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꽃미남 홍명보!' 지난 93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출장에 앞서. 90년 2월 노르웨이전을 통해 A 매치에 데뷔한 홍명보는 무려 13년간 태극마크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볐다.(유로포토)
20대 초반 꽃미남 홍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