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무궁화200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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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사진설명 : “끊임없는 장난기도 운적석에만 앉으면 멈춘다”는

김혜영과 현대 포니2. 1987년 8월호
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사진설명 : “백마 탄 기분을 아시나요?” 금보라와 하얀색

현대 소나타. 1986년 5월호
(스텔라인데 쏘나타라고 한 걸 봐서는 85년에 처음 나온

'스텔라형 쏘나타' 를 지칭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사진설명 : “태수역 덕분에 오랜만에 핸들을 잡아보았다”는

이덕화와 김 청. 당시 이덕화는 면허가 없었다. 1987년 10월호
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사진설명 : 조용필은 두 달 전에 새로 장만한 80년형 벤츠

280SE를 곁에 두고 있었다. 1984년 11월호(조용필의 음악일기

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전에 타던 그라나다를 팔고 두 번째로

맞이한 차라고 합니다. 이 때가 아마 '87 사랑과 인생과 나 앨범

낼 때였던 걸로 압니다.)

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사진설명 : 장미희는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차가 필요해 현대

스텔라를 선택했다. 1987년 11월호
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사진설명 : 이영하와 현대 그랜저. 그는 차를 촬영장 최고의

휴식처로 꼽았다
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1987년 12월호 10 울적할 때 르망과 함께 고속도로 달리기를

좋아했던 가수 장 덕. 1987년 4월호
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사진설명 : 현대 포니 엑셀 덕분에 1인3역도 해낼 수 있다는

전인화. 1987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