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쉴즈 5살때 광고

측면돌파200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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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쉴즈 5살때 광고 브룩쉴즈 5살때 광고 브룩쉴즈 5살때 광고 대스타들의 신인 시절을 엿보는 것은 꽤 즐거운 경험이다. 단역으로 망가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학적인 쾌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역경을 딛고 일어선 모습을 보면서 인간미를 느낄 수도 있다. 때로는 어릴 때부터 천재성을 발휘한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불공평해`라고 투덜댈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3살 때 이미 골프 천재로 알려져 `밥 호프 쇼`에 초대됐다. 가수 셀린 디옹은 13살 때 놀랄 만한 가창력을 뽐냈다. 한 때 세계의 연인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브룩 쉴즈는 5살때부터 광고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TV CF에 출연한 10대 시절의 엘리자베스 슈와 키아누 리버스, 젊은 시절 항공사 CF에 출연한 킴 베이싱어 등도 일찍부터 방송의 문을 두드렸다.

지금은 대배우인 탐 크루즈, 존 트라볼타, 존 쿠색도 신인시절이 있었다. 그들이 스크린 테스트를 받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지역 방송국 시절의 오프라 윈프리, 신인 발굴 TV 프로그램 `스타 서치`에 출연한 앨라니스 모리셋과 로지 오도넬, 코미디 클럽 무대에 선 짐 캐리 등을 통해 스타들도 무명시절이 있었음을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