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fantastic two 02 즐기세요 03 nu music featuring Vasco 04 nu soundways 05 dialogue part 2 (soul trip) featuring 지선 (of Loveholic), 전제덕 06 be free featuring Verbal Jint, sean2slow 07 20's [타이틀곡] 08 선물 09 porque? 10 어느 토요일 featuring Cubic (of SEOULSTAR) 11 해피쏭 12 설레임 13 굿모닝 서울 featuring Double K 14 ontology featuring Soulciety 15 definition of ...
executive producer : master plan production. co., ltd producer : dj soulscape co-producer : I.F
현재 I.F는 앨범 작업, 마스터링, 디자인 등 모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허나 모 사이트와 유통사와의 음원 선공개 진행 업무가 늦어지고 있는 까닭에 발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곧 음원 공개를 먼저 할 수 있을 것 같으며, 6월 초순 일반 매장을 통해 음반을 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예정일 6월 2일) 뮤직비디오는 6월 이전 선보일 듯.
변경 사항 있으면 또 알려드릴께요.
본의 아니게 늦어지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도 다 만들어놓고 기다리는 것 정말이지 힘드네요. "지친다, 지쳐!"
www.infiniteflow.co.kr도 오픈 예정!
“힙합의 틀을 뛰어 넘은 스타일리쉬 명품 앨범” I.F (Infinite Flow)의 첫 앨범 “We Are Music”
□얼번 뮤직(urban music)을 추구하는 명품 힙합 듀오 I.F
- 월드컵의 함성이 드높았던 2002년 6월, 그 당시 자신의 음악이 우월하다며 서로를 배척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던 힙합 필드 가운데에서, 음악이라는 한 울타리 내에서의 우정과 사랑, 존중과 존경이란 이색적인 모토로 제작된 미니 앨범 [Respect 4 Brotha]을 통해 힙합 씬에 혜성과 같이 등장하였던 팀이 있었다. 바로 2인조 힙합 듀오 인피니트 플로우(Infinite Flow). 이들은 신선한 자극을 안겨주며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끌어내었던 바 있다. 정규 앨범이 아닌 6곡을 수록한 EP 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대의 힙합 포털 사이트인 힙합플레이어닷컴(hiphopplaya.com)에서 당시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리쌍, 스나이퍼 등 기라성 같은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2002년 올해의 신인 1위’, ‘2002년 올해의 아티스트 3위’라는 나름의 쾌거를 이뤘다. 세련된 멜로디와 의식있는 가사를 담은 , 와 같은 트랙들은 힙합 뿐만 아니라 기존의 가요를 좋아하는 층들에게까지 어필하여, 이들의 EP는 만 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스테디 셀러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 하지만, 이후의 시간들은 인피니트 플로우에게 그리 유쾌한 것만은 아니었다. 멤버인 ‘넋업샨’의 공인근무로 인해 제대로 된 활동을 갖을 수 없었고, 2003년에서 2004년을 거치는 동안에는 서로간의 음악적 견해 차이로 인해 각자의 영역에서 충실할 수 밖에 없었다. ‘영지엠(young GM)’은 주석의 3집 앨범 [Superior Vol.1 - This iz my life]에 서포트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최신 미국 트렌드에 민감한 음악을 선보였고, 반면 다른 멤버인 넋업샨은 래퍼 각나그네와 Napow라는 프로젝트를 결성하여 언더 성향의 활동을 추구했다.
- 근 2년간, 어렵사리 작업에 작업을 거듭하며 10여곡의 인피니트 플로우란 이름의 결과물들이 만들어졌지만, 음악적인 견해 차이 뿐 외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며, 수차례 음반 발매가 연기됐고, 이는 결국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불만족으로 이어지게 됐다. 팀 해체까지도 심각하게 고려하던 2004년 가을, 스탭들의 오랜 회의 끝에 결론을 내게 되었다. 모두가 수긍할 수 있고 멤버간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제 3의 인물과 앨범 작업을 하는 것. 만장일치로 같은 레이블의 디제이 소울스케이프를 떠올리게 됐고, 여러차례의 상의 끝에 최상의 래퍼와 프로듀서의 꿈의 조합은 탄생하게 됐다.
- 극적인 반전을 통해 새로이 시작하게 된 인피니트 플로우는 공식적인 팀 이름을 과거의 길고 장황하던 인피니트 플로우에서 아이에프(I.F)로 줄이기로 했다. 심기일전후 아이에프의 첫 결과물은 이현도 프로듀스 앨범인 [New Classik.. and we don't stop]의 수록곡 . 버벌 진트와 함께한 이 곡은 앨범을 통해 가장 뜨거운 평가를 받은 수작으로 단숨의 아이에프(I.F)의 1집에 대한 기대치를 드높이게 한 트랙이다. 그리고, 2005년. 3년간 묵묵히 기다려준 6,000명이 넘는 커뮤니티 회원들의 기다림을 보상이라도 하듯 한국 힙합 역사상 가장 독특한 스타일과 완성도 있는 메시지를 갖춰 아이에프(I.F)의 1집 앨범 [We Are Music]은 공개되기에 이르렀다.
□ 장르의 벽을 뛰어 넘은 마에스트로 DJ soulscape과의 만남
- 본작은 아이에프 본인들 뿐 아니라 프로듀서를 맡은 디제이 소울스케이프에게도 의미심장한 작품이다. 그동안 센스있는 작업물들을 통해 세계적인 디제이/프로듀서의 반열에 오른 그이지만, 본인의 앨범이 아닌 다른 아티스트와의 공작을 통해 앨범을 완성한 것은 최초이기 때문. 그동안 수많은 뮤지션들로부터 곡작업 의뢰는 받아왔지만, 워낙 꼼꼼하고 스타일리쉬한 부분을 중시 여기는 성격 탓에 다작을 하지 않았던 소울스케이프의 주도적인 참여는 무엇보다도 시선을 끄는 대목이다.
- [180g Beats], [Lovers] 등 두 장의 정규 앨범, 사이드 프로젝트 에스피온(espionne)의 이름을 달고 나온 미니 앨범 [어쩌면]을 통해 힙합, 소울, 훵크, 라운지에 이르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던 디제이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는 최근 윤종신의 10집 앨범, 드라마 ‘불량주부’ 오프닝 테마곡 등에 참여하였으며, 영화 ‘태풍태양’의 음악 감독과 아이리버의 글로벌 홈페이지 음악을 담당하였다. 오직 LP의 digging을 통해 정선된 샘플만을 원료로, 센스있게 조합한 후 다양한 음악적인 요소를 배합해 내는 그의 프로듀싱은 그간 많은 동료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 소울스케이프는 이번 아이에프(I.F)의 앨범에 총 프로듀서의 역할을 담당하며 제3의 멤버로서의 위치를 점하는 듯 하다. 이렇듯 아이에프(I.F)의 음악은 솔스케이프를 만나기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미 50% 이상의 녹음, 믹싱 작업을 갖고 있던 아이에프가 모든 작업물을 버렸을 정도로(심지어는 해외 뮤지션과의 아까운 작업물 까지도), 아이에프 멤버들의 프로듀서 소울스케이프에 대한 믿음은 무척이나 컸다. 소울스케이프는 음악 작업 뿐 아니라 앨범과 뮤지션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조력자의 역할을 겸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음악적으로 방황하던 넋업샨은 비트를 만드는 일종의 속박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 되면서, 형이상학적이고 깊이있는 사색과 철학이 담긴 가사에 매진할 수 있게 됐고, 수긍이 가는 뮤지션들 사이의 작업은 보다 탄탄한 팀웍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 I.F의 stylish한 데뷔 앨범 “We Are Music”
- 아이에프의 두 멤버와 소울스케이프는 음악적인 경향 뿐만 아니라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 등에 대해서도 오랜 시간 의견을 같이하며 본작에 임해왔다. 그 결과 [We are Music]이라는 앨범의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음악이라는 것이 더 이상 유희와 예술이라는 외부적인 변수가 아닌, 우리 자신의 내부적인 존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음을 선언하게 됐다. “앨범 제목인 [We are Music]은 역설적으로 이 음반이 음악 이상의 것을 담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단지 유희적 기능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기능과 동시에 내면의 기술, 삶의 성찰, 관계의 이해, 자아의 의미를 찾는 삶의 모든 과정을 음악이라는 테두리안에 담고 있는 것이다.”라는 멤버들의 철학이 담긴 어조처럼 본작은 세상과 나를 바라보는 다양한 눈을 끊임없이 주시하고 있다.
- 아이에프의 앨범에 수록된 수많은 비유와 단어들은 이들이 얼마나 한줄 한줄의 가사에 충실하기 위해 고민했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내면의 성찰부터, 현 세태에 대한 풍자, 사랑의 고백, 문학적 상상력을 동원한 서술까지 소재의 다각화를 도출하기 위해 끊임없는 대화와 환기를 거듭했다고 한다. 그렇기에 결국 각각의 곡을 염두해둔 작업이 아닌 한 장의 앨범, 60여분간의 음과 단어의 유기적인 결합에 초점을 맞춘 구상과 진행을 수행하게 됐다.
- 본작의 작업 패턴에 있어 근간을 이룬 것은 가장 전통적이고 원론적인 힙합음악의 프로덕션 방법론이다. 다시 말해 디제이(DJ)와 엠씨(MC)라는 가장 기본적인 힙합의 양대 주체만을내세운 방식으로 모든 프로덕션 과정에서 필요한 소리들은 프로듀서가 샘플링만을 통해 구현해내고, 악기 세션이나 랩, 보컬 피쳐링을 극소화하였다. 앨범 작업 기간중 레이블 관계자 그 누구도 모니터를 하지 않고 작업물에 별반 의견을 제시하지 않은 까닭도 최대한 뮤지션들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함이었다.
- 사운드적인 면에서 70년대식 소울 뮤직에서부터 올드스쿨을 거쳐 현재와 미래로 향하는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의 역사를 재현 혹은 구현하는 형식을 지니고 있다. 즉, 여러 가지 범주의 음악 현상과 역사에 대한 오마쥬인 동시에 그것을 재해석해 내기 위한 시도인 것이다. 특히, 현재 동시대 대중음악에까지 다양한 형태로 발전된 여러 가지 아프로-폴리리듬(afro-polyrhythm:아프리카에서 근간한 다양한 리듬패턴-funk, soul, boogaloo, latin, brazilian)들과 그 현대적인 재해석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 앨범 재킷을 비롯한 전반적인 아트웍은 힙합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패셔너블한 트렌드에 시각을 맞췄다. 내용이 품고 있는 감성적이고 얼번한 느낌을 강조하고자 한 것이다.
□ 20대, 젊음에게 바치는 I.F의 희망의 백서 타이틀곡 “20’s”(트웬티스)
- ‘음악은 사상이자 문학 이상의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평소의 의지를 극명하게 표현한 앨범답게 많은 곡들이 각기 다른 이유를 품고 있다. <20’s>는 멤버들이 우선적으로 대중들에게 가장 먼저 말하고 싶은 메시지라는 이유에서 타이틀곡으로 정해진 곡이다. 학생, 군인, 회사원... 등 여러 가지 포지션을 품고 가장 스팩타클하게 살아가는 세대인 20대에 대한 백서이자 희망의 찬가이다. 이색적으로 시부야계 뮤직에서 자주 쓰는 상큼한 사운드 패턴을 힙합 음악에 시도했다.
- 앨범의 키 트랙으로는 단연코 <어느 토요일>과 를 손꼽을 수 있다. 근래 보기드문 8분 13초(아마 힙합 역사상 가장 긴 곡이 아닐까 싶다)의 대곡인 <어느 토요일>은 영화 ‘21g’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서로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가던 두인물이 우연한 계기를 통해 만나게 되고, 인생의 종말을 맞게 되는 비극적 시놉시스를 지닌 곡이다. 일반적인 랩 음악의 형식에서 벗어나 문학적 상상력을 극대화 시키는 요소로서의 랩을 최초로 선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스토리텔링의 구조와 미묘하게 변화하는 사운드는 8분을 상회하는 러닝 타임을 충분히 보상하기에 충분하다. ‘존재론’이라는 다소 진중한 소재를 다룬 는 마빈 게이나 60-70년대 유명 가스펠 소울 명곡들을 떠올리게 하는 편곡에 다소 종교적인 가사와 Soulciety의 풍성한 하모니가 더해져 스피리츄얼(spiritual)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 는 ‘Soul Trip’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유있게 세상을 관망하는 젊은 영혼들에 대한 곡이다. 단절되고 각박한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대화와 그 속에 찾을 수 있는 여유임을 상쾌한 비트에 실어 얘기하는 트랙으로, 이들의 EP에 수록된 와 비교해서 듣기를 권장한다. 제 2회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의 수상자인 불세출의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의 현란한 애드립(이 음반에서의 유일무이한 세션 연주)과 제 1회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의 수상자인 모던록 밴드 러브홀릭의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지선이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아이에프가 추구하고자 하는 새로운 힙합 경향을 제대로 내세운 조합이 아닐 수 없다.
- 아이에프는 지금껏 그래왔듯이 공연과 파티를 통해 메시지를 설파할 예정이기에, 짜임새 있는 무대를 펼칠 수 있는 트랙들도 다수 포진하고 있다. 올드스쿨과 미래적 사운드의 묘한 교차가 돋보이는 은 가장 가장 완성도 있는 믹싱과 마스터링 결과물. 바스코(Vasco)와 아이에프의 날렵하게 치고 받는 래핑과 곡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이색적인 사운드 이펙팅이 체크 포인트. 훵키한 기타 리프와 재미있는 후렴이 돋보이는 <즐기세요>는 앨범 발매 이전부터 공연을 통해 먼저 알려졌던 곡. 올드스쿨 힙합 넘버에서 제목을 패러디한 와 연장선상에 있는 오프닝 트랙. 역동적인 라틴 비트가 이색적인 <해피쏭>은 심의를 염두해 두지 않고 멤버들의 생각을 마음껏 발산한 트랙.
- 아이에프의 두멤버 넋업샨, 영지엠와 매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있는 래퍼 버벌진트(Verbal Jint), 션이슬로우(sean2slow) 등 네명이 불꽃튀는 설전을 펼친 는 본작중 정통 힙합 매니아들에게 가장 이목을 끌 트랙. 박자를 뛰어 넘는 각자 다른 맛의 랩 스킬을 주목할 것. 앨범에서 유일하게 소울스케이프가 프로듀싱 하지 않은 <설레임>은 사랑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담은 사랑스러운 세레나데. 실력있는 신예 프로듀서 크리티컬 피(Critikal P)가 트랙을 제공했다. 영지엠과 각별한 친분을 갖고 있는 더블 케이(Double K)가 피처링한 <굿모닝 서울>은 서울에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묘사한 곡.
- 에스닉한 편곡이 돋보이는 <선물>과 에서는 아이에프의 사물을 바라보는 따뜻하고도 진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앞뒤 곡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의 트랙 , 는 소품 형식 구성으로 소울스케이프의 폭넓은 음악적 크로스오버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 프로필 - I.F 1999년 4인조 힙합 그룹 기계치로 클럽 마스터 플랜 데뷔 2001년 3인조 인피니트 플로우 데뷔(현재 솔로 활동중인 N Son과 지금의 두멤버로 결성) 클럽 마스터 플랜 데뷔, 컴필레이션 [Korea Hip Hop Mania 001] 참여 2002년 미니 앨범 [Respect 4 Brotha] 발표 Hiphopplaya.com 어워드 ‘신인 아티스트 1위’, ‘아티스트 3위’, ‘올해의 앨범 3위’, ‘올해의 노래 3위(Respect U), 올해의 노래 6위(Respect 4 Brotha) 컴필레이션 [Still-A-Live], [2002 대한민국], [풍류] 참여 2003년 Analozik [편지함] 참여, Joosuc [Superior vol.1] 참여 2004년 컴필레이션 [Change The Game] 참여, 활동 이현도 [The New Classik] 참여, 활동 2005년 정규 1집 [We are Music] 발표 현재까지 100여회 이상의 크고 작은 방송, 공연, 파티 출연
- 개인 활동 * 넋업샨 (랩퍼/프로듀서) 1979년 9월 20일생 힙합 크루 nu soul classic 결성 2인조 napow 결성 컴필레이션 [풍류], [Change The Game], 각나그네 EP, 데프콘 1집 참여
* youngGM (랩퍼) 1982년 3월 16일생 Nike 캠페인송 ‘Flow’ 참여 Joosuc 3집 앨범 파트너로 활동 2004년 솔로 트랙 ‘I am the Future’ 발표 일본 컴필레이션 [Harlem 3.0]에 Joosuc, DJ Tactics와 발표 컴필레이션 [풍류], [Change The Game], 바스코 1집, 주석 2, 3집 참여
- DJ soulscape (프로듀서, 디제이) 1979년 7월 21일생 세계적인 디제이 Mista Sinista, DJ Tommy와 협연했으며, DJ Shadow, Krush가 호평한 뮤지션. 의류브랜드인 Burumable House과 라운지 프로덕션 Strange Sweet Sounds를 동시에 운영중. 해외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뮤지션. 1999년 클럽 마스터 플랜 데뷔, Soul Chamber 결성, 2000년 대한민국 참여 2000년 프로듀서, DJ로 다수의 음반 참여 데뷔 앨범 [180g Beats] 발표-음악 관련 사이트들이 선정한 올해의 앨범 앨범 발매를 앞두고 군입대. 2001년 Hiphopplaya.com 어워드 프로듀서 5위, 컴필레이션 [2001 대한민국] 참여 2002년 에스피오네 EP [어쩌면] 발표. 3년째 SBS-R ‘뮤직라이브’ 배경음악 사용중 Hiphopplaya.com 어워드 프로듀서 2위 컴필레이션 [Still-A-Live], [2002 대한민국], [풍류] 참여 2003년 Hiphopplaya.com 어워드 프로듀서 3위 2집 앨범 [Lovers] 발표. 제1회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 크로스오버 부분 후보 2004년 영화 ‘태풍태양’ 음악 감독 컴필레이션 [Change The Game] 참여, 이현도 New Classik 앨범 세션 2005년 윤종신 10집 앨범 참여, 드라마 불량주부 오프닝 테마곡 참여 E3 게임쇼 (주)엔씨소프트 테마 음악 제작, Iriver 글로벌 홈페이지 음악 제작 홍콩, 대만 등 유수의 해외 페스티벌과 파티 출연 100회 이상의 공연과 파티 출연
I.F [We Are Music] - 엘프녀 자켓 사진으로 이슈가 된
I.F 아이에프의 앨범 I.F [We Are Music]
![I.F [We Are Music] - 엘프녀 자켓 사진으로 이슈가 된](https://dcfile.nate.com/download.jsp?FileID=149400)
* 사진설명: I.F 'We Are Music' Album Jacket *
I.F "WE ARE MUSIC" Track List
01 fantastic two
02 즐기세요
03 nu music featuring Vasco
04 nu soundways
05 dialogue part 2 (soul trip) featuring 지선 (of Loveholic), 전제덕
06 be free featuring Verbal Jint, sean2slow
07 20's [타이틀곡]
08 선물
09 porque?
10 어느 토요일 featuring Cubic (of SEOULSTAR)
11 해피쏭
12 설레임
13 굿모닝 서울 featuring Double K
14 ontology featuring Soulciety
15 definition of ...
executive producer : master plan production. co., ltd
producer : dj soulscape
co-producer : I.F
현재 I.F는 앨범 작업, 마스터링, 디자인 등 모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허나 모 사이트와 유통사와의 음원 선공개 진행 업무가
늦어지고 있는 까닭에 발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곧 음원 공개를 먼저 할 수 있을 것 같으며,
6월 초순 일반 매장을 통해 음반을 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예정일 6월 2일) 뮤직비디오는 6월 이전 선보일 듯.
변경 사항 있으면 또 알려드릴께요.
본의 아니게 늦어지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도 다 만들어놓고 기다리는 것 정말이지 힘드네요. "지친다, 지쳐!"
www.infiniteflow.co.kr도 오픈 예정!
“힙합의 틀을 뛰어 넘은 스타일리쉬 명품 앨범”
I.F (Infinite Flow)의 첫 앨범 “We Are Music”
□얼번 뮤직(urban music)을 추구하는 명품 힙합 듀오 I.F
- 월드컵의 함성이 드높았던 2002년 6월, 그 당시 자신의 음악이 우월하다며 서로를 배척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던 힙합 필드 가운데에서, 음악이라는 한 울타리 내에서의 우정과 사랑, 존중과 존경이란 이색적인 모토로 제작된 미니 앨범 [Respect 4 Brotha]을 통해 힙합 씬에 혜성과 같이 등장하였던 팀이 있었다. 바로 2인조 힙합 듀오 인피니트 플로우(Infinite Flow). 이들은 신선한 자극을 안겨주며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끌어내었던 바 있다. 정규 앨범이 아닌 6곡을 수록한 EP 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대의 힙합 포털 사이트인 힙합플레이어닷컴(hiphopplaya.com)에서 당시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리쌍, 스나이퍼 등 기라성 같은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2002년 올해의 신인 1위’, ‘2002년 올해의 아티스트 3위’라는 나름의 쾌거를 이뤘다. 세련된 멜로디와 의식있는 가사를 담은 , 와 같은 트랙들은 힙합 뿐만 아니라 기존의 가요를 좋아하는 층들에게까지 어필하여, 이들의 EP는 만 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스테디 셀러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 하지만, 이후의 시간들은 인피니트 플로우에게 그리 유쾌한 것만은 아니었다. 멤버인 ‘넋업샨’의 공인근무로 인해 제대로 된 활동을 갖을 수 없었고, 2003년에서 2004년을 거치는 동안에는 서로간의 음악적 견해 차이로 인해 각자의 영역에서 충실할 수 밖에 없었다. ‘영지엠(young GM)’은 주석의 3집 앨범 [Superior Vol.1 - This iz my life]에 서포트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최신 미국 트렌드에 민감한 음악을 선보였고, 반면 다른 멤버인 넋업샨은 래퍼 각나그네와 Napow라는 프로젝트를 결성하여 언더 성향의 활동을 추구했다.
- 근 2년간, 어렵사리 작업에 작업을 거듭하며 10여곡의 인피니트 플로우란 이름의 결과물들이 만들어졌지만, 음악적인 견해 차이 뿐 외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며, 수차례 음반 발매가 연기됐고, 이는 결국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불만족으로 이어지게 됐다. 팀 해체까지도 심각하게 고려하던 2004년 가을, 스탭들의 오랜 회의 끝에 결론을 내게 되었다. 모두가 수긍할 수 있고 멤버간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제 3의 인물과 앨범 작업을 하는 것. 만장일치로 같은 레이블의 디제이 소울스케이프를 떠올리게 됐고, 여러차례의 상의 끝에 최상의 래퍼와 프로듀서의 꿈의 조합은 탄생하게 됐다.
- 극적인 반전을 통해 새로이 시작하게 된 인피니트 플로우는 공식적인 팀 이름을 과거의 길고 장황하던 인피니트 플로우에서 아이에프(I.F)로 줄이기로 했다. 심기일전후 아이에프의 첫 결과물은 이현도 프로듀스 앨범인 [New Classik.. and we don't stop]의 수록곡 . 버벌 진트와 함께한 이 곡은 앨범을 통해 가장 뜨거운 평가를 받은 수작으로 단숨의 아이에프(I.F)의 1집에 대한 기대치를 드높이게 한 트랙이다. 그리고, 2005년. 3년간 묵묵히 기다려준 6,000명이 넘는 커뮤니티 회원들의 기다림을 보상이라도 하듯 한국 힙합 역사상 가장 독특한 스타일과 완성도 있는 메시지를 갖춰 아이에프(I.F)의 1집 앨범 [We Are Music]은 공개되기에 이르렀다.
□ 장르의 벽을 뛰어 넘은 마에스트로 DJ soulscape과의 만남
- 본작은 아이에프 본인들 뿐 아니라 프로듀서를 맡은 디제이 소울스케이프에게도 의미심장한 작품이다. 그동안 센스있는 작업물들을 통해 세계적인 디제이/프로듀서의 반열에 오른 그이지만, 본인의 앨범이 아닌 다른 아티스트와의 공작을 통해 앨범을 완성한 것은 최초이기 때문. 그동안 수많은 뮤지션들로부터 곡작업 의뢰는 받아왔지만, 워낙 꼼꼼하고 스타일리쉬한 부분을 중시 여기는 성격 탓에 다작을 하지 않았던 소울스케이프의 주도적인 참여는 무엇보다도 시선을 끄는 대목이다.
- [180g Beats], [Lovers] 등 두 장의 정규 앨범, 사이드 프로젝트 에스피온(espionne)의 이름을 달고 나온 미니 앨범 [어쩌면]을 통해 힙합, 소울, 훵크, 라운지에 이르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던 디제이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는 최근 윤종신의 10집 앨범, 드라마 ‘불량주부’ 오프닝 테마곡 등에 참여하였으며, 영화 ‘태풍태양’의 음악 감독과 아이리버의 글로벌 홈페이지 음악을 담당하였다. 오직 LP의 digging을 통해 정선된 샘플만을 원료로, 센스있게 조합한 후 다양한 음악적인 요소를 배합해 내는 그의 프로듀싱은 그간 많은 동료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 소울스케이프는 이번 아이에프(I.F)의 앨범에 총 프로듀서의 역할을 담당하며 제3의 멤버로서의 위치를 점하는 듯 하다. 이렇듯 아이에프(I.F)의 음악은 솔스케이프를 만나기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미 50% 이상의 녹음, 믹싱 작업을 갖고 있던 아이에프가 모든 작업물을 버렸을 정도로(심지어는 해외 뮤지션과의 아까운 작업물 까지도), 아이에프 멤버들의 프로듀서 소울스케이프에 대한 믿음은 무척이나 컸다. 소울스케이프는 음악 작업 뿐 아니라 앨범과 뮤지션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조력자의 역할을 겸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음악적으로 방황하던 넋업샨은 비트를 만드는 일종의 속박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 되면서, 형이상학적이고 깊이있는 사색과 철학이 담긴 가사에 매진할 수 있게 됐고, 수긍이 가는 뮤지션들 사이의 작업은 보다 탄탄한 팀웍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 I.F의 stylish한 데뷔 앨범 “We Are Music”
- 아이에프의 두 멤버와 소울스케이프는 음악적인 경향 뿐만 아니라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 등에 대해서도 오랜 시간 의견을 같이하며 본작에 임해왔다. 그 결과 [We are Music]이라는 앨범의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음악이라는 것이 더 이상 유희와 예술이라는 외부적인 변수가 아닌, 우리 자신의 내부적인 존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음을 선언하게 됐다.
“앨범 제목인 [We are Music]은 역설적으로 이 음반이 음악 이상의 것을 담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단지 유희적 기능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기능과 동시에 내면의 기술, 삶의 성찰, 관계의 이해, 자아의 의미를 찾는 삶의 모든 과정을 음악이라는 테두리안에 담고 있는 것이다.”라는 멤버들의 철학이 담긴 어조처럼 본작은 세상과 나를 바라보는 다양한 눈을 끊임없이 주시하고 있다.
- 아이에프의 앨범에 수록된 수많은 비유와 단어들은 이들이 얼마나 한줄 한줄의 가사에 충실하기 위해 고민했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내면의 성찰부터, 현 세태에 대한 풍자, 사랑의 고백, 문학적 상상력을 동원한 서술까지 소재의 다각화를 도출하기 위해 끊임없는 대화와 환기를 거듭했다고 한다. 그렇기에 결국 각각의 곡을 염두해둔 작업이 아닌 한 장의 앨범, 60여분간의 음과 단어의 유기적인 결합에 초점을 맞춘 구상과 진행을 수행하게 됐다.
- 본작의 작업 패턴에 있어 근간을 이룬 것은 가장 전통적이고 원론적인 힙합음악의 프로덕션 방법론이다. 다시 말해 디제이(DJ)와 엠씨(MC)라는 가장 기본적인 힙합의 양대 주체만을내세운 방식으로 모든 프로덕션 과정에서 필요한 소리들은 프로듀서가 샘플링만을 통해 구현해내고, 악기 세션이나 랩, 보컬 피쳐링을 극소화하였다. 앨범 작업 기간중 레이블 관계자 그 누구도 모니터를 하지 않고 작업물에 별반 의견을 제시하지 않은 까닭도 최대한 뮤지션들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함이었다.
- 사운드적인 면에서 70년대식 소울 뮤직에서부터 올드스쿨을 거쳐 현재와 미래로 향하는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의 역사를 재현 혹은 구현하는 형식을 지니고 있다. 즉, 여러 가지 범주의 음악 현상과 역사에 대한 오마쥬인 동시에 그것을 재해석해 내기 위한 시도인 것이다. 특히, 현재 동시대 대중음악에까지 다양한 형태로 발전된 여러 가지 아프로-폴리리듬(afro-polyrhythm:아프리카에서 근간한 다양한 리듬패턴-funk, soul, boogaloo, latin, brazilian)들과 그 현대적인 재해석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 앨범 재킷을 비롯한 전반적인 아트웍은 힙합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패셔너블한 트렌드에 시각을 맞췄다. 내용이 품고 있는 감성적이고 얼번한 느낌을 강조하고자 한 것이다.
□ 20대, 젊음에게 바치는 I.F의 희망의 백서 타이틀곡 “20’s”(트웬티스)
- ‘음악은 사상이자 문학 이상의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평소의 의지를 극명하게 표현한 앨범답게 많은 곡들이 각기 다른 이유를 품고 있다. <20’s>는 멤버들이 우선적으로 대중들에게 가장 먼저 말하고 싶은 메시지라는 이유에서 타이틀곡으로 정해진 곡이다. 학생, 군인, 회사원... 등 여러 가지 포지션을 품고 가장 스팩타클하게 살아가는 세대인 20대에 대한 백서이자 희망의 찬가이다. 이색적으로 시부야계 뮤직에서 자주 쓰는 상큼한 사운드 패턴을 힙합 음악에 시도했다.
- 앨범의 키 트랙으로는 단연코 <어느 토요일>과 를 손꼽을 수 있다. 근래 보기드문 8분 13초(아마 힙합 역사상 가장 긴 곡이 아닐까 싶다)의 대곡인 <어느 토요일>은 영화 ‘21g’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서로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가던 두인물이 우연한 계기를 통해 만나게 되고, 인생의 종말을 맞게 되는 비극적 시놉시스를 지닌 곡이다. 일반적인 랩 음악의 형식에서 벗어나 문학적 상상력을 극대화 시키는 요소로서의 랩을 최초로 선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스토리텔링의 구조와 미묘하게 변화하는 사운드는 8분을 상회하는 러닝 타임을 충분히 보상하기에 충분하다. ‘존재론’이라는 다소 진중한 소재를 다룬 는 마빈 게이나 60-70년대 유명 가스펠 소울 명곡들을 떠올리게 하는 편곡에 다소 종교적인 가사와 Soulciety의 풍성한 하모니가 더해져 스피리츄얼(spiritual)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 는 ‘Soul Trip’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유있게 세상을 관망하는 젊은 영혼들에 대한 곡이다. 단절되고 각박한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대화와 그 속에 찾을 수 있는 여유임을 상쾌한 비트에 실어 얘기하는 트랙으로, 이들의 EP에 수록된 와 비교해서 듣기를 권장한다. 제 2회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의 수상자인 불세출의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의 현란한 애드립(이 음반에서의 유일무이한 세션 연주)과 제 1회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의 수상자인 모던록 밴드 러브홀릭의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지선이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아이에프가 추구하고자 하는 새로운 힙합 경향을 제대로 내세운 조합이 아닐 수 없다.
- 아이에프는 지금껏 그래왔듯이 공연과 파티를 통해 메시지를 설파할 예정이기에, 짜임새 있는 무대를 펼칠 수 있는 트랙들도 다수 포진하고 있다. 올드스쿨과 미래적 사운드의 묘한 교차가 돋보이는 은 가장 가장 완성도 있는 믹싱과 마스터링 결과물. 바스코(Vasco)와 아이에프의 날렵하게 치고 받는 래핑과 곡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이색적인 사운드 이펙팅이 체크 포인트. 훵키한 기타 리프와 재미있는 후렴이 돋보이는 <즐기세요>는 앨범 발매 이전부터 공연을 통해 먼저 알려졌던 곡. 올드스쿨 힙합 넘버에서 제목을 패러디한 와 연장선상에 있는 오프닝 트랙. 역동적인 라틴 비트가 이색적인 <해피쏭>은 심의를 염두해 두지 않고 멤버들의 생각을 마음껏 발산한 트랙.
- 아이에프의 두멤버 넋업샨, 영지엠와 매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있는 래퍼 버벌진트(Verbal Jint), 션이슬로우(sean2slow) 등 네명이 불꽃튀는 설전을 펼친 는 본작중 정통 힙합 매니아들에게 가장 이목을 끌 트랙. 박자를 뛰어 넘는 각자 다른 맛의 랩 스킬을 주목할 것. 앨범에서 유일하게 소울스케이프가 프로듀싱 하지 않은 <설레임>은 사랑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담은 사랑스러운 세레나데. 실력있는 신예 프로듀서 크리티컬 피(Critikal P)가 트랙을 제공했다. 영지엠과 각별한 친분을 갖고 있는 더블 케이(Double K)가 피처링한 <굿모닝 서울>은 서울에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묘사한 곡.
- 에스닉한 편곡이 돋보이는 <선물>과 에서는 아이에프의 사물을 바라보는 따뜻하고도 진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앞뒤 곡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의 트랙 , 는 소품 형식 구성으로 소울스케이프의 폭넓은 음악적 크로스오버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 프로필
- I.F
1999년 4인조 힙합 그룹 기계치로 클럽 마스터 플랜 데뷔
2001년 3인조 인피니트 플로우 데뷔(현재 솔로 활동중인 N Son과 지금의 두멤버로 결성)
클럽 마스터 플랜 데뷔, 컴필레이션 [Korea Hip Hop Mania 001] 참여
2002년 미니 앨범 [Respect 4 Brotha] 발표
Hiphopplaya.com 어워드 ‘신인 아티스트 1위’, ‘아티스트 3위’, ‘올해의 앨범 3위’,
‘올해의 노래 3위(Respect U), 올해의 노래 6위(Respect 4 Brotha)
컴필레이션 [Still-A-Live], [2002 대한민국], [풍류] 참여
2003년 Analozik [편지함] 참여, Joosuc [Superior vol.1] 참여
2004년 컴필레이션 [Change The Game] 참여, 활동
이현도 [The New Classik] 참여, 활동
2005년 정규 1집 [We are Music] 발표
현재까지 100여회 이상의 크고 작은 방송, 공연, 파티 출연
- 개인 활동
* 넋업샨 (랩퍼/프로듀서)
1979년 9월 20일생
힙합 크루 nu soul classic 결성
2인조 napow 결성
컴필레이션 [풍류], [Change The Game], 각나그네 EP, 데프콘 1집 참여
* youngGM (랩퍼)
1982년 3월 16일생
Nike 캠페인송 ‘Flow’ 참여
Joosuc 3집 앨범 파트너로 활동
2004년 솔로 트랙 ‘I am the Future’ 발표
일본 컴필레이션 [Harlem 3.0]에 Joosuc, DJ Tactics와 발표
컴필레이션 [풍류], [Change The Game], 바스코 1집, 주석 2, 3집 참여
- DJ soulscape (프로듀서, 디제이)
1979년 7월 21일생
세계적인 디제이 Mista Sinista, DJ Tommy와 협연했으며, DJ Shadow, Krush가 호평한 뮤지션. 의류브랜드인 Burumable House과 라운지 프로덕션 Strange Sweet Sounds를 동시에 운영중. 해외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뮤지션.
1999년 클럽 마스터 플랜 데뷔, Soul Chamber 결성, 2000년 대한민국 참여
2000년 프로듀서, DJ로 다수의 음반 참여
데뷔 앨범 [180g Beats] 발표-음악 관련 사이트들이 선정한 올해의 앨범
앨범 발매를 앞두고 군입대.
2001년 Hiphopplaya.com 어워드 프로듀서 5위, 컴필레이션 [2001 대한민국] 참여
2002년 에스피오네 EP [어쩌면] 발표. 3년째 SBS-R ‘뮤직라이브’ 배경음악 사용중
Hiphopplaya.com 어워드 프로듀서 2위
컴필레이션 [Still-A-Live], [2002 대한민국], [풍류] 참여
2003년 Hiphopplaya.com 어워드 프로듀서 3위
2집 앨범 [Lovers] 발표. 제1회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 크로스오버 부분 후보
2004년 영화 ‘태풍태양’ 음악 감독
컴필레이션 [Change The Game] 참여, 이현도 New Classik 앨범 세션
2005년 윤종신 10집 앨범 참여, 드라마 불량주부 오프닝 테마곡 참여
E3 게임쇼 (주)엔씨소프트 테마 음악 제작, Iriver 글로벌 홈페이지 음악 제작
홍콩, 대만 등 유수의 해외 페스티벌과 파티 출연
100회 이상의 공연과 파티 출연
출처 / http://www.MPhipho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