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눈물 - 故 김칠섭 중령의 어머니

오늘부터행복해200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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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구하려다 감전사한 고(故) 김칠섭(34.학군 30기) 중령의 어머니 박연화(66)씨의 두 눈에서 하염없이 눈물이 떨어져 내리고 있다./지방/사회/ 2004.11.21 (인제=연합뉴스) dmz@yna.co.kr (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