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곳에 들어와서 사는얘기듣는게 하루일상중 낙이 되어버린 사람입니다.하지만 오늘은 저도 마음 이답답 해서 이글 읽어 주시는 분들 조언 좀 듣고 싶어서 몇자 적어 보려구여......
저는23살된 주부아닌 주부입니다.....결혼식은 하지않았지만 부부나 마찬가지죠...저희 신랑은 28이구 지금 하는일은 작은 유통장사를 하구 있어여 (업소나 식당등재료파는등등)직원두 없구 배달해주구 거기서 받는돈 원가 뛰구 남는 돈은 오빠가 가지구여,,,하지만 그것도 시작할때 돈을빌려 시작한거라 벌어도 맘두 안편하구 빛갚기 바뻐여... 그래두 오빤 낙천적인 사람이라 없으면 없는대러 있으면 있는데로 살자네여 하지만 저는 성격이 좀 야무진 편이라 뭐든지 끝맷음을 지어야 맘이 편하거든여......그래서 생각끝에 저도 일을해야겠다고 생각 했어여... 저는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겁두 나긴 했지만 아는사람의 소개로 집에서 멀지않은 곳에 작은 사무실에 경리를 보게되었구여 첨엔 이곳일이 한두달만에 배울수 있는게 아니라서 전화나 받고 6시되면 퇴근 하구 첫달 월급두 받구 좋았어여 제손으로 돈을 벌구있단는게 뿌듯했거든여 그런데 이사무실에 나보다3살 만은 언니가 있는데 시집간다면 그만두려던 중에 제가 들어 온거예여 그래서 일두 안가르쳐 주구 맨날 놀러만 다닌구 상사에게 혼나면 괜히 저한테 발광을 하더라구여
저도 그리 온순한 성격은 못되거든여 하지만 일배울려구 꾹 참았어여 근데 갈수록 더하더라구여 또 아는사람 사무실이라서 욕도 못하겟구...암튼 돌겠더라구여 그래서 신랑에게 얘기 하니까 그만 두라하더라구여 오빠 도 그여잘 좀알거든여 나한테 못되게 굴면 때려 죽인데 여...참고 로 저희 오빤 주의사람도 못말리는 한번 화내면 정말 걷지도 못하게 만들거든여 ....실제로 봤기때문에 그여 자 죽을까봐 함부로 하소연 도 못해여 ...하지만 아무한테나 그러진 않구여 ....아시겠죠?.....회사를 그만두자니 일하기싫어서 핑계같구 또 오빠돈 이라두 마니벌면 제가 불안하진 않을 텐데여.....아기가 갖구 싶지만 가난하게 키우긴 싫구여 그래도 남들처럼은 키우구 싶잖아여 ......정말 어떻게하는것이 오빠나저나 제일 맘편하게 살수 있는길일까요...어찌 보면 아무 일두 아니지만 지금 저는 일은 하기싫구 아기는 낳구 싶구 그래여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야 해여....
매일 이곳에 들어와서 사는얘기듣는게 하루일상중 낙이 되어버린 사람입니다.하지만 오늘은 저도 마음 이답답 해서 이글 읽어 주시는 분들 조언 좀 듣고 싶어서 몇자 적어 보려구여......
저는23살된 주부아닌 주부입니다.....결혼식은 하지않았지만 부부나 마찬가지죠...저희 신랑은 28이구 지금 하는일은 작은 유통장사를 하구 있어여 (업소나 식당등재료파는등등)직원두 없구 배달해주구 거기서 받는돈 원가 뛰구 남는 돈은 오빠가 가지구여,,,하지만 그것도 시작할때 돈을빌려 시작한거라 벌어도 맘두 안편하구 빛갚기 바뻐여... 그래두 오빤 낙천적인 사람이라 없으면 없는대러 있으면 있는데로 살자네여 하지만 저는 성격이 좀 야무진 편이라 뭐든지 끝맷음을 지어야 맘이 편하거든여......그래서 생각끝에 저도 일을해야겠다고 생각 했어여... 저는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겁두 나긴 했지만 아는사람의 소개로 집에서 멀지않은 곳에 작은 사무실에 경리를 보게되었구여 첨엔 이곳일이 한두달만에 배울수 있는게 아니라서 전화나 받고 6시되면 퇴근 하구 첫달 월급두 받구 좋았어여 제손으로 돈을 벌구있단는게 뿌듯했거든여 그런데 이사무실에 나보다3살 만은 언니가 있는데 시집간다면 그만두려던 중에 제가 들어 온거예여 그래서 일두 안가르쳐 주구 맨날 놀러만 다닌구 상사에게 혼나면 괜히 저한테 발광을 하더라구여
저도 그리 온순한 성격은 못되거든여 하지만 일배울려구 꾹 참았어여 근데 갈수록 더하더라구여 또 아는사람 사무실이라서 욕도 못하겟구...암튼 돌겠더라구여 그래서 신랑에게 얘기 하니까 그만 두라하더라구여 오빠 도 그여잘 좀알거든여 나한테 못되게 굴면 때려 죽인데 여...참고 로 저희 오빤 주의사람도 못말리는 한번 화내면 정말 걷지도 못하게 만들거든여 ....실제로 봤기때문에 그여 자 죽을까봐 함부로 하소연 도 못해여 ...하지만 아무한테나 그러진 않구여 ....아시겠죠?.....회사를 그만두자니 일하기싫어서 핑계같구 또 오빠돈 이라두 마니벌면 제가 불안하진 않을 텐데여.....아기가 갖구 싶지만 가난하게 키우긴 싫구여 그래도 남들처럼은 키우구 싶잖아여 ......정말 어떻게하는것이 오빠나저나 제일 맘편하게 살수 있는길일까요...어찌 보면 아무 일두 아니지만 지금 저는 일은 하기싫구 아기는 낳구 싶구 그래여
달리 누구에게 이런 고민 얘기 할때두 없구 ...꼭 좀 답변 주세여 부탁 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