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별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만.. 오히려 나이 때문에 전전긍긍하느라 기회를 놓치거나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나이가 아니라도 세상은 많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기에 여러가지 예상치 못하게 맞닥뜨리는 문제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절로 알게 될 거 같군요. 나이가 많다고 굳이 걱정을 해야 한다면, 음~ 35세 정도?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있지요. 사법고시 1차 합격하고, 2차 떨어지고를 몇 번 반복하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버려서 더 이상 시험보기가 뭣하야 회사를 들어가야 할때.. 거의 35세 쯤 됩니다..^^;; 아니면, 글쎄요. 이런 경우가 있겠군요. 휴학, 복학을 반복하고, 군대도 다녀오고 그래서 학부 10년, 대학원 4년 뭐 이래서 취업이 늦어지게 되었는데, 마땅히 기술을 연마한 전공도 아니더라.. 전 둘 다 회사 취직하는 거 봤습니다. 지금 둘 다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 중 한 명은 이직을 했고, 꽤 법니다. 처음 들어간 회사가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력이 있다면, 아니 실력을 키워갈 생각이 있다면(처음부터 실력 있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요) 절대 회사 때문에 내가 못 큰다 생각지 마십시오. 아무리 허접해 보이는 회사라도 배우는 바가 있습니다. 오히려 크게 배울 수도 있지요. 여튼 본인 맘에 달렸습니다. 힘 내시고, 첫 술에 배 부르지 않더라도 계속 노력하면 좋은 일은 그냥 생깁니다. 화이팅!!
나이 보다 당신! 바로 당신이 중요하지요!!
글쎄요,
별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만..
오히려 나이 때문에 전전긍긍하느라 기회를 놓치거나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나이가 아니라도 세상은 많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기에
여러가지 예상치 못하게 맞닥뜨리는 문제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절로 알게 될 거 같군요.
나이가 많다고 굳이 걱정을 해야 한다면,
음~ 35세 정도?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있지요.
사법고시 1차 합격하고, 2차 떨어지고를 몇 번 반복하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버려서
더 이상 시험보기가 뭣하야 회사를 들어가야 할때.. 거의 35세 쯤 됩니다..^^;;
아니면, 글쎄요. 이런 경우가 있겠군요.
휴학, 복학을 반복하고, 군대도 다녀오고 그래서 학부 10년, 대학원 4년
뭐 이래서 취업이 늦어지게 되었는데, 마땅히 기술을 연마한 전공도 아니더라..
전 둘 다 회사 취직하는 거 봤습니다.
지금 둘 다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 중 한 명은 이직을 했고, 꽤 법니다.
처음 들어간 회사가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력이 있다면, 아니 실력을 키워갈 생각이 있다면(처음부터 실력 있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요)
절대 회사 때문에 내가 못 큰다 생각지 마십시오.
아무리 허접해 보이는 회사라도 배우는 바가 있습니다.
오히려 크게 배울 수도 있지요.
여튼 본인 맘에 달렸습니다.
힘 내시고, 첫 술에 배 부르지 않더라도 계속 노력하면 좋은 일은 그냥 생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