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들의 진짜 본심은 뭘까요???

쌀ㆀ2003.10.16
조회259

저도 엊그제 밤에 남친이랑 말하다가 들었는대요..

남자들은 그런 생각을 한다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 자기 자신이 처한상황이..안좋으면..혹은..

그 여잘 책임져서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상황이나 능력이 안되면..

그렇기도 한가봐요..

그여자의 행복을 위해서...보낸다,....머 그런식..

하지만 솔직히 저도 그말이 이해가 안가요..

정말로 사랑한다면 어떻게 보내줄수가 있는거죠..

같이 함께 힘든일이 있으면 헤쳐나가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여친에겐...좋은일들만 보여주고 해줘야 하나여....머 그런맘은 다 이해하겠지만..

아마도 이런말들을 할때의 남자들의 본심이란 둘중에 하나겠죠..

정말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위엣말처럼...여자분의 미래를 생각해서

보내주는거랑..

아님...싫어졌는데...헤어지는 명목의 하나로겠져..

그리구 몇일전에 김원희 신동엽의 헤이헤이헤이 덩가 거기서

연인들 사이에서 몰래카메라처럼 하능거 있잖아요..

거기서도 이런 상황이 연출됬었거든요..

남친은 아직 군대가기전의 대학교 1학년생이고

여친은 미술공부를 원해서 유학도 가고 싶어하는 처지인데

여친집안에서 어렸을때...결혼하기로 정해놓았던 오빠가 있었는데..

그 오빠는 능력도 좋구 외국에서 공부도 하고 있고...외모도 준수하더라고요..

글서 그 오빠가 지금의 남친에게 여친의 미래를  위해서 포기해달라고 해요..

그 남잔...어찌할바를 몰라 하더라구요..여자칭구의 미래도 무시 못하고..

보내자니...그오빠한테 보내는격이 되고..

하여튼...이런 상황이 아님담에야..

여잘 위해서 포기하는건...정말 이해 못하는 말이죠..

모라고 횡설수설한지 모르겠네여..

암튼 저도 남친때문에 무지 고민 많이 합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