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병원 내과 소아과에 첫출근을하고 인수인계하루만에 일을 다해야했져.접수랑 기구소독 아이들 진찰시 의사도와주구 개인병원이다보니 저같이 조무사가 아닌이상 주사만 못놓고 다해야하는일이였져. 첫날부터 사모는 아무일도 하지않고 여기저기 청소도 좀해야하고,잔소리며 제가 하고있는일을 지켜 보고있더라구여.물론 부담됐져. 갑자기 기부하라고 나이드신두분이와서 설명을 주저리주저리 하시는데 사모가 손짓으로 주지말라고 하며 계속 쳐다보고있는데 전 그런경험 첨이거든여 상황에 맞게 대처를 못했는데.암튼 첫날부터 일이 좀 꼬였어여.말이 접수지 사람들이 마니올때는 전산으로 접수시 시간도 좀 걸리는데 제가 성격이 조용한편이라 사람들을 직접 대하기는 좀 어렵긴 했지만 나름대로 인사도 잘하구 웃구 그랬는데 하두 이것저것 물어보니 정신이 없더라구요.하지만 노력하면 재미두있구 개인시간두 있을거같구 그래서 눈딱감구 일년을 일하려했는데근데 사모가 이틀이 됐는데 일이 어렵지않냐면서 자기네병원이랑은 좀 맞지않는다더군여.그러면서 낼부텀 나오지 말래여.너무 황당해서리. 이틀일한분은 통장으로 넣준다는데 10만원 넣더라구여. 제가 100받기로 했걸랑여. 이틀일해보구서 어케알아여. 정말 김샜답니다.세상이 무섭기까지 하구요. 개인병원이다보니 체계도 없는것 같구, 에구 암튼 그랬슴다.
비참해서여...
저는 개인병원 내과 소아과에 첫출근을하고 인수인계하루만에 일을 다해야했져.접수랑 기구소독 아이들 진찰시 의사도와주구 개인병원이다보니 저같이 조무사가 아닌이상 주사만 못놓고 다해야하는일이였져.
첫날부터 사모는 아무일도 하지않고 여기저기 청소도 좀해야하고,잔소리며 제가 하고있는일을 지켜
보고있더라구여.물론 부담됐져.
갑자기 기부하라고 나이드신두분이와서 설명을 주저리주저리 하시는데 사모가 손짓으로
주지말라고 하며 계속 쳐다보고있는데 전 그런경험 첨이거든여
상황에 맞게 대처를 못했는데.암튼 첫날부터 일이 좀 꼬였어여.
말이 접수지 사람들이 마니올때는 전산으로 접수시 시간도 좀 걸리는데 제가 성격이 조용한편이라 사람들을 직접 대하기는 좀 어렵긴 했지만 나름대로 인사도 잘하구 웃구 그랬는데
하두 이것저것 물어보니 정신이 없더라구요.하지만 노력하면 재미두있구 개인시간두 있을거같구
그래서 눈딱감구 일년을 일하려했는데
근데 사모가 이틀이 됐는데 일이 어렵지않냐면서 자기네병원이랑은 좀 맞지않는다더군여.
그러면서 낼부텀 나오지 말래여.
너무 황당해서리.
이틀일한분은 통장으로 넣준다는데 10만원 넣더라구여.
제가 100받기로 했걸랑여.
이틀일해보구서 어케알아여. 정말 김샜답니다.
세상이 무섭기까지 하구요.
개인병원이다보니 체계도 없는것 같구,
에구 암튼 그랬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