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워서 졸린눈 비비며 일어나면.. 밥상이 차려져 잇다 (마눌님 은혜에 감사~~~~~)비몽사몽 중에도.한번두 숟가락이 코로 가진 않는걸 보면 신기하기두 하다.. 억지로 먹고 화장실 변기위에 앉앗다 따뜻한 느낌이 좋다 오늘은 출근하면 또 어떤넘에게 바가지를 씌워서 일당을 채우나. 넘 일이 없따... xx에서 큰건이 한번 터져줘야 하는데... xx상사은 넘 오래 일이 없는거 아닌가 결재 독촉해야하나? xx.xx.x기업.... 에효!!~~ 몰겟다.. 자기네들도 먹고살려면 일가져 오겟지... 나야 직원두 없이 혼자하는데..무엘 걱정하리.... 꿈에서두 일독촉 받거나 수금하는 꿈꾸니.. 비몽사몽 중이라도..항상 사는게 전쟁이다.. 언제나 이럭걱정안하고 사려나? 이런저런 사색중에 시계를 본다 어랍쇼!! 8시40분..또 늦엇군 약간의 남은감에 찝찝킨해도...그만 일어나야쥐~오른쪽 두번째 파란버튼을 누른다... 쐐액......항문을 파고드는 물줄기 헉!~~~깜짝이야 얼마간 남아잇던 잠이 확달아난다.. 또 하루가 시작되는군... 그런데.. 아무래도 일센티 미터 정도 앞쪽을 공략해야 할듯하다 왜 ? 물나오는구녕하고 떵나오는 구녕이 안맞는거쥐? 그리고 물빨은 일단이 왜 이리 쌘거야. 쌔거라그러나? 아파죽것넹... 내항문이 무슨 죄가 잇다고... 이리 아침마다 고통을 줘야하나..! 이놈의 기계가 분명이 조절이 가능할텐데.. 얼마전 무심결에 누른 버튼때문에 코에 물들어갈뻔한이후론 며칠째 쳐다보기만 한다.. 감히 버튼을 누르기가 그렇다. 아~ 이러다 늦겟다(벌써 늦엇지만....ㅡ,ㅡ;;조정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출근부터 해야하니.. 임시변통으로 앞뒤로 조금씩 왓다 갓다 해본다.. 에효!!~!~ 오미리만 앞쪽으로 더가면 제대루 걸릴듯한데.. 엉덩이가 안밀린다..앞쪽에서는 모(?)가 걸리기두 하구... 엉덩일 들어서 하자니 바지에 물이 흐를거 가꾸.... 걍 일어서자니 찝찝하구... 망할.. 마눌은 두구멍이나 맞춰야 하는데도 암말 없는데.. 난 왜 일케 불편한건쥐... 살짝들어 억지로 마추엇는데..물이 끈긴다... 우아!~~이런덴당헐~ 짜증나 다 쓴공책..혹은 달력을 네모지게 잘라 끈에 꿰어 화장실 걸어노쿠 쓴게 엊그제 가튼데.. 급할때는 시멘트 푸대두 썻는데... 빡빡 비벼서.. 가끔 손까락이 종이를 뚫는 황당한 경우가 잇어서 당혹스럽긴 햇지만.. 화장실에서 읽는 신문보다 잼잇는기사 본적없건만. 어쩌자구 마눌은 이런데까정 돈을 쓴단말인가? 두루마리 휴지면 충분할것을... 제길헐... 오늘 쳇팅방가면 무러봐야겟다.. 다른사람들도 이리 말못할 고민을 안고 아침을 맞는지.. p/s:아~~~어쩌면 이글은 안올리는게 나앗을지도 모르겟다 품위에 상당한 손상을 입을거 가튼 예감이 든다~~~~ 신사숙녀 여러분의 답글은 서툰 글에 부끄러움을 잊게합니다...감사
나의 아침
깨워서 졸린눈 비비며 일어나면..
밥상이 차려져 잇다 (마눌님 은혜에 감사~~~~~)
비몽사몽 중에도.한번두 숟가락이 코로 가진 않는걸 보면 신기하기두 하다..
억지로 먹고 화장실 변기위에 앉앗다
따뜻한 느낌이 좋다
오늘은 출근하면 또 어떤넘에게 바가지를 씌워서 일당을 채우나.
넘 일이 없따...
xx에서 큰건이 한번 터져줘야 하는데...
xx상사은 넘 오래 일이 없는거 아닌가 결재 독촉해야하나?
xx.xx.x기업....
에효!!~~ 몰겟다..
자기네들도 먹고살려면 일가져 오겟지...
나야 직원두 없이 혼자하는데..무엘 걱정하리....
꿈에서두 일독촉 받거나 수금하는 꿈꾸니..
비몽사몽 중이라도..항상 사는게 전쟁이다..
언제나 이럭걱정안하고 사려나?
이런저런 사색중에 시계를 본다
어랍쇼!! 8시40분..또 늦엇군
약간의 남은감에 찝찝킨해도...그만 일어나야쥐~
오른쪽 두번째 파란버튼을 누른다...
쐐액......항문을 파고드는 물줄기
헉!~~~깜짝이야
얼마간 남아잇던 잠이 확달아난다..
또 하루가 시작되는군...
그런데..
아무래도 일센티 미터 정도 앞쪽을 공략해야 할듯하다
왜 ?
물나오는구녕하고 떵나오는 구녕이 안맞는거쥐?
그리고 물빨은 일단이 왜 이리 쌘거야. 쌔거라그러나?
아파죽것넹...
내항문이 무슨 죄가 잇다고...
이리 아침마다 고통을 줘야하나..!
이놈의 기계가 분명이 조절이 가능할텐데..
얼마전 무심결에 누른 버튼때문에 코에 물들어갈뻔한이후론 며칠째 쳐다보기만 한다..
감히 버튼을 누르기가 그렇다.
아~ 이러다 늦겟다(벌써 늦엇지만....ㅡ,ㅡ;;
조정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출근부터 해야하니..
임시변통으로 앞뒤로 조금씩 왓다 갓다 해본다..
에효!!~!~
오미리만 앞쪽으로 더가면 제대루 걸릴듯한데..
엉덩이가 안밀린다..앞쪽에서는 모(?)가 걸리기두 하구...
엉덩일 들어서 하자니 바지에 물이 흐를거 가꾸....
걍 일어서자니 찝찝하구...
망할..
마눌은 두구멍이나 맞춰야 하는데도 암말 없는데..
난 왜 일케 불편한건쥐...
살짝들어 억지로 마추엇는데..물이 끈긴다...
우아!~~이런덴당헐~ 짜증나
다 쓴공책..혹은 달력을 네모지게 잘라 끈에 꿰어 화장실 걸어노쿠
쓴게 엊그제 가튼데..
급할때는 시멘트 푸대두 썻는데...
빡빡 비벼서..
가끔 손까락이 종이를 뚫는 황당한 경우가 잇어서 당혹스럽긴 햇지만..
화장실에서 읽는 신문보다 잼잇는기사 본적없건만.
어쩌자구 마눌은 이런데까정 돈을 쓴단말인가?
두루마리 휴지면 충분할것을...
제길헐...
오늘 쳇팅방가면 무러봐야겟다..
다른사람들도 이리 말못할 고민을 안고 아침을 맞는지..
p/s:아~~~어쩌면 이글은 안올리는게 나앗을지도 모르겟다
품위에 상당한 손상을 입을거 가튼 예감이 든다~~~~
신사숙녀 여러분의 답글은 서툰 글에 부끄러움을 잊게합니다...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