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옛날꺼 거든요 아시는분 태클~~반사^^ 평소 잠이 많은 나는..... 남자친구에게 " 자갸 .. 나 오늘 일찍 잘께.. 내일 모닝콜 부탁해~~ ^_^ 샹훼 쪽~♡ " 전화로 이러케 졸라 깜찍한 연막작전을 피고... 친구 미란이와 현주와 함께 미용실에 갔다. " 언니~~ 졸라 쌈빡한 머리 알지? 부탁해~~~~ " 삼창을 하고 자리를 잡고 앉아 고대기로 머리를 볶음 당했다. 거울을 보니.. 므흣~ 뿌듯~ 참... 이쁘다 --+ 빠빠빠 빠빠빠빳~ 빠빠빠 빠빠빠빳~ 빠빠빠 빠빠빠빳~ 빠빠빳. 쿵짝 쿵짝~~ 1999 년 9월 대구 모 호텔 나이트 ....... 입구부터 음악소리가 장난이 아님을.... 아주 간만에 오는 나이트라 설레이기까지 한다. 졸라 느끼하게 생긴 강호동 웨이터를 찾는다. 느끼한 생김새에 구부정한 자세로 능기적 능기적 걸어오는 강호동.... " 어머~~ 우리 이쁘니들 와써? 왜케 오랜만이야~~ 보고시퍼짜나~ " 이러케 말하며 우리들의 이쁜 궁둥짝을 스윽 스윽... 만지니 " 아.. 십알 오빠 또 왜 지랄이야!! 자리나 조은거줘바 " 하고 우리는 짜증을 낸다. 희야는 솔직히 나이트를 즐기진 않는다.. 다만 아주 가끔 머리를 식힐땐... 나이트가선 졸라 똥빠지게 놀며 스트레스를 풀기는 했었다.. 그렇다고 똥을 싸는건 아니다 ..... --+ 친구 미란이와 현주는 일주일에 적어도 5번은 가는 나이트매니아거늘... 괜히 그뇬들 땜에 내 이쁭 궁둥짝까정 만지킴을 당한것이 기분이 좋지는.. 않다... ㅡㅡ+ 아니..사실 묘했다.. 십알. 무대랑은 조금 떨어진... 하지만 한눈에 무대를 볼 수있는 명당에 우린 자리를 잡고 , 술을 시켰다. 술??? 먹을려거 시킨거 아니다..... 우린.. 놀러왔다.. 미란이와 현주... 흔드는데에는 일등이다. 미란이는....나이트에서 댄스 콘테스트가 있음 꼭 1,2,3 등안에 들어서 ..... 상금까지 타는..ㅡㅡ;; 쿨럭 99년 당시.... 나이트엔 테크노 음악이 주를 이루었음을.... 대구...나이트는 여자끼리 왔을 경우... 스테이지로 춤추러 나가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것은.. " 오빠~~ 나 부킹시켜죠 " 이것과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 부킹??? 그것두 심심할때 하면 재미는 있다. 하지만.. 우리 셋은.. 놀땐 똥빠지게 놀자!! 이게 신조였음에.. 술이 채 오기도 전에 무대로 휘리릭~ 날아간다. 미용실에서 긴머리를 졸라 이쁘게 하고.. 얼굴은 화장으로 분장을 했으며.. 참고로...우리 셋은...키가 평균이...170이었던터라... 거기다 하이힐까지.. 아참... 미니스커트 까지... ㅡ,.ㅡ; 할껀 다했다. 멀리서 보면... 100m 미인이며..... 게다가 뒷모습만은 A+ ... 여자 셋이 광적으로 테크노 음악에 마추어 머리를 졸라 흔들어데니.. 우리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의 현란한 동작과 미친듯이 휘날리는 머리에 치여 저 멀찌기서 춤을 추고 있었으니.... 조명빨과 춤빨....에 힘입어 우리는.. 나이트 가자 마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었다... --+ 믿거나 말거나... 첫 스테이지를 뛰고 자리에 앉아 가볍게 술한잔을 마셨다...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동서남북에서.... 웨이터들이 다가오니..... 졸라 ..... 당황스럽기 짝이 없다. 젤 이쁘고 쭉쭉빵빵인 현주.... 손목을 잡더니... 끌구 간다. 그뇬.. 아.. 그런거 앙해요~ 앙해요~~ 해요해요.. ㅡㅡ+ 하며 궁디를 살포시 들어 웨이터를 따라가니.. 미란이와 희야... 에잇 모르게따..ㅡㅡ+ 우리두 가잡. 휘리릭~ ......... 부킹만 블루스 음악이 5번 나올때까지 했으니... ㅡㅡ+ 그 나이트 한바퀴는 쫘악~~ 돌았던 것이다. 이제.... 나이트 안에 있는 남자는 모두 알게 된터 ㅡㅡ+ 부킹간 자리에 미리 현주가 와있고... 또 다른 자리에 부킹가면 미란이가 있고...... 때로는 갔던자리 또가고 ... 십알.. ㅡㅡ+ 졸...쪽팔림.. 엄청난 중복이지 않은가??? 부킹도 지겨울 만큼했으니. 이젠 다시 댄스의 세계로 빠져든다. 테크노..... 머 그리 어렵지두 않은 춤이다. 뻣뻣한 몸.. 두다리를 조금 넓게 벌려 중심을 잡고. 몸통은 끊어치기 식으로 버벅버벅 신속하게 움직여주면 된다. 또 머리는 길만큼 기니. 졸라 정신없이 흔들어주면 만사 오케이. ㅡ,.ㅡ; 우리 셋은 머리로 폭풍을 만들어낼 기세로 신나게 흔들고 있었드랬다. 스테이지에서 춤추던 사람들이 멀찌건히 떨어지는것이 느껴진다. 바람에 밀리나부지 .... ㅡㅡ+ 음악이 시작함서 부터 블루스 음악이 나올때까지...... 무아지경이란 것이 이런것인가... 아무튼 너무 흔든탓에 어지럽기 까지하다. 퍽~! 아얏!! 쿠당탕... 희야.... 춤추다... 너무 흔든 머리에.. 현기증을 느껴..... 차마 중심을 잡지 못하고 옆으로 10m 나 엉거주춤 게다리로 중심을 잡을라고 깨춤을 추며........ 그렇게..... 흐흑 십알... 그만 그 10m 지점서 머리 졸라 흔들며 테크노 추고 있는 어떤 남자의 대글빡에 머리를 빡!! 아아~~ 그만...... 짧은 비명소리와 함께 大 자로 뻗어버리니... 졸지에 나를 둘러싼 사람들... 웃으며 구경한다.... 씁~* 미란이와 현주.... 후다닥 달려와 나를 낚어채고... 자리로 끌고가니... 나랑 대글빡 부닥친 남자가 쪼차온다.. 괜찮냐며.... 생각하는 척 해주드라.. 난 내 머리를 부여잡고 그를 졸라 야렸다.... 십알...내머리두 크지만.. 그사람 머리는 장난이 아니었음을... 만일 같이 테크노 추다 부딪쳤음... 피튀며 머리가 깨졌을지두 모른다. 그남자.. 나를 염려스런 눈빛으로 보더니.. 현주 다리를 베고 정자세로 누워있는 나의 몸을 위에서 부터 훑는다. --+ 그 당시... 나.... 미니스커트였다.. 것두... 앞트임이 있는..... ↗ㅅ↘ <-- 요런 스커트였다. 게다가... 상당히 타이트한..... 그는 므흣한 눈빛으로 내몸을 훑어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순간 그의 시선을 바라보다.... 압!! 내 트임부분!! 그가 나를 내려다본 곳에서... 나의 트임을 보면 나의 빤쭈가... 적나라하게 드러날것을... 십알... 그날 치마가 타이트해서.... 빤쭈 표시날까바서... 똥꼬빤쭈를 입고 갔음을.... 흐흑... 그것두 샛빨간 ㅡㅡ+ 순간 졸라 챙피할 것을 예감하여 그를 제지하기위해 .... 그에게 소리쳤다. " 야~~ 너머야!! 십알 어디보냐 너!!!! 눈 까랏!! " 나의 욕찌거리에 놀랐는지... 잠깐 머뭇하더니.. 먼가를 말할려다... 그냥 돌아서 가드라. 성희롱 당한것과 비스무리한 그런 드런 기분에.... 술을 한잔 쭉 걸쳤다.. 난.. 술을 못한니.... 머든 2잔이 땡이다.ㅡㅡ+ 암튼... 취했다.. 기분도...별로다.. " 미란아 현주야 ~~ 우리 흔들자~~!! " 만세를 하며 오바하며... 스테이지루 뛰어나갔다.. 사람들..... 만세하며 뛰어드는... 날보며... 스테이지 사람들..... 내얼굴 한번.... 내치마 한번.. 이렇게 바라본다.. 순식간에..... 스테이지의 모든사람들이.. 내 치마를 내려다 본다.. 왜그러지??? 술이 취한 난... 그냥.. 보는거겠지 하고.. 졸라 잠시... 미친듯이 테크노를 선사했다.. " 야~~ 가시나야~~~ 이그이그!! 내가미쳐 " 현주의 목소리다.. 어느새 내 다리 앞에 미란이가 무릎을 꿇고 나를 끌어 안구있다.. " 야... 느그 와카는데.. 야들이 와이카노.. 놔라~~ 춤춘다 놀자~~~ " 영문도 모르는 나... 춤춘답시고 몸을 흔들어 미란이를 떨쳐냈다.. 이젠 아예 나의 팔을 끌구 자리루 간다. 왜그러냐는 나의 물음에.... 미란이와 현주는 나의 치마를 보고는.. 나의 짬지쪽(적절한 표현 생각안남)으로 손가락으로 찌르니...... 나의 시선을 당연히 그쪽으로 가는 수 밖에.. 아아악.... 십알... 이런... ↗ㅅ↘ 이런 트임의 나의 치마가..... 중간이 아예 다 찢어져.. ↗[]↘ 이렇게.... 윗부분만 간신히 이어진채...... 치마 형태만 유지하고 있었음을... 나의 졸라.... 얍실한 빨간 똥꼬팬티.... 적나라하게...드러나....... 있었다.. 똥꼬팬티.... 드러내고 테크노 춘 생각을 하면...우우욱..... 아무 말두 하구싶지 않다.... 상상에 맏기리.... -.ㅠ . . . . ☆추 신☆ 1999년... 9월.... 대구...금호 호텔.... B&B나이트... 에서 ... 빨간 똥꼬팬티 입은 처자보신분.... 이 글읽고 잊어주시길.... ㅡㅡ;; 부탁하는 뜻에서 쓴 글입니다^^;; 추운데.... 옷 꼭껴입고.... 감기조심하시구 수험생분들 셤잘치세요
[펌글]찢어진 스커트
어
옛날꺼 거든요
아시는분 태클~~반사^^
평소 잠이 많은 나는..... 남자친구에게
" 자갸 .. 나 오늘 일찍 잘께.. 내일 모닝콜 부탁해~~ ^_^ 샹훼 쪽~♡ "
전화로 이러케 졸라 깜찍한 연막작전을 피고...
친구 미란이와 현주와 함께 미용실에 갔다.
" 언니~~ 졸라 쌈빡한 머리 알지? 부탁해~~~~ "
삼창을 하고 자리를 잡고 앉아 고대기로 머리를 볶음 당했다.
거울을 보니.. 므흣~ 뿌듯~ 참... 이쁘다 --+
빠빠빠 빠빠빠빳~ 빠빠빠 빠빠빠빳~
빠빠빠 빠빠빠빳~ 빠빠빳.
쿵짝 쿵짝~~
1999 년 9월 대구 모 호텔 나이트 .......
입구부터 음악소리가 장난이 아님을....
아주 간만에 오는 나이트라 설레이기까지 한다.
졸라 느끼하게 생긴 강호동 웨이터를 찾는다.
느끼한 생김새에 구부정한 자세로 능기적 능기적 걸어오는 강호동....
" 어머~~ 우리 이쁘니들 와써? 왜케 오랜만이야~~ 보고시퍼짜나~ "
이러케 말하며 우리들의 이쁜 궁둥짝을 스윽 스윽... 만지니
" 아.. 십알 오빠 또 왜 지랄이야!! 자리나 조은거줘바 "
하고 우리는 짜증을 낸다.
희야는 솔직히 나이트를 즐기진 않는다.. 다만 아주 가끔 머리를 식힐땐...
나이트가선 졸라 똥빠지게 놀며 스트레스를 풀기는 했었다..
그렇다고 똥을 싸는건 아니다 ..... --+
친구 미란이와 현주는 일주일에 적어도 5번은 가는 나이트매니아거늘...
괜히 그뇬들 땜에 내 이쁭 궁둥짝까정 만지킴을 당한것이 기분이 좋지는..
않다... ㅡㅡ+ 아니..사실 묘했다.. 십알.
무대랑은 조금 떨어진... 하지만 한눈에 무대를 볼 수있는 명당에 우린 자리를
잡고 , 술을 시켰다.
술??? 먹을려거 시킨거 아니다..... 우린.. 놀러왔다..
미란이와 현주... 흔드는데에는 일등이다. 미란이는....나이트에서 댄스
콘테스트가 있음 꼭 1,2,3 등안에 들어서 ..... 상금까지 타는..ㅡㅡ;; 쿨럭
99년 당시.... 나이트엔 테크노 음악이 주를 이루었음을....
대구...나이트는 여자끼리 왔을 경우...
스테이지로 춤추러 나가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것은..
" 오빠~~ 나 부킹시켜죠 " 이것과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
부킹??? 그것두 심심할때 하면 재미는 있다. 하지만.. 우리 셋은..
놀땐 똥빠지게 놀자!! 이게 신조였음에.. 술이 채 오기도 전에
무대로 휘리릭~ 날아간다.
미용실에서 긴머리를 졸라 이쁘게 하고.. 얼굴은 화장으로 분장을 했으며..
참고로...우리 셋은...키가 평균이...170이었던터라... 거기다 하이힐까지..
아참... 미니스커트 까지... ㅡ,.ㅡ; 할껀 다했다.
멀리서 보면... 100m 미인이며..... 게다가 뒷모습만은 A+ ...
여자 셋이 광적으로 테크노 음악에 마추어 머리를 졸라 흔들어데니..
우리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의 현란한 동작과 미친듯이 휘날리는 머리에 치여
저 멀찌기서 춤을 추고 있었으니.... 조명빨과 춤빨....에 힘입어 우리는..
나이트 가자 마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었다... --+ 믿거나 말거나...
첫 스테이지를 뛰고 자리에 앉아 가볍게 술한잔을 마셨다...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동서남북에서....
웨이터들이 다가오니..... 졸라 ..... 당황스럽기 짝이 없다.
젤 이쁘고 쭉쭉빵빵인 현주.... 손목을 잡더니... 끌구 간다.
그뇬.. 아.. 그런거 앙해요~ 앙해요~~ 해요해요.. ㅡㅡ+ 하며
궁디를 살포시 들어 웨이터를 따라가니..
미란이와 희야...
에잇 모르게따..ㅡㅡ+ 우리두 가잡. 휘리릭~
......... 부킹만 블루스 음악이 5번 나올때까지 했으니... ㅡㅡ+
그 나이트 한바퀴는 쫘악~~ 돌았던 것이다.
이제.... 나이트 안에 있는 남자는 모두 알게 된터 ㅡㅡ+
부킹간 자리에 미리 현주가 와있고... 또 다른 자리에 부킹가면 미란이가
있고...... 때로는 갔던자리 또가고 ... 십알.. ㅡㅡ+ 졸...쪽팔림..
엄청난 중복이지 않은가???
부킹도 지겨울 만큼했으니.
이젠 다시 댄스의 세계로 빠져든다.
테크노..... 머 그리 어렵지두 않은 춤이다.
뻣뻣한 몸.. 두다리를 조금 넓게 벌려 중심을 잡고. 몸통은
끊어치기 식으로 버벅버벅 신속하게 움직여주면 된다.
또 머리는 길만큼 기니. 졸라 정신없이 흔들어주면 만사 오케이. ㅡ,.ㅡ;
우리 셋은 머리로 폭풍을 만들어낼 기세로 신나게 흔들고 있었드랬다.
스테이지에서 춤추던 사람들이 멀찌건히 떨어지는것이 느껴진다.
바람에 밀리나부지 .... ㅡㅡ+
음악이 시작함서 부터 블루스 음악이 나올때까지......
무아지경이란 것이 이런것인가...
아무튼 너무 흔든탓에 어지럽기 까지하다.
퍽~!
아얏!!
쿠당탕...
희야.... 춤추다...
너무 흔든 머리에.. 현기증을 느껴.....
차마 중심을 잡지 못하고 옆으로 10m 나 엉거주춤 게다리로 중심을 잡을라고
깨춤을 추며........ 그렇게..... 흐흑
십알...
그만 그 10m 지점서 머리 졸라 흔들며 테크노 추고 있는 어떤 남자의
대글빡에 머리를 빡!!
아아~~ 그만...... 짧은 비명소리와 함께 大 자로 뻗어버리니...
졸지에 나를 둘러싼 사람들...
웃으며 구경한다.... 씁~*
미란이와 현주.... 후다닥 달려와 나를 낚어채고... 자리로 끌고가니...
나랑 대글빡 부닥친 남자가 쪼차온다..
괜찮냐며.... 생각하는 척 해주드라..
난 내 머리를 부여잡고 그를 졸라 야렸다.... 십알...내머리두 크지만..
그사람 머리는 장난이 아니었음을...
만일 같이 테크노 추다 부딪쳤음... 피튀며 머리가 깨졌을지두 모른다.
그남자.. 나를 염려스런 눈빛으로 보더니..
현주 다리를 베고 정자세로 누워있는 나의 몸을 위에서 부터 훑는다.
--+
그 당시... 나.... 미니스커트였다..
것두... 앞트임이 있는..... ↗ㅅ↘ <-- 요런 스커트였다.
게다가... 상당히 타이트한.....
그는 므흣한 눈빛으로 내몸을 훑어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순간 그의 시선을 바라보다....
압!! 내 트임부분!!
그가 나를 내려다본 곳에서... 나의 트임을 보면 나의 빤쭈가...
적나라하게 드러날것을...
십알... 그날 치마가 타이트해서.... 빤쭈 표시날까바서... 똥꼬빤쭈를 입고 갔음을....
흐흑... 그것두 샛빨간 ㅡㅡ+
순간 졸라 챙피할 것을 예감하여 그를 제지하기위해 .... 그에게 소리쳤다.
" 야~~ 너머야!! 십알 어디보냐 너!!!! 눈 까랏!! "
나의 욕찌거리에 놀랐는지... 잠깐 머뭇하더니.. 먼가를 말할려다...
그냥 돌아서 가드라.
성희롱 당한것과 비스무리한 그런 드런 기분에.... 술을 한잔 쭉 걸쳤다..
난.. 술을 못한니.... 머든 2잔이 땡이다.ㅡㅡ+
암튼... 취했다..
기분도...별로다..
" 미란아 현주야 ~~ 우리 흔들자~~!! "
만세를 하며 오바하며... 스테이지루 뛰어나갔다..
사람들..... 만세하며 뛰어드는... 날보며...
스테이지 사람들..... 내얼굴 한번.... 내치마 한번..
이렇게 바라본다..
순식간에..... 스테이지의 모든사람들이..
내 치마를 내려다 본다..
왜그러지???
술이 취한 난... 그냥.. 보는거겠지 하고..
졸라 잠시... 미친듯이 테크노를 선사했다..
" 야~~ 가시나야~~~ 이그이그!! 내가미쳐 "
현주의 목소리다..
어느새 내 다리 앞에 미란이가 무릎을 꿇고 나를 끌어 안구있다..
" 야... 느그 와카는데.. 야들이 와이카노.. 놔라~~ 춤춘다 놀자~~~ "
영문도 모르는 나... 춤춘답시고 몸을 흔들어 미란이를 떨쳐냈다..
이젠 아예 나의 팔을 끌구 자리루 간다.
왜그러냐는 나의 물음에.... 미란이와 현주는 나의 치마를 보고는..
나의 짬지쪽(적절한 표현 생각안남)으로 손가락으로 찌르니......
나의 시선을 당연히 그쪽으로 가는 수 밖에..
아아악....
십알...
이런...
↗ㅅ↘ 이런 트임의 나의 치마가..... 중간이 아예 다 찢어져..
↗[]↘ 이렇게.... 윗부분만 간신히 이어진채...... 치마 형태만 유지하고 있었음을...
나의 졸라.... 얍실한 빨간 똥꼬팬티....
적나라하게...드러나....... 있었다..
똥꼬팬티.... 드러내고 테크노 춘 생각을 하면...우우욱.....
아무 말두 하구싶지 않다.... 상상에 맏기리.... -.ㅠ
.
.
.
.
☆추 신☆
1999년... 9월.... 대구...금호 호텔.... B&B나이트... 에서
... 빨간 똥꼬팬티 입은 처자보신분.... 이 글읽고 잊어주시길....
ㅡㅡ;; 부탁하는 뜻에서 쓴 글입니다^^;;
추운데.... 옷 꼭껴입고.... 감기조심하시구 수험생분들 셤잘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