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유끼꼬2003.10.18
조회7,545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슴당.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10월의 중순인 주말이네요^^ 게시판에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 것 같네요..

그동안 이럭저럭 기운 빠져 보내기도 했지만여..

다들(?) 아시다시피 담주에 저희가 가게를 오픈함당.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ㅋㅋㅋ

가게 오픈 하는일로 인해 이리저리 바뿌게 움직이다보니..아기 생각할 겨를두

없이 이케 빨리 시간은 다가 왔네여..

막상 담주라구 생각하니 ..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설레임이 장난이 아님당..

오늘은 울짱구를 고발하려구 이케 글을 올림당.. 나쁜 짱구..미운 짱구..

제가 속이 좁은것일수도 있지만..여자인지라.. 짱구가 살짝~ 밉슴당.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어제...

담주부터 오픈이다보니 오후 알바를 구했슴당.

아무래도 오전보다는 오후에 바쁠것이구 그럼.. 알바생 2명은 있어야할 것 같아서여

알바는 홀써빙인데..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남자보단 여자가 나을듯시포서..여자로 구했슴당.

여기저기 알아보구.. 흔히 교차로 같은 광고물에도 알바생을 구하는 광고를 냈슴당.

근데.. 제가 다니는 회사의 저보다 2살어린 동료가..

회사 동료 : 언니..제 친구들중에 알바할 친구가 있을텐데..

            제가 알아봐드릴까요? 제친구들도 경험이 많아서 잘 할텐데..

나 : 어?? 그래??? 그럼 함 면접보게 델꾸와바..

그케해서 회사동료의 친구라는 L양을 소개 받기루 한 날이 어제였슴당.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제가 회사에서 갑작스레 회식이 잡히는 바람에...

면접은 울짱구 혼자 보게 되었습쬬.

회식장소로 이동중에..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전화를 걸어서는..

나 : 면접 봤어? 어때? 갠찮아? 난 실제로 보진 않구 얘기만 들어서..

짱구 : 응.. 갠찮네.. 월욜부터 출근하라구 말했어..

나 : 어.. 그래 알아써..

     나 좀 늦을 것 같아..저녁은 혼자먹어야 겠는데..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짱구 : 아냐.. 여기 식구들이랑 저녁 먹기루 했어...

       L양두 저녁을 안 먹었다기에 가치 델구 가는중이야

       나두 늦을 것 같은데 몰.. 술 조금만 마셔~

결론인즉.. 나두 회식이거구.. 울 짱구두 회식인셈임당.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가게 오픈하는일로 도와주는 전 회사 동료분들과 어제 면접본 L 양과 함께..

그렇게 각자 회식자리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를 즐겼슴당.


늘 그렇듯이..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을 무척이나 좋아라하는 유끼꼬와 짱구..

어디 회식자리 중간에 빠지겠슴까? 회식하믄서 1차를 기본으로 2차~ 3차~ 연이은 술자리..

그래두 그런 회식자리라든지 늦게 들어오구 그런것에 대해 짱구는 모라 하진 않슴당.

둘다 술 자리를 비롯해 약속이 있어서 늦게될경우는 둘다 이해합니다.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술먹다보면 이케저케 늦게되는게 당연지사(?) 인지라...ㅋㅋㅋㅋ

그래두 저는 여자라구 일찍 집에 들어옴당.

ㅋㅋㅋ 울짱구보다는 일찍이란 말임당..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남들이 생각하시기엔 늦은 시간일수도..

어제 저는 새벽 12시 30분 쭘.. 아~ 오늘 새벽이 되는거죠!!

울 짱구는 저보다 1시간 늦은 1시 40분 정도.. 얼추 취해서 들어온  울짱구~

울짱구 : 아직 안잤어?

나 : 그럼... 아까~~~(강조) 들어왔는데.. 옵빠 들어올때까지

     안자구 기달룠지~~

     (일부러 오래 기다린척 함당ㅋㅋㅋ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울짱구 : (술 냄새나는 입으로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그랬어? 어...미안... 좀 늦어졌네..

나 : 어디서 오는길이야??     

울짱구 : (피식 웃음서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어디서 와께???

나 : 어디갔다오는길야? 모 먹구 와써???

울짱구 : 아니.........나 짐 여관에서 오는 길야~

나 : (헉... 허걱.. 헉....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여..........관??

울짱구 : 웅... 여관에서 오는길이야...

여관이란 말에 유끼꼬의 심문취재가 들어감당..

우선 내 앞에 안쳐 놓구는.. 꼬치꼬치~~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나 : 여관?? 어디 여관갔었어??

울짱구 : (일부러 이불 뒤집어 쓰면서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아~~ 피곤해서... 낼 얘기하자~

나 : (이불 팽개치며) 여관에 누구랑 갔어?? 설마..여자랑??

울짱구 : (당영하다듯이) 여관에 여자랑 갔지... ㅋㅋㅋ

나 : 모야~~~ (버럭 소릴 지름) 여자랑 갔음 집엔 왜 끼들어와~~

     당장 나가~~!!!!!  %$^&*#$@~~~

그 뒤엣말은 몬지 아시겠져???  다다다다다다~~~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조사(?) 끝에 울짱구의 진술 내용임당.

{ 전회사 동료들과 L양과의 술자리... 이케저케... 1차~ 2차~ 3차~

  노래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를 부르면서.. 술을 먹었다구... 그러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되니까

  전회사 동료분들은 서서히 앤 만나러가면서 빠지구..

  아님 남자친구들이 델러 와서 빠지구... 이렇게 5차까지 간것..

  그러다 보니 L양과 울짱구 들이 남음..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L양이 술에 취해 비틀~비틀~ 제대루 걷지도 못하구..

  술에 취해서 주사를 부리더랍니다..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그와중에

  L양은 술한잔 더하러 가자구 그러구.. 취한 L양을 집에 델다 주려구

  집을 물으니까.. 어딘지 모른다구...

  모라구 모라구 그러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람당..

  (믿으라구 하는 말인지..원~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술취한 여자를 새벽이 넘어서 혼자 택시태워 보내기두 위험하구...

  불안하기두 하구 그래서...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방 잡아주러....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휴~~ 울짱구말을 들으니 그 상황은 이해가 갑니다만...

글타구 여관을 대려간 울짱구가 밉슴당.

나 : (은근스레) 정말...여관 델구 가서... 암일 없었지??

울짱구 : 야~~ 니는 내가 그런 사람으로 보이냐??

나 : (끄덕끄덕~) 웅~~~

울짱구 : 내가 한 일이 잘못된 일이냐?

         내가 한 행동이 그렇게 잘못된 일이야??

         나는 그냥 내가 델꾸 일한 종업원인데..좀 챙겨준 것 뿐이다

이렇게 나오는데....

그말을 진짜 믿어야 할지..어쩔지..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글타구 믿지 않음 어쩝니까?? 싸우기라두 해아하는건가여?

전적으로 울 짱구의 말만 들었지만서두...

믿어야 하는 말인지 믿으라구 하는말이지..몰겠슴당.

그래두 내 서방이리구 속아풀까봐..

아침에 콩나물국 끓여 바치는 내가 바보지~~~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 결국.. 했다는 짓(?)이 여관을 데려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