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이 화신인 여신 헤라,, 남편인 바람둥이 제우스가 외도로 낳은 아들 헤라클레스와 죽음으로 몰고 가는 무서운 여인 하지만 그 이면엔 치마만 둘렀다면 친 여동생도 바람피고,, 쬐끔만 이쁘면 신,인간 할것없이. 제우스라는 최고 신이라는 권위를 내세워 남편있는 여자를 뺏어서 여기저기 씨뿌리는 것에 대한 배신과 원망 한이 담겨 있지요. 님 시어머님 이미 이성을 잃은 분입니다.. 아들에 대한 집착과 ,, 한과 원망?? 어머님은 아들이 연인이고 희망입니다. 님 남편은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부당한 일을 당하면 보호해주고 싶고, 또한 자신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에게 모든 여자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건 시아버지도,, 님도 들어갈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어미와 아들의 입장이 아니고,말하기 거시기 하지만 완벽한 배우자도 될수있는.. 이상형입니다. 나이들어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그것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남편 되시는 분은 님에게 의지하여 또하나의 어머니를 만들던가(차리 이경우는 쥐어사니 괜챦지만)?" "돌아가신 어머니를 늘 비교하며 살던가?" "님한테 오히려 어머니 죽인년이라고 오명을 씌워 구박하고 어머니의 이상형을 찾는다고 바람피고,," "아님 최악의 사항에 님한테 또하나의 어머니를 만들어 놓고 바람피고 돈 안벌어오고 놀고 먹고," 이게 마마 보이입니다. 한데 님은 굉장히 심각합니다. 남편은 알고 있습니다.어머니가 심하다는 것을 !! 문제는 아내 편을 들자니 어머니가 무섭고,귀챦고,,무시하는 경우 어쩌면 님을 발톱에 때만큼도 여기지 않고 속으로 멸시할 경우, 님 시아버지가 젊을때 바람피고,, 또 시집살이가 너무 혹독하고 ,거기다 아이까지 못낳는다고 핏눈물 흘려 낳은 자식이라면. 지금 님에게 한 그대로 아마 당했을 것입니다.당한 사람이 괴롭히는 법을 잘 아는 것이죠!! 자세히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입니다.이경우 해결 방안 없습니다. 남편분 어머니 돌아가셨어,, 자기 힘으로 서야 하는데.휴~~굉장히 힘들지요. 쉽게 절망하고,, 제가 위에서 말한데로,, 마마보이는 의지력이 꽝입니다. 시어머니는 남편이나 주변환경에서 충족하지 못해 꼭두각시를 만들어 놨으니까요? 님 만약 이혼을 생각하신다면.합의 이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시어머니 호적등본 들고 다니면서 또다른 먹이감에게 "이것봐라 우리 아들이 잘못했으면 합의이혼 했겠냐 ,그년 못된년이고 등등" 주변에 님 완전 똥칠하고 다닙니다. 이건 제가 장담할수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다니는데.. 그보다 더한 짓이든 못하겠습니까? 법적으로 이혼하는 방법은 쉽습니다. 님같은 경우엔. *시어머니가 이사할때마다 쫓아다닌 님,시댁 주민등록등본등 주소지 확인!! 법원에서는 그럴 것입니다. 왜 안모셨냐 ,외아들인데 걸고 넘어질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확실한 답변이 님한테 있었야 합니다. *배우자의 생산능력 이것도 이혼시 유리하게 적용됩니다. 님 고칠려고 하면 충돌생깁니다. 시아버지도 못말리고 아무도 나서지 않는데.. 님이 선택하세요.. 아님 시어머니 일찍 돌아가시라고 치성을 드리던가? 공양미 삼백석에 몸을 던진 심청이가 된다면 하늘이 감복하여 시어머니가 개과천선 하겠지만, 그 세월동안 님은 자식에게 또하나의 시어머니와 똑같은 모습으로 닳아가지 않도록 기도하시고요. 무진장 힘드시겠네요.. 답 없습니다. 이혼이냐,, 인내냐..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가 남을 것이고, 님이 현실에서 최선의 방패일때 이혼을 생각하세요.
질투
남편인 바람둥이 제우스가 외도로 낳은 아들 헤라클레스와 죽음으로 몰고 가는 무서운 여인
하지만 그 이면엔 치마만 둘렀다면 친 여동생도 바람피고,,
쬐끔만 이쁘면 신,인간 할것없이.
제우스라는 최고 신이라는 권위를 내세워 남편있는 여자를 뺏어서
여기저기 씨뿌리는 것에 대한 배신과 원망 한이 담겨 있지요.
님 시어머님 이미 이성을 잃은 분입니다..
아들에 대한 집착과 ,, 한과 원망??
어머님은 아들이 연인이고 희망입니다.
님 남편은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부당한 일을 당하면 보호해주고 싶고,
또한 자신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에게 모든 여자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건 시아버지도,, 님도 들어갈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어미와 아들의 입장이 아니고,말하기 거시기 하지만 완벽한 배우자도 될수있는.. 이상형입니다.
나이들어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그것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남편 되시는 분은 님에게 의지하여 또하나의 어머니를 만들던가(차리 이경우는 쥐어사니 괜챦지만)?"
"돌아가신 어머니를 늘 비교하며 살던가?"
"님한테 오히려 어머니 죽인년이라고 오명을 씌워 구박하고 어머니의 이상형을 찾는다고 바람피고,,"
"아님 최악의 사항에 님한테 또하나의 어머니를 만들어 놓고 바람피고 돈 안벌어오고 놀고 먹고,"
이게 마마 보이입니다.
한데 님은 굉장히 심각합니다.
남편은 알고 있습니다.어머니가 심하다는 것을 !!
문제는
아내 편을 들자니 어머니가 무섭고,귀챦고,,무시하는 경우
어쩌면 님을 발톱에 때만큼도 여기지 않고 속으로 멸시할 경우,
님 시아버지가 젊을때 바람피고,,
또 시집살이가 너무 혹독하고 ,거기다 아이까지 못낳는다고 핏눈물 흘려 낳은 자식이라면.
지금 님에게 한 그대로 아마 당했을 것입니다.당한 사람이 괴롭히는 법을 잘 아는 것이죠!!
자세히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입니다.이경우 해결 방안 없습니다.
남편분 어머니 돌아가셨어,, 자기 힘으로 서야 하는데.휴~~굉장히 힘들지요.
쉽게 절망하고,, 제가 위에서 말한데로,, 마마보이는 의지력이 꽝입니다.
시어머니는 남편이나 주변환경에서 충족하지 못해 꼭두각시를 만들어 놨으니까요?
님 만약 이혼을 생각하신다면.합의 이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시어머니 호적등본 들고 다니면서 또다른 먹이감에게
"이것봐라 우리 아들이 잘못했으면 합의이혼 했겠냐 ,그년 못된년이고 등등"
주변에 님 완전 똥칠하고 다닙니다.
이건 제가 장담할수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다니는데.. 그보다 더한 짓이든 못하겠습니까?
법적으로 이혼하는 방법은 쉽습니다. 님같은 경우엔.
*시어머니가 이사할때마다 쫓아다닌 님,시댁 주민등록등본등 주소지 확인!!
법원에서는 그럴 것입니다. 왜 안모셨냐 ,외아들인데 걸고 넘어질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확실한 답변이 님한테 있었야 합니다.
*배우자의 생산능력
이것도 이혼시 유리하게 적용됩니다.
님 고칠려고 하면 충돌생깁니다. 시아버지도 못말리고 아무도 나서지 않는데..
님이 선택하세요.. 아님 시어머니 일찍 돌아가시라고 치성을 드리던가?
공양미 삼백석에 몸을 던진 심청이가 된다면 하늘이 감복하여 시어머니가 개과천선 하겠지만,
그 세월동안 님은 자식에게 또하나의 시어머니와 똑같은 모습으로 닳아가지 않도록 기도하시고요.
무진장 힘드시겠네요.. 답 없습니다.
이혼이냐,, 인내냐..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가 남을 것이고,
님이 현실에서 최선의 방패일때 이혼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