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끊임없는 장난기도 운적석에만 앉으면 멈춘다”는 김혜영과 현대 포니2. 1987년 8월호 사진설명 : “백마 탄 기분을 아시나요?” 금보라와 하얀색 현대 소나타. 1986년 5월호 (스텔라인데 쏘나타라고 한 걸 봐서는 85년에 처음 나온 '스텔라형 쏘나타' 를 지칭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사진설명 : “태수역 덕분에 오랜만에 핸들을 잡아보았다”는 이덕화와 김 청. 당시 이덕화는 면허가 없었다. 1987년 10월호 사진설명 : 조용필은 두 달 전에 새로 장만한 80년형 벤츠 280SE를 곁에 두고 있었다. 1984년 11월호(조용필의 음악일기 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전에 타던 그라나다를 팔고 두 번째로 맞이한 차라고 합니다. 이 때가 아마 '87 사랑과 인생과 나 앨범 낼 때였던 걸로 압니다.) 사진설명 : 장미희는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차가 필요해 현대 스텔라를 선택했다. 1987년 11월호 사진설명 : 이영하와 현대 그랜저. 그는 차를 촬영장 최고의 휴식처로 꼽았다 1987년 12월호 10 울적할 때 르망과 함께 고속도로 달리기를 좋아했던 가수 장 덕. 1987년 4월호 사진설명 : 현대 포니 엑셀 덕분에 1인3역도 해낼 수 있다는 전인화. 1987년 2월호
80년대 연예인들이 타고 다녔던 자가용 2
김혜영과 현대 포니2. 1987년 8월호
현대 소나타. 1986년 5월호
(스텔라인데 쏘나타라고 한 걸 봐서는 85년에 처음 나온
'스텔라형 쏘나타' 를 지칭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이덕화와 김 청. 당시 이덕화는 면허가 없었다. 1987년 10월호
280SE를 곁에 두고 있었다. 1984년 11월호(조용필의 음악일기
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전에 타던 그라나다를 팔고 두 번째로
맞이한 차라고 합니다. 이 때가 아마 '87 사랑과 인생과 나 앨범
낼 때였던 걸로 압니다.)
스텔라를 선택했다. 1987년 11월호
휴식처로 꼽았다
좋아했던 가수 장 덕. 1987년 4월호
전인화. 1987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