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의 공격수 호나우디뉴(24.FC 바르셀로나)가 축구선수 최고의 영예인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사진은 지난 18일에 벌어진 바르셀로나-발렌시아와의 경기중 호나우디뉴가 골을 성공시킨후 기뻐하는 장면.
호나우디뉴, FIFA ‘올해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