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04 세계 명차 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이 모터쇼는 이미 여러 매체에서 많이 보도해 이야기는 더러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사진은 별로 못 봤던 것 같아 독자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보도자료나 지금까지 나왔던 기사들을 보면 이 곳에 등장한 차들은 "자동차 120년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세계의 명차"들이라고 합니다. 한겨례 신문에는 이 차량들이 "히틀러가 나치를 사열할 때 탔던 메르세데스-벤츠부터 프랑스의 명차 부가티, 조선 말 고종 황제가 탄 어차에 이르기까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희귀 차종들"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한겨레 신문에 따르면 "한-프 합작 전시 컨벤션 기획회사인 유로스카이가 주최하는 이번 모터쇼에는 1800년대 말부터 1940년대 말까지 제작된 세계적으로 진귀한 유럽의 클래식 명차 30여대를 비롯해 미래의 첨단 콘셉트카 등 국내·외 차량 50여대가 내년 1월5일까지 17일 동안 전시된다"고 합니다.
행사기간 중에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 중세 유럽의 고전 의상을 입은 도우미들의 패션쇼도 펼쳐진다고 보도자료에 나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유행어로 말하자면 레이싱 걸들의 복장도 특이했습니다.
차량 마다 차종을 표시하고 차에 설명을 곁들였으면 좋았을 텐데 사진 찍는데 정신이 팔려 메모를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쉽지만 사진만이라도 눈요기꺼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명차
보도자료나 지금까지 나왔던 기사들을 보면 이 곳에 등장한 차들은 "자동차 120년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세계의 명차"들이라고 합니다. 한겨례 신문에는 이 차량들이 "히틀러가 나치를 사열할 때 탔던 메르세데스-벤츠부터 프랑스의 명차 부가티, 조선 말 고종 황제가 탄 어차에 이르기까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희귀 차종들"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한겨레 신문에 따르면 "한-프 합작 전시 컨벤션 기획회사인 유로스카이가 주최하는 이번 모터쇼에는 1800년대 말부터 1940년대 말까지 제작된 세계적으로 진귀한 유럽의 클래식 명차 30여대를 비롯해 미래의 첨단 콘셉트카 등 국내·외 차량 50여대가 내년 1월5일까지 17일 동안 전시된다"고 합니다.
행사기간 중에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 중세 유럽의 고전 의상을 입은 도우미들의 패션쇼도 펼쳐진다고 보도자료에 나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유행어로 말하자면 레이싱 걸들의 복장도 특이했습니다.
차량 마다 차종을 표시하고 차에 설명을 곁들였으면 좋았을 텐데 사진 찍는데 정신이 팔려 메모를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쉽지만 사진만이라도 눈요기꺼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