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을 앓고 있어 몸은 20살이지만 정신 연령은 5살 밖에 안 되는 순수 청년이 42.195Km의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달릴 때 가장 행복한’ 윤초원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심플하고 시원스러운 디자인이 일단 한 눈에 확 들어온다. 마치 푸른 초원 위를 한바탕 달리고 난 후 잔디에 누워 숨을 고르고 있는 듯한 조승우의 매력적인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또한 눈여겨 볼 것은 바로 포스터 하단에 앙증맞게 박혀있는 얼룩말. 마치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귀여운 얼룩말 그림은 의 주요 아이콘으로, 얼룩말의 의미는 영화의 개봉과 함께 밝혀질 예정이다.
단편영화 , 등으로 주목받은 정윤철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은 20살 자폐증 청년의 좌충우돌 마라톤 도전기로 현재 95% 가량 촬영이 진행되었다. 내년 2월 개봉 예정.
<말아톤> 티저 포스터 최초공개
자폐증을 앓고 있어 몸은 20살이지만 정신 연령은 5살 밖에 안 되는 순수 청년이 42.195Km의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달릴 때 가장 행복한’ 윤초원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심플하고 시원스러운 디자인이 일단 한 눈에 확 들어온다. 마치 푸른 초원 위를 한바탕 달리고 난 후 잔디에 누워 숨을 고르고 있는 듯한 조승우의 매력적인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또한 눈여겨 볼 것은 바로 포스터 하단에 앙증맞게 박혀있는 얼룩말. 마치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귀여운 얼룩말 그림은 의 주요 아이콘으로, 얼룩말의 의미는 영화의 개봉과 함께 밝혀질 예정이다.
단편영화 , 등으로 주목받은 정윤철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은 20살 자폐증 청년의 좌충우돌 마라톤 도전기로 현재 95% 가량 촬영이 진행되었다. 내년 2월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