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혼자서 앉을수 있게된 민아에요...(8개월) 물놀이를 따라오긴 했지만...넘어져도 물을 마시지 않을 정도의 물가에서 혼자 놀고 있어요.. 너무 심심해 보인다구요? 아뇨 아뇨.... 민아도 나름데루(?) 열심히 먹고..... 물도 첨벙 거리면서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냇가에 나타난 아기악마 민아에요....^^
아기 악마 민아~~~
이제 겨우 혼자서 앉을수 있게된 민아에요...(8개월) 물놀이를 따라오긴 했지만...넘어져도 물을 마시지 않을 정도의 물가에서 혼자 놀고 있어요.. 너무 심심해 보인다구요? 아뇨 아뇨.... 민아도 나름데루(?) 열심히 먹고..... 물도 첨벙 거리면서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냇가에 나타난 아기악마 민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