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방 님들의 이름을 빌려,,,,,,,,,,,,,,,,,,,, ^^) ^^) ^^)
다링하버2003.10.17
조회825
@
^^)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돼지머리 놓고 고사 지내는데 모두 참석하시어 40방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옛 님들도 오셨으면 해서 그 님들 이름도 불러 보았습니다 ^)^^)^^)
정 / 말이지
이 / 대로 물러난다는 건 슬 / 픈 일이 아닌가
행 / 복 하게 해주겠다는 데도 인 / 정 사정없이 굴 때는
씀 / 바귀를 씹은 바 / 퀴 벌레 표정이 이럴까 귀 / 한 집 자식이라는 건 알지만
란 / 이 이년!
이 / 름이 선 / 녀 같다고 치켜세워 줬더니,,, 녀 / 자가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이 / 몸 용 / 팔이도 가문에 진 / 주라는 걸 몰라~
신 / 혼여행 가는데 선 / 선한 바람에 호 / 수가를 거니는 것도 추억 거리가 아니냐 하는데,
가 / 을에 을 / 씨년스럽게 행복이
한 / 평생은 고사하고 반평생도 못되어 동 / 상 걸려 죽은 몸으로 운 / 구되 오고 싶지 않다고
박 / 박대는 성 / 깔머리 들이대는 거 보다 수 / 줍은 듯이
고 / 상스럽게 혜 / 은이 맹맹이 목소리로 주 / 문하면 어때.
바 / 이칼호수로 가자는 이 / 용팔이가 올 / 래 말래 ? 렛 / 츠 고 ! 했더니
야 / 단법석 생 / 지랄하는데 화 / 병 날 지경입니다. 지가요
자/ 기는 연 / 정이라던가? 아~ 하와이연정 인 / 제 못 가보면 언제 가보냐고
태 / 양이 작렬하는 곳에서 양 / 년들 관능미를 관찰하고 싶다나요
우 / 야꼬 야 / 해진 니 꼬 / 락서니 상상하면,,,,
돈 / 다 돌아 머리 돌아버려 비 / 참한 내 인생이 될 거 뻔한 건
왕 / 왕대는 성깔에 관능미까지 갖춘다 ? 눈 / 에 선하다 내 꼬락서니.
...................... 시 / 집이 골 / 목 길에 있어 싫다고 해서 길 / 가 쪽으로
시 / 장이 워 / 낙 멀다고 니 / 가 시장 봐와야 한다는 소리에
겨 / 우 울 / 엄니 꼬셔서 소 / 망 들어 줬더니
어 / 찌 하라구 날 보구 진 / 저리 난다 싸 앙~
아 / 주 이 / 참에 스 / 스로 갈 길을 가버려~ 하다가도 크 / ~ 한숨지으면서도 림 / 이시여 하는 건
은 / 방울 같은 눈망울에 비 / 단처럼 고운 살결의 미모는
오 / 드리햅번이 두 / 고 간 사진과 비교한다면 막 / 상막하인데
소 / 리 소문 없이 나 / 혼자 알고 말해주지 않아야 하는건데 무 / 시기 환심사겠다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라 / 라 라라 룰루 랄라 ♬~ 라 / 라 룰루 랄라 하는 꼴로 돌변 했버렸는데.......
국 / 가와 민족의 장래를 생각해서라도 화 / 끈하게 대처해야지
도 / 대체 뭔 뚱딴지같은 국가와 민족 ? 봉 / 창 두드리는 소리냐 산 / 으로 배 가는 소리냐 그러시는데
노 / 력 하겠다는게 국가를 위한 신 / 사고 아닙니까 사 / 랑을 위해 대처하겠다 그 말입니다.
박 / 수는 못 쳐줄망정 승 / 질 돋구는 말은 삼가 합시다 화 / 풀이 할 때 없는 불쌍한 놈이니까
천 / 상천하 천 상 / 에서 내려 준 천하의 연 / 이라 생각하니까
양 / 미간이 좁아져 그렇지 않아도 촌 / 놈 얼굴. 울엄마 보고 댁 / 에 아들이요? 하고 묻는 얼굴
무 / 던히 밝아져 보이려고 하는데 상 / 판대기 우그러드는 건 초 / 생달 같다는 내 눈에 비교 할 순 없지만
작 / 은 앵두 같은 입술에 은 / 은한(잠 잘 때만) 얼굴이 숙 / 성한(그것도 잠 잘 때만) 레드와인 같은 녀 / 자를 내 생전에 만났는데,,,,,,,, ,,,,,,,,,,,,,,,,,,..... 오 / 늘은 스 / 카치 위스키 언더락 잔에 벌컥 카 / 아~ 쓰지만 좋다
빨 / 간 조명 아래 간 / 청해서 듣는 음악인데 마 / 시자 ~ 한 잔의 추억~ ♪ 하는데 후 / 미 음침한 곳에 쌍쌍들이 라 / 디오 틀어 놨냐고 아우성이다
민 / 망하게 만드네 나를 들 / 을래 말래! 레 / 미제라블이나 오페라의 유령 내두 봤다.
김 / 새게 시리 시 / 비 걸지 마라 동 / 녁에 해 뜰 때 어머니 날 나시고 ~♬
가 / 을날 을 / 매나 답답하면 남 / 자 혼자 자 / 작 술을 할까.
국 / 론분열 일으키지 말고 돌 / 연변인가 부다 생각하믄 이 / 용팔이 맘 편 하것는디,,,,
위 / 한다는 것이 국 / 가를 위하는 것만 애국이 아니여 헌 / 신적으로 날 위해 들어 줘~ 나도 민족의 한 사람 이니까 신 / 혼여행을 가냐 마냐 하는 문제인데
소 / 갈머리 없는 것들이 망 / 나니로 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정 / 신은 말짱하단 말여 진 / 정 사랑이 뭔 줄 알어 사랑은 사랑은 말야 택 / 배가 아닌란 말이여
밥 / 처먹구 배 쓰다듬으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 / 을 배달시키는 게 아닌란 말이여 수 / 고스럽지만 직접 전하는 게 레 / 미제라블의 사랑을 실천하는 거여~
꽃 /을 전하며 님 / 이시여 진정 내 님이시여 !
부 / 동의 자세든지 동 / 작이야 니들 맘대로 해 산 / 방식이 다르니 사랑하는 방식이 다르니,,,,,
,,,,,,,,,,,,,,,,,,,,,,,
이 / 제나 저 제나 올까 은 / 근히 기다려지는 건 정 / 말이지 결단낼 내 맘이 아닌가 보다
마 / 지막인 줄 알어! 하면 파 / 랗게 질린 얼굴일 건 기대도 안 했지만 람 / 보 같은 내 덩치에 기죽은 시늉한 거 생각하면
최 / 소한 술집 문 / 닫기 전에는 오겠지. 산 / 만하던 내가 이유가 있었습니다
거 / 시기가 마려워 화장실에 갔는데 창 / 문에 야광별을 붙여 놓은 걸 따라가 보는데 맨 밑에 댁 / 처럼 한 눈 파니 화장실이 더럽죠
은 / 근히 부화가 치밀어 오르는 게 하 / 도 기가막혀 철 / 철 흘렸는지 보란 말이여 도 / 데체 왠 시비가 이리 많아!
상 / 전 행세란 말이여 사 / 랑으로 모시는 상전 땜시 화 / 창한 날 없는 내 인데,,,,,,, 참자
마 / 시면 젠 / 장 왜 자주 마려운 거여 타 / 인도 그런가. 타인? ㅎㅎ 내가 술이 깨는가 보다.
해 / 결하는 방법은 결 / 연한 내 의지를 보이기보다는 사 / 태를 잘 파악해서 대처해야지,,,,,,,
온 / 다고 했으니 기다리고는 있지만 사 / 람들 나가는 걸 보면 거기다 마담 18번 랑 / 랑 18세 노래가 나오는 걸 보면,,,
천 / 상 나도 사 / 람들 틈에 끼어 나가는 게 좋을 거 같다.
,,,,,,,,,,,,,,,,,,,,,,,,,,,,,
길 / 거리엔 손 / 에 손잡은 즐거운 인생들이
솔 / 솔 부는 갈바람에 향 / 기를 폴폴 날리며 걸어가는걸 보고 기 / 죽지 않는 건
동 / 행 할 내 사랑이 있다는 건데 행 / 복 하냐고 물으면
한 / 동안은 뜸들이다 솔 / 직이 말하겠지만
김 / 모락모락 피는 커피향에 정 / 겨운 건 미 / 운정 고운정
리 / 모델링 되가는 거지 체 / 하면 등 때리고 피내는 게
산 / 다는 거지 소 / 소한 일로 다투기도 하다
산 / 을 보며 꽃 / 피우는 게 인생 아닙니까 하고 말하겠습니다.
전 / 에는 내가 망 / 망대해에 조각배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김 / ?,,,, (金)란인지 이란인지 그건 문제는 아니고 호 / 빵의 김처럼 내 앞에 나타났을 때가 겨울이었습니다 성 / 에 낀 내 몸이 확 풀리는 듯 했으니까요.
호 / 수가를 수 / 줍게 걷던 그녀가 1 / 하나 2 / 둘~ 0 / 열을 셀 때까지
소 / 원을 말해보라고 해서 금 / 단의 열매 같은 당신이지만,,,,, 나도 별 / 수 없는 아담의 자손이니 당신을 범하고 싶소 했죠.
희 / 히 히히~ 나 / 름대로 생각하소 리 / 틀,,, 작게,,,,,,조금만,, 더 이상의 상상은 ㅎ 성인판이 되니까.
예 / 전에도 그러하듯이 농 / 담이 아니라 진담이라고 했는데
토 / 끼 눈처럼 초롱초롱 끼 / 는 그때 알아 봤지만 풀 / 잎 같은 그녀의 입술을 그때 접수하고는
나 / 그 후 그 / 녀의 입술이 네 / 잎의 크로바 찿기 처럼 힘들 때
양 / 미간 좁은 거 상 / 판이 넓적해도 못 숨기는 건 배 / 나온 거 숨길 수 없듯
섬 / ,,, 섬 / ,,,,,,,,, 옥 / ,,,,,,,,,,,(이제 내도 밑천 진 다 빠졌다 금방 끝낼 테니 참으소) 수 / 그녀의 손이
전 / 에도 그랬지만 병 / 주고 약 준다는 걸 준 / 엄하게 깨달았지만
상 / 처 받은 늑대의 울음소리 처 / 량한 거 머리통으로 받 / 아 늑 / 골이 부러진다 해도 대 / 갈통에 들어 있는 거 어디가 ?
패 / 가 망신이야 하겠냐 랭 / 정하게 대처한들 이 / 내 깊은 맘 피해 가지 않겠지
별 / 거 아닌 게 바 / 른 말 좀 하겠다고 눈이 나빠 라 / 식 수술하고 난 후 내 기 / 가 살아난 건
푸 / 른 / 게 바 / 다 라는 다 / 알아버렸는데
레 / 간자하고 뉴 이에프 소나타하고 아옹다옹 옹 / 니 드러내고 싸우는 걸 알아버렸는데
굴 / 러가는 소리로 궁시렁 궁시~ 렁 / 쇠 / 긁는 소리 한들
취 / 해서 에스엠 타고 다닌다고 발 / 작하는 소리로 들으려는 지는 몰라도,,,,, 이 / 참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오 / ! 내 사랑이여 목 / 빼고 기다리는 날 가엾이 여겨
솜 / 방망이 같은 내 성깔 다 / 알잖소 리 / 유가 없소이다. 사랑하리 어서 오 내 사랑이여!
살다보면 미움을 저쪽에서 갖기도 하고 내가 갖기도 하고 알게 모르게 미움이라는 게 있기 마련입니다. 미움을 갖는다는 건 그 전에 사랑이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가끔 미움을 사랑과 정반대로 생각합니다. 미움은 이미 사랑의 깊이에 든 것입니다. 사랑하는데 미움이 음식 맛을 내는 천연 조미료다 생각하면 미워하는 마음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미움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니까요.
나는 미워하는 사람이 없어 행복하지 않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도 나는 그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건 내 죄가 크다는 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 40,,,방 님들의 이름을 빌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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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돼지머리 놓고 고사 지내는데 모두 참석하시어 40방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옛 님들도 오셨으면 해서 그 님들 이름도 불러 보았습니다 ^)^^)^^)
정 / 말이지
이 / 대로 물러난다는 건
슬 / 픈 일이 아닌가
행 / 복 하게 해주겠다는 데도
인 / 정 사정없이 굴 때는
씀 / 바귀를 씹은
바 / 퀴 벌레 표정이 이럴까
귀 / 한 집 자식이라는 건 알지만
란 / 이 이년!
이 / 름이
선 / 녀 같다고 치켜세워 줬더니,,,
녀 / 자가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이 / 몸
용 / 팔이도 가문에
진 / 주라는 걸 몰라~
신 / 혼여행 가는데
선 / 선한 바람에
호 / 수가를 거니는 것도 추억 거리가 아니냐 하는데,
가 / 을에
을 / 씨년스럽게 행복이
한 / 평생은 고사하고 반평생도 못되어
동 / 상 걸려 죽은 몸으로
운 / 구되 오고 싶지 않다고
박 / 박대는
성 / 깔머리 들이대는 거 보다
수 / 줍은 듯이
고 / 상스럽게
혜 / 은이 맹맹이 목소리로
주 / 문하면 어때.
바 / 이칼호수로 가자는
이 / 용팔이가
올 / 래 말래 ?
렛 / 츠 고 ! 했더니
야 / 단법석
생 / 지랄하는데
화 / 병 날 지경입니다. 지가요
자/ 기는
연 / 정이라던가? 아~ 하와이연정
인 / 제 못 가보면 언제 가보냐고
태 / 양이 작렬하는 곳에서
양 / 년들 관능미를 관찰하고 싶다나요
우 / 야꼬
야 / 해진 니
꼬 / 락서니 상상하면,,,,
돈 / 다 돌아 머리 돌아버려
비 / 참한 내 인생이 될 거 뻔한 건
왕 / 왕대는 성깔에 관능미까지 갖춘다 ?
눈 / 에 선하다 내 꼬락서니.
......................
시 / 집이
골 / 목 길에 있어 싫다고 해서
길 / 가 쪽으로
시 / 장이
워 / 낙 멀다고
니 / 가 시장 봐와야 한다는 소리에
겨 / 우
울 / 엄니 꼬셔서
소 / 망 들어 줬더니
어 / 찌 하라구 날 보구
진 / 저리 난다 싸 앙~
아 / 주
이 / 참에
스 / 스로 갈 길을 가버려~ 하다가도
크 / ~ 한숨지으면서도
림 / 이시여 하는 건
은 / 방울 같은 눈망울에
비 / 단처럼 고운 살결의 미모는
오 / 드리햅번이
두 / 고 간 사진과 비교한다면
막 / 상막하인데
소 / 리 소문 없이
나 / 혼자 알고 말해주지 않아야 하는건데
무 / 시기 환심사겠다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라 / 라 라라 룰루 랄라 ♬~
라 / 라 룰루 랄라 하는 꼴로 돌변 했버렸는데.......
국 / 가와 민족의 장래를 생각해서라도
화 / 끈하게 대처해야지
도 / 대체 뭔 뚱딴지같은 국가와 민족 ?
봉 / 창 두드리는 소리냐
산 / 으로 배 가는 소리냐 그러시는데
노 / 력 하겠다는게 국가를 위한
신 / 사고 아닙니까
사 / 랑을 위해 대처하겠다 그 말입니다.
박 / 수는 못 쳐줄망정
승 / 질 돋구는 말은 삼가 합시다
화 / 풀이 할 때 없는 불쌍한 놈이니까
천 / 상천하 천
상 / 에서 내려 준 천하의
연 / 이라 생각하니까
양 / 미간이 좁아져 그렇지 않아도
촌 / 놈 얼굴. 울엄마 보고
댁 / 에 아들이요? 하고 묻는 얼굴
무 / 던히 밝아져 보이려고 하는데
상 / 판대기 우그러드는 건
초 / 생달 같다는 내 눈에 비교 할 순 없지만
작 / 은 앵두 같은 입술에
은 / 은한(잠 잘 때만) 얼굴이
숙 / 성한(그것도 잠 잘 때만) 레드와인 같은
녀 / 자를 내 생전에 만났는데,,,,,,,,
,,,,,,,,,,,,,,,,,,.....
오 / 늘은
스 / 카치 위스키 언더락 잔에 벌컥
카 / 아~ 쓰지만 좋다
빨 / 간 조명 아래
간 / 청해서 듣는 음악인데
마 / 시자 ~ 한 잔의 추억~ ♪ 하는데
후 / 미 음침한 곳에 쌍쌍들이
라 / 디오 틀어 놨냐고 아우성이다
민 / 망하게 만드네 나를
들 / 을래 말래!
레 / 미제라블이나 오페라의 유령 내두 봤다.
김 / 새게 시리
시 / 비 걸지 마라
동 / 녁에 해 뜰 때 어머니 날 나시고 ~♬
가 / 을날
을 / 매나 답답하면
남 / 자 혼자
자 / 작 술을 할까.
국 / 론분열 일으키지 말고
돌 / 연변인가 부다 생각하믄
이 / 용팔이 맘 편 하것는디,,,,
위 / 한다는 것이
국 / 가를 위하는 것만 애국이 아니여
헌 / 신적으로 날 위해 들어 줘~ 나도 민족의 한 사람 이니까
신 / 혼여행을 가냐 마냐 하는 문제인데
소 / 갈머리 없는 것들이
망 / 나니로 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정 / 신은 말짱하단 말여
진 / 정 사랑이 뭔 줄 알어 사랑은 사랑은 말야
택 / 배가 아닌란 말이여
밥 / 처먹구 배 쓰다듬으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 / 을 배달시키는 게 아닌란 말이여
수 / 고스럽지만 직접 전하는 게
레 / 미제라블의 사랑을 실천하는 거여~
꽃 /을 전하며
님 / 이시여 진정 내 님이시여 !
부 / 동의 자세든지
동 / 작이야 니들 맘대로 해
산 / 방식이 다르니 사랑하는 방식이 다르니,,,,,
,,,,,,,,,,,,,,,,,,,,,,,
이 / 제나 저 제나 올까
은 / 근히 기다려지는 건
정 / 말이지 결단낼 내 맘이 아닌가 보다
마 / 지막인 줄 알어! 하면
파 / 랗게 질린 얼굴일 건 기대도 안 했지만
람 / 보 같은 내 덩치에 기죽은 시늉한 거 생각하면
최 / 소한 술집
문 / 닫기 전에는 오겠지.
산 / 만하던 내가 이유가 있었습니다
거 / 시기가 마려워 화장실에 갔는데
창 / 문에 야광별을 붙여 놓은 걸 따라가 보는데 맨 밑에
댁 / 처럼 한 눈 파니 화장실이 더럽죠
은 / 근히 부화가 치밀어 오르는 게
하 / 도 기가막혀
철 / 철 흘렸는지 보란 말이여
도 / 데체 왠 시비가 이리 많아!
상 / 전 행세란 말이여
사 / 랑으로 모시는 상전 땜시
화 / 창한 날 없는 내 인데,,,,,,, 참자
마 / 시면
젠 / 장 왜 자주 마려운 거여
타 / 인도 그런가. 타인? ㅎㅎ 내가 술이 깨는가 보다.
해 / 결하는 방법은
결 / 연한 내 의지를 보이기보다는
사 / 태를 잘 파악해서 대처해야지,,,,,,,
온 / 다고 했으니 기다리고는 있지만
사 / 람들 나가는 걸 보면 거기다 마담 18번
랑 / 랑 18세 노래가 나오는 걸 보면,,,
천 / 상 나도
사 / 람들 틈에 끼어 나가는 게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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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거리엔
손 / 에 손잡은 즐거운 인생들이
솔 / 솔 부는 갈바람에
향 / 기를 폴폴 날리며 걸어가는걸 보고
기 / 죽지 않는 건
동 / 행 할 내 사랑이 있다는 건데
행 / 복 하냐고 물으면
한 / 동안은 뜸들이다
솔 / 직이 말하겠지만
김 / 모락모락 피는 커피향에
정 / 겨운 건
미 / 운정 고운정
리 / 모델링 되가는 거지
체 / 하면 등 때리고 피내는 게
산 / 다는 거지
소 / 소한 일로 다투기도 하다
산 / 을 보며
꽃 / 피우는 게 인생 아닙니까 하고 말하겠습니다.
전 / 에는 내가
망 / 망대해에 조각배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김 / ?,,,, (金)란인지 이란인지 그건 문제는 아니고
호 / 빵의 김처럼 내 앞에 나타났을 때가 겨울이었습니다
성 / 에 낀 내 몸이 확 풀리는 듯 했으니까요.
호 / 수가를
수 / 줍게 걷던 그녀가
1 / 하나
2 / 둘~
0 / 열을 셀 때까지
소 / 원을 말해보라고 해서
금 / 단의 열매 같은 당신이지만,,,,, 나도
별 / 수 없는 아담의 자손이니 당신을 범하고 싶소 했죠.
희 / 히 히히~
나 / 름대로 생각하소
리 / 틀,,, 작게,,,,,,조금만,, 더 이상의 상상은 ㅎ 성인판이 되니까.
예 / 전에도 그러하듯이
농 / 담이 아니라 진담이라고 했는데
토 / 끼 눈처럼 초롱초롱
끼 / 는 그때 알아 봤지만
풀 / 잎 같은 그녀의 입술을 그때 접수하고는
나 / 그 후
그 / 녀의 입술이
네 / 잎의 크로바 찿기 처럼 힘들 때
양 / 미간 좁은 거
상 / 판이 넓적해도 못 숨기는 건
배 / 나온 거 숨길 수 없듯
섬 / ,,,
섬 / ,,,,,,,,,
옥 / ,,,,,,,,,,,(이제 내도 밑천 진 다 빠졌다 금방 끝낼 테니 참으소)
수 / 그녀의 손이
전 / 에도 그랬지만
병 / 주고 약 준다는 걸
준 / 엄하게 깨달았지만
상 / 처 받은 늑대의 울음소리
처 / 량한 거 머리통으로
받 / 아
늑 / 골이 부러진다 해도
대 / 갈통에 들어 있는 거 어디가 ?
패 / 가 망신이야 하겠냐
랭 / 정하게 대처한들
이 / 내 깊은 맘 피해 가지 않겠지
별 / 거 아닌 게
바 / 른 말 좀 하겠다고 눈이 나빠
라 / 식 수술하고 난 후 내
기 / 가 살아난 건
푸 /
른 / 게
바 / 다 라는
다 / 알아버렸는데
레 / 간자하고 뉴 이에프 소나타하고 아옹다옹
옹 / 니 드러내고 싸우는 걸 알아버렸는데
굴 / 러가는 소리로 궁시렁 궁시~
렁 /
쇠 / 긁는 소리 한들
취 / 해서 에스엠 타고 다닌다고
발 / 작하는 소리로 들으려는 지는 몰라도,,,,,
이 / 참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오 / ! 내 사랑이여
목 / 빼고 기다리는 날 가엾이 여겨
솜 / 방망이 같은 내 성깔
다 / 알잖소
리 / 유가 없소이다. 사랑하리 어서 오 내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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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미움을
저쪽에서 갖기도 하고 내가 갖기도 하고
알게 모르게 미움이라는 게 있기 마련입니다.
미움을 갖는다는 건
그 전에 사랑이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가끔 미움을 사랑과 정반대로 생각합니다.
미움은 이미 사랑의 깊이에 든 것입니다.
사랑하는데 미움이
음식 맛을 내는 천연 조미료다 생각하면
미워하는 마음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미움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니까요.
나는 미워하는 사람이 없어 행복하지 않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도
나는 그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건 내 죄가 크다는 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두루 사랑한다고 말하고 삽시다
두루 미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