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삶에 제일 힘든일은 이혼이지요..... 혼자 애들하구 같이 살다 지금의 남자를 만나지요 둘이 합치는 순간부터 고통의 연속이지요........ 남편의 바람끼 때문에 모든걸 잃어버린 난 아무것도 없는 거지신세 애둘하구 사는게 넘 힘들어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지요 자상한듯한 얼굴 평범한 회사원에 딸하나랑 같이 살던남자 본처는 병으로 잃고 두번째 와이프랑은 이혼........ 그남자 무척 의처증이 심하지요 수시로 연락하구 전화안되면 어떤남자 만나는냐구 화내구 지금 전 직장생활합니다 늦는다구 전화하면 자기 속일려구 연락하는거구 무조건 자기 합리화에 날끼워 맞추고 있지요........ 전 잠버릇이 조금 심하지요 자다가 침대에서 잘떨어지거든요..... 침대에서 떨어져 잠들면 그날은 무척 심하게 무시당해요 자기 싫어서 침대 밑에서 자는거라구...... 한번은 거실에서 T.V보다 졸아지요 그날 엄청나게 싸워지요 아니 일방적으로 당해지요 다른남자 생겨서 혼자 자는거라구.... 무척 알아듣게 설명해 보아지만 혼자 생각에 도취해 날 나쁜년으로 끼워 맞추고 있어요....... 툭하면 전에 여자랑 비교 하면서 날 나쁜년으로 만들어요...... 애들끼리 무척 싸워요 남편 딸네미가 오빠들을 무시하는 편이지요 혼자 소리치고 노래부르고 T.V볼름을 30 이상해나두 안들릴정도로 시끄럽다구 하면 삐져서 들어가구 남편은 가서 비위맞쳐서 다시 데려오구 그러면 더 의기양양 해서 큰소리로 노래하지요........ 그러면 안된다구 하면 자기딸아니라서 그런식으로 말한다구 하구요 한달전에 같이 영화보다 좋아하는 배우 이야기 했는데 그런 그 배우랑 같이 살지 왜 나랑 같이 사냐구 영화관에서 소리쳐서 챙피 당하구..... 집에 와서 내 맘에 그영화배우 있어서 자길 사랑 안한다구 소리치구 옆에 오지말라구 밀어서 침대에서 떨어져지요.... 다시 올라가 옆에 누워지요 자다가 보니까 없더라구요 혼자 거실에서 비디오 보고 있더군요 혼자 뒤척이다 잠들어지요 자다가 깨우는 소리에 눈떠보니 저한테 소리치더군요 침대 밑에서 잔다구 내가 영화배우 생각하면서 자기곁에 오는걸 싫어한다구요....... 그시간이 새벽2시 난 밤세도록 잠못자구 시달려지요 아니 욕먹어지요 정말 이러구 살아야 하는건가요 힘들어요......... 여자 두번이혼하면 사람취급 못받을까 두렵고..... 애들은 아빠라고 생각하는데 엄마의 추한 보이는거 같아 슬프고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허망한 재혼 ㅠㅠ;;
나에 삶에 제일 힘든일은 이혼이지요.....
혼자 애들하구 같이 살다 지금의 남자를 만나지요
둘이 합치는 순간부터 고통의 연속이지요........
남편의 바람끼 때문에 모든걸 잃어버린 난 아무것도 없는 거지신세
애둘하구 사는게 넘 힘들어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지요
자상한듯한 얼굴 평범한 회사원에 딸하나랑 같이 살던남자
본처는 병으로 잃고 두번째 와이프랑은 이혼........
그남자 무척 의처증이 심하지요 수시로 연락하구 전화안되면 어떤남자
만나는냐구 화내구 지금 전 직장생활합니다 늦는다구 전화하면 자기 속일려구
연락하는거구 무조건 자기 합리화에 날끼워 맞추고 있지요........
전 잠버릇이 조금 심하지요 자다가 침대에서 잘떨어지거든요.....
침대에서 떨어져 잠들면 그날은 무척 심하게 무시당해요
자기 싫어서 침대 밑에서 자는거라구......
한번은 거실에서 T.V보다 졸아지요 그날 엄청나게 싸워지요
아니 일방적으로 당해지요 다른남자 생겨서 혼자 자는거라구....
무척 알아듣게 설명해 보아지만 혼자 생각에 도취해 날 나쁜년으로
끼워 맞추고 있어요.......
툭하면 전에 여자랑 비교 하면서 날 나쁜년으로 만들어요......
애들끼리 무척 싸워요 남편 딸네미가 오빠들을 무시하는 편이지요
혼자 소리치고 노래부르고 T.V볼름을 30 이상해나두 안들릴정도로
시끄럽다구 하면 삐져서 들어가구 남편은 가서 비위맞쳐서 다시 데려오구
그러면 더 의기양양 해서 큰소리로 노래하지요........
그러면 안된다구 하면 자기딸아니라서 그런식으로 말한다구 하구요
한달전에 같이 영화보다 좋아하는 배우 이야기 했는데 그런 그 배우랑 같이 살지
왜 나랑 같이 사냐구 영화관에서 소리쳐서 챙피 당하구.....
집에 와서 내 맘에 그영화배우 있어서 자길 사랑 안한다구 소리치구
옆에 오지말라구 밀어서 침대에서 떨어져지요....
다시 올라가 옆에 누워지요 자다가 보니까 없더라구요 혼자 거실에서
비디오 보고 있더군요 혼자 뒤척이다 잠들어지요
자다가 깨우는 소리에 눈떠보니 저한테 소리치더군요 침대 밑에서 잔다구
내가 영화배우 생각하면서 자기곁에 오는걸 싫어한다구요.......
그시간이 새벽2시 난 밤세도록 잠못자구 시달려지요 아니 욕먹어지요
정말 이러구 살아야 하는건가요 힘들어요.........
여자 두번이혼하면 사람취급 못받을까 두렵고.....
애들은 아빠라고 생각하는데 엄마의 추한 보이는거 같아 슬프고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