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상속녀 새애인?

후레쉬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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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상속녀 새애인?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힐튼 호텔의 상속녀이자 배우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패리스 힐튼. 19세 때 애인과 함께 찍은 섹스 비디오 테이프가 공개돼 세계를 시끄럽게 했던 그녀가 이번엔 왠 남자의 머리를 쓰다듬고, 뒤에서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새로운 애인일까요?

로이터는 이 장면을 카메라로 잡아 23일 국내에 전송했습니다. 뉴욕 닉스와 애틀란타 호크스와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을 찾은 패리스 힐튼의 모습입니다. 함께 한 남자는 레스토랑 주인 '리치 아키바'라는 설명만 되어있을 뿐 서로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패션에 민감하기로 소문난 그녀지만 11월, 농구경기 관람객의 복장이라고 하기엔 하얀 민소매와 미니스커트 차림이 찌는 듯한 한여름 해변의 복장을 연상케 합니다.
힐튼 상속녀 새애인? 23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벌어진 뉴욕 닉스와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자리에 앉고 있는 패리스 힐튼과 레스토랑 주인 리치 아키바. 들어 올 땐 모피 옷을 입었군요. 왼손에 들고 있는 것은 휴대전화인듯한데 보석이 박혔는지 반짝거립니다. 아키바는 아는 사람을 만났는지 옆 사람과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힐튼 상속녀 새애인? 자리에 앉을 때 입고 있던 흰 모피 겉옷과 하늘색 티셔츠는 벗어 버렸는지 거의 속옷 수준의 민소매 옷만 입고 있습니다. 상의에 뭐가 묻은건지 아래를 내려다 보며 뭔가를 만지작 거리고 있고 남자는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습니다. 시선이 좀 묘하군요.
힐튼 상속녀 새애인? 경기도중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그녀. 주변사람들과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걸 보아하니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아닌듯 힐튼 상속녀 새애인? 경기도중 전화를 받으며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는 그녀. 주변 남자들의 시선은 계속 그녀를 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