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저도 3년전에는 당신처럼 그런마음이었읍니다. 당신..언젠가는 같이 휠체어 타고 만나게 될것이요...
원래님과 김송님 홈피 잘 보았습니다..... ''나를위해 눈물흘리는 사람이있었기에 지금 웃으실수 있으시다구요!' 오늘 웃기까지 님은 님을 위해 눈물흘려준 그 사람들보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요.... 지금 당신으로인해 웃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잊지마십시요
강원래: 캬~~~ 지나가다가 정말 감동적인 글 남기셨군요..
근데 전에 몇번이나 비슷한 글 읽은적 있는데 어쪄죠? 읽기도 지겨운데 쓰시는데 얼마나 지겨울까.....? 솔직히 쓰기도 지겹겠지만 읽으면서 지겨워하는사람들 많다는것도 알아주시길...
연에인들 홈피 놀러 다니다 우연히 왔는데 다른곳 보다 이곳이 정감있고 좋네요^^ 꾸밈 없고 솔직해서 좋아요
p.s욕이 너무 적나라해요 가려서 쓰세요..민망하구로.^^;;
강원래: 저의 솔직한모습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욕읽기 싫으면 이곳에 들어오지마. 민망하다면서 왜 들어오니..? 욕을 가려서 하라고....? 좃까는 소리하고있군..
저도 힘든날의 연속이예요 싫어하는 사람보라는 사진쳅에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오빠사진보고 마니웃고가요 퍼갈까하다가 애들이 놀랠까봐 안퍼가요 전 우울증환잔데 그니깐 정신적인 장애인이죠 날씨가 요새처럼 시큰둥하면 우울증이 더심해져요 날씨가 빨리 화창해졌으면 합니다 저도 처음엔 우울증환자라는거 숨기고다녔는데 지금은 웬만큼 친하진사람한테는 말하고다닙니다 그래야 정신병환자에 대한 편견이없어지니까요 사는게 정말 힘드는군요 내일은 내일에 태양이뜨니까 빌어먹을 희망을 갖고살아요
가수 강원래의 망언-_-;; 좀 심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나의 꾸며진 모습이 아닌...
좀 더 솔직한 내 자신이 되고 싶네요...그게 왜 이렇게 힘들지?
강원래: 힘들면 죽으세요
윤경순 : 아! 근데
사진이 거의 1촌공개인가봐요????
에씨..
보구시픈데...
머야~ 오빠가 젤 치사하네!!!!
치사해치사해치사해치사해~
(선물주면 1촌 시켜줄끼나~?)
강원래: 저 더럽게도 치사한놈입니다.
하지만
제아내는
더더욱 치사한년입니다......캬아~~악 퉷!
어빠~저쎄아에여~~
본명이지현이었습니다...케겍...ㅎㅎ
일촌신청지두합니데이~~
강원래: 쎄아가 누군지......?.혹시 스위치의 눈동그리년?
울산엔 비가 주룩주룩 온답니다..
전 인라인 타다가 무좀이 걸려써요.. ㅡㅡ;
강원래씨랑 대화한거 캡쳐해서 내 홈피에 올려놔서
내가 아는사람이 이거 볼까 두렵지만...
한양에선 무좀에 어떤약이 좋은가요???
거긴 사람도 많으니까 약도 좋은게 많겠죠??
고약도 무좀에 좋은가요??
이거이거 쪽팔려서 약국에 약사러도 못가겠어요..
ㅠ.ㅠ
강원래씨.. 드러운얘기해서 죄송하구요.. ㅡㅡ;;
드럽지만.. 그래두..
좋은하루 되세요.. 에블데이 스마~~~일..^_______^
강원래: 발 자르세요..너무 심한가?
그럼 발고락 심한걸로 골라서 몇개만 자르세요.
반갑습니다..부산에서 바이크를 죽어라 좋아하는 23살의 청년입니다...ㅋㅋㅋㅋ
형소식을 듣고서 멀마나 슬프면서도 경악을 했었는지..
그리고 재활훈련하는 모습등...tv를 통해서..보았습니다...
저도 군입대전 중앙선넘은 차와..키스(?)를 하는둥...
2번의 사고가 있었는데...2번다 중앙선넘은 차들과ㅡ.ㅡ
다행이 보호장구 때문에 ...그렇게 다치진 않았지만..
우리나라도...바이크가 맘편히 다닐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원래형도...건강 잘 챙기시구요^^
그럼 담에 또들릴께요~~
강원래: (겉마음)
오토바이 좋아하시는군요...^^
반가와요..^^...
조심해서 타세요..사고는 순간입니다.
힘낼께요......^^
(속마음)
저도 3년전에는 당신처럼
그런마음이었읍니다.
당신..언젠가는 같이
휠체어 타고 만나게 될것이요...
원래님과 김송님 홈피 잘 보았습니다.....
''나를위해 눈물흘리는 사람이있었기에 지금 웃으실수 있으시다구요!'
오늘 웃기까지 님은 님을 위해 눈물흘려준 그 사람들보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요....
지금 당신으로인해 웃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잊지마십시요
강원래: 캬~~~
지나가다가
정말 감동적인 글 남기셨군요..
근데
전에 몇번이나 비슷한 글 읽은적 있는데 어쪄죠?
읽기도 지겨운데 쓰시는데 얼마나 지겨울까.....?
솔직히 쓰기도 지겹겠지만
읽으면서 지겨워하는사람들 많다는것도 알아주시길...
연에인들 홈피 놀러 다니다 우연히 왔는데
다른곳 보다 이곳이 정감있고 좋네요^^
꾸밈 없고 솔직해서 좋아요
p.s욕이 너무 적나라해요 가려서 쓰세요..민망하구로.^^;;
강원래: 저의 솔직한모습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욕읽기 싫으면 이곳에 들어오지마.
민망하다면서 왜 들어오니..?
욕을 가려서 하라고....?
좃까는 소리하고있군..
저도 힘든날의 연속이예요 싫어하는 사람보라는 사진쳅에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오빠사진보고 마니웃고가요
퍼갈까하다가 애들이 놀랠까봐 안퍼가요
전 우울증환잔데 그니깐 정신적인 장애인이죠
날씨가 요새처럼 시큰둥하면 우울증이 더심해져요
날씨가 빨리 화창해졌으면 합니다
저도 처음엔 우울증환자라는거 숨기고다녔는데
지금은 웬만큼 친하진사람한테는 말하고다닙니다
그래야 정신병환자에 대한 편견이없어지니까요
사는게 정말 힘드는군요
내일은 내일에 태양이뜨니까 빌어먹을 희망을 갖고살아요
강원래: 여기도 장애인이 계시는군요..
오늘 물 별로구먼,,,^^
제게 뭘 고치라고 조언 하시기전에
당신먼저..고쳐보세요..
답글 읽다보니
무서워서 방명록 못남기것네...ㅡㅡ;;
원래 오빠 공부 좋아해요?
내일 입문시험인데
공부하기 싫어 죽겠네!!!!!!!!!!!!!!!!!!!!!!!!!!!!!!
날씨도 구질구질..
머리도 구질구질...
정말 안돌아가요~ㅠㅠ
공부없이 살고시퍼!
강원래: 죽으면 되는데 뭘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나,,,,?
베틀신화에서 망언
" 춤이랑 노래이런거 실력은 좀 되는데
얼굴이 안되서 어떡하냐? 응? ㅋㅋ
뭐 엄마를 탓해야지 .."
싸이월드에 방명록에 리플단거라고하네요..
전에 티비에도나왔는데 정말 말심하게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