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가 들어 있는 아이스 바를 제조하는 업체 관계자는 회사의 잘못임을 인정했습니다. 이 업체 영업팀 관계자는 "3일전에 파리가 붙어 있다는 불만건을 접수하고 자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비자 불만 접수 내용은 'hj'님의 제보 내용과 같았습니다. 회사측은 "담당직원이 찾아가 사죄했으나 정신적 피해보상에 관해서는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아이스 바 신제품 '파리 맛 골드'
회사측은 "담당직원이 찾아가 사죄했으나 정신적 피해보상에 관해서는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