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글을 남긴다. 매일 남겨야 하루가 지나는 줄 알았는데... 요즘 심란한 일이 많았다. 그래도 하루는 지나더라. 또 많은 사람들이 혼사방에 글을 남기고... 정이 넘치고... 그렇게... 여기 오면 맘이 안정되는 듯 하다.. 많은 사람들이 있고 따뜻한 말 한마디한마디 꼭 시골 사람들 같다..^^ 나 시골사람 무지 좋아한다~ ㅋㅋ 그러니 오해 마시길~^^ 며칠째 그 심란한 일때문에.. 술을 마셨다.. 친구들과 오랜기간동안 이야기하고.. 끝장을 봤다.. 어쨋든 결정한 일이니 잘 됐으면 한다... 자세한 건 나중에 내가 이실직고 할 것같다... 지금은 아니다. 후아~ 얼마전, 길거리에서 파는 오뎅이 너무 먹고 싶어서 친구와 함께.. 택시를 타고 단골 오뎅집으로 갔다.. 그 아저씨네 오뎅 정말 맛있다.. 둘이서 이천원어치씩 먹고.. 닥꼬치도 사먹었다.. 하나만 사려는데 아저씨가 써비스라해서 하나는 공짜로 얻어먹었다..^^ 그리고 집에 걸어왔다.. 가끔 이런 집착을 보일때면 그런 생각한다.. '공부를 이렇게 해볼껄~' 담에 기회가 되면 혼사방 식구들 이 아저씨네도 한번 데려갈꺼다... 닥꼬치가 정말 맛있는집...^^ 왜 이 방에 오면.. 자꾸만 맛나는거 보면 같이 먹고 싶고 쏘주도 한잔하고 싶고.. 그러는건지... 사람이 좋아 그런가보다... 지금에서야 밝히는거 하나.. 난 꿈이 있다. '뭐하는 사람이세요?' 물으면... '글 쓰는 사람인데요"라고 대답하는 것... 어릴적 부터 그게 꿈이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쓰는 글들이라.. 아니 여기다 올리는 것들은 대화라고 보는게 좋은 듯 하다. '소설은 아무나 쓰나?'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할말없다. 그리고 내 나이에 무슨 꿈이냐며... 현실적으로 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포기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지금 절에 들어가 글만 쓰며 살 수도 없다. 현실과 타협해야 한다는거... 그것도 무시 못 한다. 그게 나를 미치게 만든다. 두 동생들과 어머니. 그리고 여러가지 필요한 일들... '그래, 경험이야... 중요한거지~' 하며 두가지 일을 다 하려고 한다. 무슨 상황에서도 소설가가 되기 위한 경험이라며 눈물 한번 흘리고 이겨내려 한다. 그래서 날 보고 잡초라 하는건가? '공모만이 살길이다.'를 외치며 요즘 준비 중이다. 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산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 것같다. 요즘은 밤 시간에 조금씩 그런걸 느낀다. 오늘은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다. 그냥 일기라고 해도 좋겠다... 아무 생각없이, 미사여구도 필요없는, 그냥 수다떠는 일 처럼 그렇게 말이다...
일기라고 해둬야 할까나...
오래간만에 글을 남긴다.
매일 남겨야 하루가 지나는 줄 알았는데... 요즘 심란한 일이 많았다.
그래도 하루는 지나더라. 또 많은 사람들이 혼사방에 글을 남기고... 정이 넘치고... 그렇게...
여기 오면 맘이 안정되는 듯 하다.. 많은 사람들이 있고 따뜻한 말 한마디한마디 꼭 시골 사람들 같다..^^
나 시골사람 무지 좋아한다~ ㅋㅋ 그러니 오해 마시길~^^
며칠째 그 심란한 일때문에.. 술을 마셨다.. 친구들과 오랜기간동안 이야기하고.. 끝장을 봤다..
어쨋든 결정한 일이니 잘 됐으면 한다... 자세한 건 나중에 내가 이실직고 할 것같다... 지금은 아니다. 후아~
얼마전,
길거리에서 파는 오뎅이 너무 먹고 싶어서 친구와 함께.. 택시를 타고 단골 오뎅집으로 갔다..
그 아저씨네 오뎅 정말 맛있다.. 둘이서 이천원어치씩 먹고.. 닥꼬치도 사먹었다.. 하나만 사려는데 아저씨가 써비스라해서 하나는 공짜로 얻어먹었다..^^ 그리고 집에 걸어왔다.. 가끔 이런 집착을 보일때면 그런 생각한다.. '공부를 이렇게 해볼껄~'
담에 기회가 되면 혼사방 식구들 이 아저씨네도 한번 데려갈꺼다...
닥꼬치가 정말 맛있는집...^^
왜 이 방에 오면.. 자꾸만 맛나는거 보면 같이 먹고 싶고 쏘주도 한잔하고 싶고.. 그러는건지...
사람이 좋아 그런가보다...
지금에서야 밝히는거 하나..
난 꿈이 있다. '뭐하는 사람이세요?' 물으면...
'글 쓰는 사람인데요"라고 대답하는 것... 어릴적 부터 그게 꿈이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쓰는 글들이라.. 아니 여기다 올리는 것들은 대화라고 보는게 좋은 듯 하다.
'소설은 아무나 쓰나?'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할말없다.
그리고 내 나이에 무슨 꿈이냐며... 현실적으로 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포기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지금 절에 들어가 글만 쓰며 살 수도 없다.
현실과 타협해야 한다는거... 그것도 무시 못 한다.
그게 나를 미치게 만든다. 두 동생들과 어머니. 그리고 여러가지 필요한 일들...
'그래, 경험이야... 중요한거지~' 하며 두가지 일을 다 하려고 한다.
무슨 상황에서도 소설가가 되기 위한 경험이라며 눈물 한번 흘리고 이겨내려 한다.
그래서 날 보고 잡초라 하는건가?
'공모만이 살길이다.'를 외치며 요즘 준비 중이다. 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산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 것같다.
요즘은 밤 시간에 조금씩 그런걸 느낀다.
오늘은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다. 그냥 일기라고 해도 좋겠다...
아무 생각없이, 미사여구도 필요없는, 그냥 수다떠는 일 처럼 그렇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