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산티아고에서 벌어진 스페인 프로축구(프리메라리가) 정규리그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7분짜리 잔여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이 페널티골을 성공시키자 호나우두와 베컴이 함께 환호하고 있다.
환호하는 호나우두와 베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