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겨우 한달이다..그년이랑.. 너무 힘들었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나만 정말 최고의 병신같이.. 나만 힘들어했었던 거다.. 왜냐구.. 헤어지자 마자.. 다른남자들만나며 헤어짐의 아픔이라는 이유..핑계로 밤새도록 술마시고.. 나랑 사귈때 만나지못했던 남자들 만나며.. 그렇게 지내더니 결국엔 몇일 지나지 않어 남자친구생기고 바로 잠자리까지 가지더란다.. 미친년..평생 저주하고 증오하고싶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모든걸 포기하며 지켜주고 사랑했었는데.. 개버릇은 남못주나보다.. 항상 게을러서 일할생각은 안하고.. 남자관계는 복잡하고.. 술없음 하루도 못살고.. 난 처음에 이년봤을때 알콜중독자인줄 알았다.. 사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자기 과거애기 꺼내고.. 술쳐먹고 정신잃었다가 남자랑 잠자리가졌다가 임신해서 고2때 낙태하고..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었던가.. 사랑하기에.. 그래..정말 힘들었겠구나..하며..모든걸 감싸주었던 나.. 그후론 그럭저럭 잘지냈다.. 우린 장거리연애라.. 동거를 했었다.. 그런데..그년 우울증이 걸려서.. 집에가고싶다고 했다..엄마보고싶다고.. 보내줬다..믿고.. 갔더니..부모님이랑 지낼줄 알았는데.. 집에가지도 않고 친구년집에서 술퍼마시고 자더라... 그후로 게속 친구들만나며 놀더라.. 그시간엔 난 혼자 울면서 자취방 정리하며 계속 일을 했었다.. 1년동안 한번도 쉬지않고 일을 했었다.. 살도 10kg 찌더라.. 잘먹고 푹쉬어서 그런게 아니라.. 하도 고생해서 살이 부어서 그랬다.. 젠장..사랑이머길래.. 그래도 마냥좋았다.. 결국엔..8월22일.. 그년이...서로간의 믿음을 완전히 깨버렸다.. 밥먹듯이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엔 모든걸 알아버렸다. 돈빨리모아서 다시 같이 살기로 약속했건만.. 일자리구하러 간다해놓고는.. 하루종일 친구랑 놀러다니며.. 술마시러다녔던거다.. 너무화가나서..엄청나게싸웠다.. 그래도 꼴에 자존심은 있는지..꼬박꼬박 말대꾸며.. 절대로 안질려고 한다.. 난 혈압올라가면서 쓰러지기 일부직전이다.. 결국엔 헤어지자고 한다.. 그년..왈.. 다신 다른친구들도 안만날꺼구..이제부모님한테 잘할꺼야.. 그동안 못했던 것들 정말 하고싶구.. 돈도벌고싶구 공부도 하고싶어... 그래..알았다..하며 헤어지자는말에 보내줬다.. 그런데.. 몇일후부터 하는짓..과간이다.. 그년 친구로부터 그년이 하고다니는 짓거리 이야기듣고.. 서로 메신져 비번을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쪽지확인해보면.. 전부다 술약속.. 새벽에 남자들이랑 채팅.. 새벽 4시에 남자가 나오라해서 나가고.. 억장이 무너졌다.. 아..사랑이 이런거구나..하하 학교까지 포기하며.. 돈벌면서.. 그랬는데.. 이렇게 가슴아파하며..나에겐 남은건.. 신경성스트레스위염.. 그리고..영장이 날라왔다.. 내가 군대간다기에.. 한마디하는 그년.. 군대잘다녀와.. 비록 헤어졌지만. 나 아직도 널 많이 사랑해.. 절대로 배신안하고 다른남자들 절대로 안만날꺼야.. 이러더니.. 몇일뒤에 남자친구가 생겨서 놀러다니더라.. 하하.. 그래... 어디 잘살아봐라... 막나가는 인생.. 안타까워 그인생 똑바로 고쳐줄려고 했건만.. 정신상태가 완전히 지랄썩어문드러진년인데.. 부모님말도 안듣는데.. 내말은 오죽했겠니..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지.. 쉽게 사람만나서 사귀구..자구..풉... 인생정말 편하게 사는구나.. 언젠간..크게 후회할꺼다...뼈저리게... 술과 남자로 인해 니 인생은 절반이상 망한거다... 원래 사랑한다면 깨끗하게 보내줘야된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받은 상처가 너무나 크기에.. 너무나도 견디기 힘들다.. 이렇게 저주라고 퍼붓고싶어진다.. 내인생은 왜이렇게 지랄같은걸까.. 벌써 여자한테 배신당한지 3번째다.. 전부다 다른남자랑 바람나서 헤어지자고 한거고.. 너무잘해줘서 그런걸까.. 만나는 여자마다..다 끼가 있고.. 너무슬프다..내인생이.. 사랑이 너무어렵고..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주절주절해봤는데.. 에휴... 군입대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모든걸 잊고 다시 시작하고싶어서.. 군제대하고 나면..한츰 더 성숙해지겠지.. 더욱더 멋진남자가 되어있겠지.. 그리고..그때쯤이면 이년에게 받은상처도 아물어가겠지.. 그리고...새로운사랑을 할수 잇겠지... 흑흑...사랑이란 도대체 멀까... 너무나도 망가진 내 자신이 부끄럽구..불쌍해보인다..ㅠㅠ 난 이제 정신차리고 ... 마음독하고 먹고 잊을꺼다.. 멋진남자가 되어야지.. 흠..그래 홧팅!!ㅠㅠ힘내쟈!!!
쳇...맘이.. 너무아프다..제기랄...
헤어진지 이제 겨우 한달이다..그년이랑..
너무 힘들었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나만 정말 최고의 병신같이.. 나만 힘들어했었던 거다..
왜냐구..
헤어지자 마자.. 다른남자들만나며 헤어짐의 아픔이라는 이유..핑계로
밤새도록 술마시고..
나랑 사귈때 만나지못했던 남자들 만나며..
그렇게 지내더니 결국엔 몇일 지나지 않어 남자친구생기고
바로 잠자리까지 가지더란다..
미친년..평생 저주하고 증오하고싶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모든걸 포기하며 지켜주고 사랑했었는데..
개버릇은 남못주나보다..
항상 게을러서 일할생각은 안하고..
남자관계는 복잡하고..
술없음 하루도 못살고..
난 처음에 이년봤을때 알콜중독자인줄 알았다..
사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자기 과거애기 꺼내고..
술쳐먹고 정신잃었다가 남자랑 잠자리가졌다가
임신해서 고2때 낙태하고..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었던가..
사랑하기에.. 그래..정말 힘들었겠구나..하며..모든걸 감싸주었던 나..
그후론 그럭저럭 잘지냈다..
우린 장거리연애라.. 동거를 했었다..
그런데..그년 우울증이 걸려서..
집에가고싶다고 했다..엄마보고싶다고..
보내줬다..믿고..
갔더니..부모님이랑 지낼줄 알았는데..
집에가지도 않고 친구년집에서 술퍼마시고 자더라...
그후로 게속 친구들만나며 놀더라..
그시간엔 난 혼자 울면서 자취방 정리하며
계속 일을 했었다..
1년동안 한번도 쉬지않고 일을 했었다..
살도 10kg 찌더라..
잘먹고 푹쉬어서 그런게 아니라..
하도 고생해서 살이 부어서 그랬다..
젠장..사랑이머길래..
그래도 마냥좋았다..
결국엔..8월22일..
그년이...서로간의 믿음을 완전히 깨버렸다..
밥먹듯이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엔 모든걸 알아버렸다.
돈빨리모아서 다시 같이 살기로 약속했건만..
일자리구하러 간다해놓고는..
하루종일 친구랑 놀러다니며..
술마시러다녔던거다..
너무화가나서..엄청나게싸웠다..
그래도 꼴에 자존심은 있는지..꼬박꼬박 말대꾸며..
절대로 안질려고 한다..
난 혈압올라가면서 쓰러지기 일부직전이다..
결국엔 헤어지자고 한다..
그년..왈..
다신 다른친구들도 안만날꺼구..이제부모님한테 잘할꺼야..
그동안 못했던 것들 정말 하고싶구.. 돈도벌고싶구 공부도 하고싶어...
그래..알았다..하며 헤어지자는말에 보내줬다..
그런데..
몇일후부터 하는짓..과간이다..
그년 친구로부터 그년이 하고다니는 짓거리 이야기듣고..
서로 메신져 비번을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쪽지확인해보면..
전부다 술약속..
새벽에 남자들이랑 채팅..
새벽 4시에 남자가 나오라해서 나가고..
억장이 무너졌다..
아..사랑이 이런거구나..하하
학교까지 포기하며..
돈벌면서..
그랬는데..
이렇게 가슴아파하며..나에겐 남은건..
신경성스트레스위염..
그리고..영장이 날라왔다..
내가 군대간다기에..
한마디하는 그년..
군대잘다녀와..
비록 헤어졌지만.
나 아직도 널 많이 사랑해..
절대로 배신안하고 다른남자들 절대로 안만날꺼야..
이러더니..
몇일뒤에 남자친구가 생겨서 놀러다니더라..
하하..
그래...
어디 잘살아봐라...
막나가는 인생..
안타까워 그인생 똑바로 고쳐줄려고 했건만..
정신상태가 완전히 지랄썩어문드러진년인데..
부모님말도 안듣는데..
내말은 오죽했겠니..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지..
쉽게 사람만나서 사귀구..자구..풉...
인생정말 편하게 사는구나..
언젠간..크게 후회할꺼다...뼈저리게...
술과 남자로 인해 니 인생은 절반이상 망한거다...
원래 사랑한다면 깨끗하게 보내줘야된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받은 상처가 너무나 크기에..
너무나도 견디기 힘들다..
이렇게 저주라고 퍼붓고싶어진다..
내인생은 왜이렇게 지랄같은걸까..
벌써 여자한테 배신당한지 3번째다..
전부다 다른남자랑 바람나서 헤어지자고 한거고..
너무잘해줘서 그런걸까..
만나는 여자마다..다 끼가 있고..
너무슬프다..내인생이..
사랑이 너무어렵고..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주절주절해봤는데..
에휴...
군입대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모든걸 잊고 다시 시작하고싶어서..
군제대하고 나면..한츰 더 성숙해지겠지..
더욱더 멋진남자가 되어있겠지..
그리고..그때쯤이면 이년에게 받은상처도 아물어가겠지..
그리고...새로운사랑을 할수 잇겠지...
흑흑...사랑이란 도대체 멀까...
너무나도 망가진 내 자신이 부끄럽구..불쌍해보인다..ㅠㅠ
난 이제 정신차리고 ...
마음독하고 먹고 잊을꺼다..
멋진남자가 되어야지..
흠..그래 홧팅!!ㅠㅠ힘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