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과 손예진이 위험한 사랑에 빠진 연인이 된다. 허진호 감독의 영화 ‘외출’에서 배용준의 상대역으로 손예진이 캐스팅됐다. 제작사 블루스톰은 23일 “그동안 영화계 초미의 관심사였던 이 영화의 여주인공으로 손예진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사랑의 배신이라는 참담한 현실에 직면한 두 남녀가 점차 매혹적이고 위험한 사랑에 빠져든다는 내용의 멜러 영화다. 이 영화에서 손예진은 배용준(인수)과 사랑에 빠지는 중학교 교사, 서영 역을 맡는다. 영화는 남편이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가 된 후 서영이 남편과 동승했던 여자와 그녀의 남편 인수(배용준) 사이의 복잡한 배신과 분노의 관계에 놓여지게 된다는 내용을 담게 된다. 허진호 감독은 “손예진은 20대의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 속에 성숙한 여인의 느낌을 감추고 있는 배우”라며 “이런 매력이 ‘외출’의 서영 역에 가장 적합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영화는 내년 1월 촬영 예정이다.
욘사마의 새 연인 손예진
허진호 감독의 영화 ‘외출’에서 배용준의 상대역으로 손예진이 캐스팅됐다. 제작사 블루스톰은 23일 “그동안 영화계 초미의 관심사였던 이 영화의 여주인공으로 손예진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사랑의 배신이라는 참담한 현실에 직면한 두 남녀가 점차 매혹적이고 위험한 사랑에 빠져든다는 내용의 멜러 영화다. 이 영화에서 손예진은 배용준(인수)과 사랑에 빠지는 중학교 교사, 서영 역을 맡는다.
영화는 남편이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가 된 후 서영이 남편과 동승했던 여자와 그녀의 남편 인수(배용준) 사이의 복잡한 배신과 분노의 관계에 놓여지게 된다는 내용을 담게 된다.
허진호 감독은 “손예진은 20대의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 속에 성숙한 여인의 느낌을 감추고 있는 배우”라며 “이런 매력이 ‘외출’의 서영 역에 가장 적합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영화는 내년 1월 촬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