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 휘날리며,,(액슬과 누노-익스트림 시절)

레옹스2003.10.15
조회3,574

예전에 친구가 그랬다,, 내가 건즈 팬이라는 말에,,

 액슬 목소리는 할머니가 쥐어짜는 거 같다구,,(grandma screaming,, ) 우,, 쟁쟝~~

그때 솔직히 충격 엄청났다,, 무릇 페이션트나 노벰버 레인같은 운치 겨운 노래에,, 재뿌리는 말,,,

 

  ....... 누노,, 난 익스트림 하면,,게리 쉐론이 생각나는데,,  해체하고 나서,,게리가 간곳이 밴 헤일런이었는데,,, 곧바로 짤렸기때문이다,,,,,,    대구에 누노가 왔댔지,,? 나야,,그 무렵,, 유니버시아건 뭐건 간에,, 관심이 없었기때문에,, 온다는것만 알았댔다,,

, 긴 머리 휘날리며,, 우라질 스판덱스의 조임에

  섹시함을 느꼈던,,, 그들이,,몹시 그립군,,, 긴긴 가을밤,,귀뚤이 울어제는 이 무렵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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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 휘날리며,,(액슬과 누노-익스트림 시절)

긴 머리 휘날리며,,(액슬과 누노-익스트림 시절) 오,, 섹쉬~~액슬 팔 문신 여자가

                     향간에 레옹스라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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