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킬링필드를 연상케 하는 사진. 그러나 이곳은 페루의 교회다.
페루 남부 안데스 산맥 지역인 람파에 있는 산티아고 아포스톨 교회의 한 방이 유골로 가득차 있는 모습을 로이터 통신이 12일 전송했다. 지난 6일(현지시각) 촬영된 사진.
산티아고 아포스톨 교회는 17세기 식민시절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건축된 곳으로 이 뼈들은 당시 성직자들과 귀족의 유골이다. 이 교회는 페루에서 타티카카 호수와 더불어 최근 관광객들의 인기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페루 '킬링필드'
페루 남부 안데스 산맥 지역인 람파에 있는 산티아고 아포스톨 교회의 한 방이 유골로 가득차 있는 모습을 로이터 통신이 12일 전송했다. 지난 6일(현지시각) 촬영된 사진.
산티아고 아포스톨 교회는 17세기 식민시절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건축된 곳으로 이 뼈들은 당시 성직자들과 귀족의 유골이다. 이 교회는 페루에서 타티카카 호수와 더불어 최근 관광객들의 인기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