 아들옆에 있고 싶어서 그런가부다..했는데.. 걸어서 10분거리에 집이 멀다싶었는지..바로 앞으로 이사오더라구여..
네..좋다이겁니다. 가까이 오셔도.. 못살게 굴지도 않는데..뭐.. 라고..생각했죠
그런데.. . 주말이면 저희는 어디한번 놀러다닌적 없구여.. 아침부터 전부시부모님께 모두 주말을 상납했었습니다. 저도..직장인인데.. 왜 안쉬고 싶겠습니까만.. 아들얼굴 애타게 찾으시는거 알기에.. 아무소리 않고 잘갔죠.. 그런데....어느날 부터인가...시어머니가 저에대해 제앞에서 험담을 하는겁니다. 동네 아주머니들 잔뜩모아놓고.. 절부르시더니.. (제가 공인중개사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대체.. 니가 공인중개사 해서 모할꺼니? 그것도 싹싹하고 그런애들이나 하는거지..
..........남편은 옆에서 암소리 없이 있더군요.. 말없이 당했습니다. 그것역시 시작에 불과했지요..
다른잡다한 얘기 다 빼고..정말 어제 제가 눈물 펑펑 쏟은 얘기를 하지요..
결혼 2년에 아이가 안생겨서.. 걱정하던터에 병원을 찾았죠.. 남편..저 둘다요
그런데..전..우선은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어요..그런데...남편이 정자활동수가 낮다는겁니다.
그래서 재검을 약속받고.. 시댁으로 갔지요.. 그런데.. 가뜩이나 요즘들어 아이타령을 입에 달고사셔서
설마설마 했는데.. 아니나 달라.. 집에 들어가자마다.. 제발을 보더니.. 너.. 새끼발톱에 작은 발톱하다더
너무도 이해할수 없는 시어머니와 아들...
정말.. 전........요즘들어 남편과 이혼을 해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마마보이도..이런 마마보이는.. 도통보지를 못했습니다. 첨에는.. 큰일이 아니였기에.. 남편이 어머니를
굉장히 아끼는구나 했구여.. 그런데.. 사건은 점점..커져갔고.. 급기야 이제는.. 걷잡을수가 없습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되었을때 제가 무척이나 아팠거든요.. 그런데.. 낑낑거리며 조퇴해서 누워있는데..
커튼도 새로 안하고 어머니한테 안부전화도 안했다고 막..짜증을 부리더라구여.. 정말 서러웠지만.. 대꾸할힘도 없어서.낼할께하고 말았죠.. 그게 시작인줄은....정말 몰랐답니다.
시어머니는.. 저희가 집을 옮길때마다..2번이사...
모두.. 따라 옮기시더라구여.. 이해가 안갔어여.. 멀기나 하믄 말이나 안하죠..저희가 조금 멀다고 안가는것도 아니고 조금더 가깝다고 매일가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첨에는.. 아들옆에 있고 싶어서 그런가부다..했는데.. 걸어서 10분거리에 집이 멀다싶었는지..바로 앞으로 이사오더라구여..
네..좋다이겁니다. 가까이 오셔도.. 못살게 굴지도 않는데..뭐.. 라고..생각했죠
그런데.. . 주말이면 저희는 어디한번 놀러다닌적 없구여.. 아침부터 전부시부모님께 모두 주말을 상납했었습니다. 저도..직장인인데.. 왜 안쉬고 싶겠습니까만.. 아들얼굴 애타게 찾으시는거 알기에.. 아무소리 않고 잘갔죠.. 그런데....어느날 부터인가...시어머니가 저에대해 제앞에서 험담을 하는겁니다. 동네 아주머니들 잔뜩모아놓고.. 절부르시더니.. (제가 공인중개사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대체.. 니가 공인중개사 해서 모할꺼니? 그것도 싹싹하고 그런애들이나 하는거지..
..........남편은 옆에서 암소리 없이 있더군요.. 말없이 당했습니다. 그것역시 시작에 불과했지요..
다른잡다한 얘기 다 빼고..정말 어제 제가 눈물 펑펑 쏟은 얘기를 하지요..
결혼 2년에 아이가 안생겨서.. 걱정하던터에 병원을 찾았죠.. 남편..저 둘다요
그런데..전..우선은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어요..그런데...남편이 정자활동수가 낮다는겁니다.
그래서 재검을 약속받고.. 시댁으로 갔지요.. 그런데.. 가뜩이나 요즘들어 아이타령을 입에 달고사셔서
설마설마 했는데.. 아니나 달라.. 집에 들어가자마다.. 제발을 보더니.. 너.. 새끼발톱에 작은 발톱하다더
붙어있지 않냐? 하는겁니다. 아파서 얼마전 ..잘랐었거든요.. 웃으며 잘랐어요.. 아파서여.. 라고 했더니
그거 없으면 애..안생긴다는데...................헉........이게 무슨...
그래도 거기까지는 기분안나빴습니다. 그런말이 어딨냐면서.. 그냥..웃고 말았죠..
그런데.. 오빠가.. 정자활동량이 좀 부족하다는 결과를 말하고.. 약을 해줘야 할것같다고 하자
시어머니는 .. 대뜸.. 남자는 지푸라기라도 잡을수 있으면 80에도 아이를 낳는다면서.. 애못낳는 여자는
있어도...애못낳는 남자는 없다고 하는겁니다.
못낳는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활동력이 좀 낮으니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한건데.. 갑자기 제하자라면서 제가 민망할정도로 말을 하시는겁니다.. 분해서 눈물이 나려고 하더군요..
게다가 한술더떠서.. 티비에서.. 연인끼리 싸우는 장면에서 여자가 남자어깨를 토닥토닥 때리는 장면이
나오자.. 정말 저더러 들으라고 하는건지.. 아님 대체 무슨의도로 말씀을 하시는지...어딜감히 여자가 남자를 때려..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모를까.. 하하.......시어머니는 여자 아닙니까? 남자였습니까?
그러면서... 절보면서.. 남자이기려고 들면.. 안된다나여? 남편이 웃으면서.. 엄마 옛날사람 다되었네..하자 병신x 그럼 너두 저렇게 잡혀서 살래.? 맞고살기만해.............그렇다고 제가 남편때리고 삽니까?
황당했습니다. 어떻게 그런말을 하는지... 집에까지 조용히 왔죠.. 남편에게.. 시어머니가 나를 싫어해도 그렇지..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모라고 했는줄 아십니까?
엄마가 말도 못하냐? ........................정말 황당해서 웃음이나더라구여
자기가 나한테 미안해서 위로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머니 앞에서 편들기 모해서 그러고 나왔으면
미안해서라도 비위좀 맞춰주고..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한참 싸우다가.. 헤어지자는 말까지 나왔죠
그랬더니...하는말 그래 헤어지자 그런데 울엄마 나쁘게 말하지마.........
나쁘게 말한적도 없음다.. 어떻게 그렇게 나한테 심하게 말하냐..나 속상하다 .........그런말 한거 밖에
엄마라면 아주 발발발 떠는... 그런모습볼때마다.. 치가 떨립니다. 나아프달땐.. 신경도 안쓰는사람이
어머니 체했다니깐.. 죽,약.. 등등...사들고 열심히 뛰댕기면서 옆을 못떠나는 모습이.....정말...
휴.......외아들인데...전......................아버님은 모실수 잇어도.. 그렇게 절 미워하고..또 차라리 미워서
남들에게 욕하더라두.. 제앞에서 동네아줌마들한테 제욕했다는.. 그래서 다같이 제욕을 했다는 그런말 듣고 살자신 없습니다. 어머니는 죽어도 못모십니다. 모시면 아마 제가 더 먼저.....죽을꺼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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