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인피니티(Infiniti)’가 내년 6월쯤 국내에 들어온다. 한국닛산(대표이사 케네스 엔버그)은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 4~5월 서울모터쇼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가며 내년 중반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초기 판매 모델은 5개로 G35 스포츠 세단과 스포츠 쿠페, 고급 세단 Q45, 지난 뉴욕국제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처음 공개된 M35과 M45 세단이다. 또한 내년안에 SUV인 FX35와 FX45도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Q45의 미국내 판매가격은 5만2000~6만2000달러, FX45는 4만3000달러 수준이다.
한국닛산은 이와함께 서울지역 딜러로 에스에스모터스(강남)와 한미모터스(서초) 등 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닛산은 “강남 전시장은 수입차 시장의 중심인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하고 서초 전시장도 서초지역 수입차 전시장 밀집지역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닛산은 또 올해 연말까지 경기도 분당, 부산지역 딜러 선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에 대전ㆍ대구ㆍ광주지역 딜러를 추가할 계획이다.
닛산 인피니티 내년 6월 국내판매 시작
초기 판매 모델은 5개로 G35 스포츠 세단과 스포츠 쿠페, 고급 세단 Q45, 지난 뉴욕국제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처음 공개된 M35과 M45 세단이다. 또한 내년안에 SUV인 FX35와 FX45도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Q45의 미국내 판매가격은 5만2000~6만2000달러, FX45는 4만3000달러 수준이다.
한국닛산은 이와함께 서울지역 딜러로 에스에스모터스(강남)와 한미모터스(서초) 등 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닛산은 “강남 전시장은 수입차 시장의 중심인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하고 서초 전시장도 서초지역 수입차 전시장 밀집지역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닛산은 또 올해 연말까지 경기도 분당, 부산지역 딜러 선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에 대전ㆍ대구ㆍ광주지역 딜러를 추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