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ㅡ 중에서

모포멕시칸200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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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도 ㅡ 중에서
                                          




초재현중위   - 안성기 ㅡ " 김일성의 목에 태극기를 꽂고 와라 ! "

강인찬3조장 - 설경구 ㅡ " 난 평양에 가야돼! 그때까진물러설수도 죽을수도 없어!"

조중사훈련교관 - 허준호 ㅡ " 실미도에서 훈련은 없다 미쳐라! "

한상필제1조장 - 정재영 ㅡ " 왜우리가 죽을 목숨이야.우린684야! 유령이 아니라구!

근재 제2조장 - 강신일 ㅡ " 진놈은 자기 울대 따고 끝내는거 약속하고 시작하래이!"

찬석 취사병 -강성진 ㅡ"살아 돌아와야 해! 나두 684니깐.나라에서 준다던 돈두받고

원희 훈련병 - 임원희 ㅡ "일발 즉사할수 있는데는 머리허구 심장..그리고 거시기죠"

원상 훈련병 - 엄태웅 ㅡ " 죽더라도 국립묘지에 묻힐줄 알았는데.."


그외의 훈련병 25명...



                                  실미도 ㅡ 중에서
                                  실미도 ㅡ 중에서
                                  실미도 ㅡ 중에서



         미결로 남은 채 낡은 캐비넷 속으로 사라져야 했던사건
         그리고 외곡 될 수 밖에 없었던 진실들...

         지금도 그어디에선가 창고 한구석에서 녹슨채 가려져있는 숨겨진 이야기들...
         32년간 숨겨져 온 진실 ..이제는 말할수 있게된 지금 .
         그러나 그들은 사라지고 없다.

          알아서 괴로웠고 "설마" 하며 상상치도 못했던 그 숨겨졌던 이야기..
          이영화를 만든 모든 스탭진 과  강우석감독 그리고 설경구 의 연출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실미도 ㅡ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