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밑에서

suna555200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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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밑에서

이곳만큼 명당이 없어요. 그늘은 다리가 가려서 따거운 햇빛은 차단되지... 그아래로 산에서 내려오는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지... 그옆에서 돛자리 펴놓고 맛있게 고기까지 먹고...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떠난자리는 아름답게... 자연보호는 기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