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바로 옆에 흐르는 중랑천..
그 중랑천을 가로지르는 돌다리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살곶이다리...
조선시대 때 만들어졌다한다
지정번호 : 사적 제 160호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 58
서울과 관동.영남 등 각 지방을 잇는 주요한 관문이었던 살곶이다리는 현존하는 조선시대 돌다리 중 가장 긴 것이다. 세종 2년(1420) 5월에 다리축조를 명하여 영의정 유정현과 공조판서 박자청으로 하여금 공사를 감독케 하였다. 그러나 다리는 성종 14년(1483)에야 완성되었다.
이 다리는 그 탄탄함이 반석같다고 하여 성종이 제반교라고 불렀다.
이 돌다리는 네모의 돌기둥으로 된 교각위에 장대석을 건너지른 뒤에 다시 동틀돌을 놓아 청판돌을 깔아 만든 것이다. 다리 형태가 종횡으로 곡면을 이루어 잘 조화되어 있고 면밀하게 구축되어 있으며 각부의 석재가 장대하고 질박하여 호쾌한 느낌을 준다. 다리의 길이는 76m, 폭은 6m이다.
1972년 서울시가 무너진 다리를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는데, 이때 하천의 폭이 넓어져 동쪽은 별개의 콘크리이트 교량을 연장 증설하였다.
살곶이다리
그 중랑천을 가로지르는 돌다리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살곶이다리...
조선시대 때 만들어졌다한다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 58
이 돌다리는 네모의 돌기둥으로 된 교각위에 장대석을 건너지른 뒤에 다시 동틀돌을 놓아 청판돌을 깔아 만든 것이다. 다리 형태가 종횡으로 곡면을 이루어 잘 조화되어 있고 면밀하게 구축되어 있으며 각부의 석재가 장대하고 질박하여 호쾌한 느낌을 준다. 다리의 길이는 76m, 폭은 6m이다.